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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서 |
| 평소 트렌드, 마케팅, 기획에 관심이 많아서 대학내일에서 진행하는 '제트워크' 트렌드 대외활동과 대한민국 청년의 날 축제 기획과 같은 활동들을 했었습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트렌드와 축제 기획에 대해 배울 수 있었지만 이론적, 실무적인 부분을 더 자세하게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를 더 전문적으로 배우고 싶었고 팀 화이트 브랜드 특강을 통해 이론적 기틀을 다지고 토론과 실무 프로젝트를 거치며 브랜드 전략가로서 관점을 확립하고 싶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5-12-27 19:16: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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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정연 |
| 2학년 디지털미디어학부 진학을 앞두고, 현재는 진로를 보다 구체화하고 방향성을 설정하기 위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필요한 것은 교실 밖에서 더 넓은 세상을 직접 경험하는 것이라 판단했고, 이를 위한 활동을 찾던 중 캠퍼스픽을 통해 본 프로그램을 알게 되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소비자포럼’이라는 신뢰도 있는 단체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인 만큼, 현장 중심의 배움을 통해 기존의 이론 중심 학습과는 차별화된 시각을 얻을 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
| 2025-12-27 18:5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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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동연 |
| 통상적으로 정의하는 브랜드와 달리 사람들의 삶에 도전, 행복, 사랑, 꿈과 희망을 전하는 이들을 브랜드로 정의하는 문구가 팀 화이트 특강에 지원하게 된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또한 실무와 이론 사이에 간극이 너무나 많다고 느껴지는 현재 ‘나는 어떤 일을 하고 싶은가. 무슨 일을 해야하는 가. 나라는 사람을 어떻게 브랜딩 해야 사회에서 요구하는 인재상에 합치시킬 수 있을까.‘ 라는 질문들은 선택이 아닌 필수로 다가오는 듯합니다. 이런 질문들에 대해 명확하게 정답을 제공해주는 것이 아닌 제게 첫 시작점을 알려줄 수 있는 활동이라고 판단됩니다. 기획부터 발표, 본인