|
| 황선아 |
| 브랜드가 가진 진정한 가치를 배우며 그에 맞는 아이디어를 직접 제안하고 기획해보고 싶습니다. |
| 2025-12-07 21:46:37 |
|
|
| 김도영 |
전공 수업 중 "콘텐츠 기획 입문"이라는 수업이 있는데, 이 수업을 들으면서 처음으로 ‘기획’이라는 걸 제대로 만났습니다. 그 안에서 브랜드의 가치가 얼마나 섬세하게 쌓이는지, 한 줄의 문구, 한 컷의 이미지에도 철저한 의도와 고민이 얼마나 많이 들어가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기획이라는 건 "나"만 생각하는게 아니라 "우리"를 생각해야 하는 것임을 수업의 이론과 팀프로젝트를 통해 몸소 느꼈습니다. 그리고 팀 프로젝트로 우리만의 콘텐츠를 직접 기획하면서, 머릿속에서만 빙글빙글 돌던 생각들이 하나의 작은 ‘브랜드’처럼 모양을 갖춰가는 과정이 정말 즐거웠습니다. 그때부터 자연스럽게 ‘브랜드가 뭘까, 나는 어떤 브랜드를 가진 사람이 되고 싶을까’라는 질문이 제 안에 자리 잡기 시작했습니다. 그런 생각이 들던 중에 이 팀화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요즘 저는 제가 진짜로 무엇을 원하는지, 어떤 것에 미친 듯이 몰입하면서 살고 싶은지 스스로에게 계속 묻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것도, 해보고 싶은 것도 많지만, 정작 내가 어떤 사람인지 명료하게 답을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방학만큼은 그냥 흘려보내지 말고, 제 고민을 정면으로 마주할 수 있는 환경 속에 들어가 보고 싶었습니다. 실제 브랜드와 사람들 사이 한가운데서 뛰어보는 팀 화이트 활동이 어쩌면 그 답을 찾을 수 있는 첫 열쇠가 되어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수업에서 배운 기획의 기본기를 바탕으로, 팀 화이트에서 더 날것의 브랜드 고민을 해보고 싶습니다. 브랜드가 사람들의 일상을 어떻게 바꾸는지, 그 한가운데서 제가 어떤 역할을 할 때 가장 살아나는지 직접 부딪혀 보고 싶습니다. 그런 마음에 팀 화이트에 지원합니다 |
| 2025-12-07 21:09:08 |
|
|
| 이지원 |
미디어가 발달해감에 따라 브랜드의 영향력이 더욱 강력해지고 있다는 것을 체감하고 있습니다. 나이키가 감성 스토리텔링을 통해 소비자에게 힘을 주는 브랜드로 포지셔닝하여 용기, 도전의 힘을 주는 브랜드로 인식되었다는 것 뿐만 아니라 나이키가 실제로 행하지는 않더라도 '너의 위대함을 믿어', 'Dream crazier'을 통해 여성들에게도 사회의 시선 때문에 너를 포기하지 말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많은 이에게 힘이 되어준 것을 보고 브랜딩의 힘이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X(트위터)에서 소비자들에게 평이 좋았던 제품이 X담당자의 게시글 하나로 평판이 안 좋아진 것을 보고 브랜딩은 다방면에서 신경을 써야겠다는 생각과 함께 브랜드를 좀 더 심층적으로 배워보고 싶어 팀화이트를 신청하였습니다.
또한 제 전공은 홍보광고학과로 기획, PT, 홍보 등에 대해서 배우고, 실습하는 강의가 많습니다. 학과 내의 PR학회에서 2년 동안 활동하며 신라인터넷면세점과 마즈 시저와의 교류사업을 하였고 해당 브랜드에 대한 리브랜딩 기획서를 작성하는 과정에서의 의견공유,진행, PPT 디자인 등을 담당하며 기획하는 방면에서 성장해가고 있는 저를 발견하였습니다. 또한 최근 학과 특강을 통해 AP, AE, 아트디렉터 등의 직무에 대해서 흥미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팀화이트를 통해 제가 어떤 부분에 흥미와 관심을 더 많이 느끼는지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고 브랜딩에 대한 이해를 통해 기획실력을 더욱 키워나가고 싶습니다. |
| 2025-12-07 20:12:38 |
|
|
| 정채은 |
| 역사와 소비자학을 같이 전공하며 현재의 소비 트렌드를 분석함과 동시에 과거의 문화나 사회를 해석하는 이해하는 것을 초점으로 제 전공 과목을 이수하고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브랜드의 맥락을 이해하고 많은 사람들을 설득시킬 수 있는 저만의 마케팅과 브랜딩의 강점을 키워보고 실무 경험을 늘리고자 지원하게 됐습니다. |
| 2025-12-07 19:54:32 |
|
|
| 최윤영 |
| 마케팅 학회를 운영하며 여러 가게와 협업 프로젝트를 진행했고, 그 과정에서 가게 분석과 기획을 총괄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단순히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것만으로는 좋은 기획이 완성되지 않으며, 가게의 입장과 소비자의 니즈를 동시에 이해해야 기획의 방향성이 명확해진다는 사실을 깊이 깨달았습니다. 카카오페이지, 이디야, 성신여대 주변 상권 등을 분석하며 포지셔닝을 정의하고 보완점을 찾는 실무를 경험한 뒤, 제가 BM 분야와 잘 맞는 성향을 갖고 있다는 것도 확인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브랜드 자체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졌지만, 여전히 실무적 관점에서 브랜드를 바라보는 경험이 부족하다고 느껴 이번 팀화이트 특강에 신청했습니다. 브랜드의 가치와 태도를 체계적으로 배우고 이를 학회 및 개인 프로젝트에 적용해 더 완성도 높은 기획을 만들고 싶습니다. |
| 2025-12-07 13:57:17 |
|
|
| 송동하 |
| 하고싶은 일이 무엇인가 끊임없이 고민했습니다. 짧은 기간이지만 그동안 살아오며 무엇에 가장 열정이 넘쳤는가 생각해보니, 저는 저의 열정을 다른 이들에게 전달하는 것에 가장 열정있게 임하였습니다. 저의 이러한 점을 살려 브랜드의 가치를 전할 수 있는 마케터로서의 역량을 키워나가고자 합니다.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전문적인 마케터로서 성장하고 싶습니다. |
| 2025-12-07 13:18:37 |
|
|
| 정아현 |
카메라와 다양한 툴을 능숙하게 다루는 학생들이 늘 부러웠습니다. 표현하고 싶은 것이 분명히 있는데, 그걸 실제 결과물로 구현하지 못한다는 사실이 제 머릿속에 있던 기획마저 쓸모없게 느껴지게 만들었습니다. 실제로 제가 가진 아이디어들이 끝까지 살아남지 못한 경우도 많았습니다.
그런데 한 교수님의 말씀을 듣고 관점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왜 그렇게 툴을 못 다뤄서 안달이냐. 기획 능력 없이 툴만 다루면 결국 누군가의 도구가 될 뿐이다.”
수업 내용과 성적과 별개로 이 말이 오래 남았습니다. 제게 필요한 것이 단순한 실행 능력보다 ‘무엇을 왜 만들 것인가’에 대한 기획적 사고라는 걸 처음으로 자각했기 때문입니다.
저는 여전히 툴의 중요성을 인정합니다. 떠오르는 이미지를 직접 구현하고, 높은 완성도로 보여줄 수 있는 능력은 분명 강점입니다. 그러나 그보다 앞서 사람들을 움직이는 기획, 요구를 읽어내는 감각, 요지를 파악해 설득력 있는 메시지를 구성하는 능력이 선행되어야 함을 깨달았습니다.
문제는, 기획이라는 영역이 툴처럼 튜토리얼이 있는 분야가 아니기에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다는 점입니다.
이에 학보사에 들어가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실제로 코너를 기획하고 운영하며 제 아이디어를 하나의 기사, 하나의 기획으로 구현하는 경험을 쌓았습니다. 그리고 국장이 되고 나니, 단순히 한 코너를 넘어 ‘광운대신문’이라는 조직과 브랜드 전체가 어떻게 보일지, 어떤 메시지로 읽힐지를 판단하는 자리에 서게 되었습니다. 이는 단순 제작자에서 기획자의 역할을 경험해본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이 과정에서 저는 ‘기획’이 단순히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단계가 아니라,
타깃 분석에서 메시지를 구조화하고, 적합한 형식과 플랫폼 선정해 시각적 구현 방식을 설계하는 과정까지 이어지는 하나의 체계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팀화이트는 제가 가진 이 문제의식과 성장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다음 단계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학보사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팀화이트에서 보다 구조화된 기획 역량, 실전적인 콘텐츠 제작 체계, 메시지 전략을 배우고 싶습니다.
나아가 제가 가진 경험을 발전시켜 팀화이트라는 단체에서 유의미한 가치를 익히고 싶습니다. 단순한 실무 능력이 아니라, 왜 이 콘텐츠를 만들고, 누구에게 도달시키며, 어떤 행동 변화를 기대하는가라는 기획적 질문을 놓치지 않는 팀원이 되고자 합니다. |
| 2025-12-07 12:15:40 |
|
|
| 최재민 |
| 경영학을 전공하며 기획과 마케팅 분야에 꾸준히 관심을 가져왔지만, 학교 수업만으로는 실제 브랜드가 어떻게 전략을 세우고 사람들에게 가치를 전달하는지 이해하는 데 한계를 느꼈습니다. 팀 화이트의 브랜드 특강은 실무 중심의 사례와 선배들의 경험을 통해 브랜드를 깊이 있게 배울 수 있다는 점에서 큰 매력을 느꼈습니다. 이번 특강을 통해 실무 감각을 키우고 브랜드를 바라보는 관점을 확장해 앞으로의 진로를 더욱 구체화하고 또한, 팀 화이트가 추구하는 "브랜드의 시선" 과 실무 중심의 교육 방식은 제가 찾던 깊이 있는 배움의 기회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번 브랜드 특강을 통해 실무 감각을 높이고 브랜드 전략을 실질적으로 이해해, 제 진로를 더욱 명확히 설정하고 성장의 방향을 잡고자 신청했습니다. !! |
| 2025-12-07 03:06:38 |
|
|
| 유지영 |
이번 학기에 마케팅 강의를 들으면서 간접적으로나마
특정 기업에 대해 자세히 조사하고 마케팅 측면에서 타 기업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니 마케팅은 직접 경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계기가 되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5-12-07 02:19:51 |
|
|
| 채지연 |
저는 청소년지도학을 전공하면서 사람과 조직이 어떻게 움직이고 성장하는지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학생회와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기획이나 소통처럼 사람을 중심에 두는 일에 즐거움을 느꼈고 그 과정에서 브랜드와 경영 분야에 대한 흥미도 커졌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경영학 복수전공을 시작해 제 시야를 더 넓혀보려고 합니다. 팀 화이트는 저처럼 ‘사람을 이해하는 전공’에서 ‘브랜드를 만드는 분야’로 확장하고 싶은 사람에게 정말 좋은 기회라고 느껴졌습니다.
주변 지인들의 활동 후기를 볼 때마다 분위기와 에너지가 너무 생생하게 전해졌습니다. 단순히 멋있는 활동이 아니라 실제 브랜드 실무자들과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과정이라는 게 느껴졌고 그 안에서 저만의 시각을 더 단단하게 만들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특히 브랜드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운영되는지 가까이에서 보고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저에게 큰 매력으로 다가왔습니다.
저는 그동안 학교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책임감 있게 맡은 일을 끝까지 해왔고 새로운 분야를 만나도 금방 흥미를 느끼고 스스로 길을 찾아가는 편이었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에서도 이런 태도가 충분히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전공에서 쌓은 관찰력과 소통 능력에 더해 브랜드 실무를 직접 배우면 제가 어떤 방향으로 성장해야 할지 더 명확해질 것 같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은 저에게 단순한 경험이 아니라 앞으로의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는 중요한 발판이 될 거라고 믿습니다. 브랜드 분야에서 필요한 역량을 직접 몸으로 익히고 다양한 사람들과 협업하며 배울 수 있다는 점만으로도 큰 동기부여가 되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 안에서 많이 배우고 성장하고 싶습니다. |
| 2025-12-06 23:31:2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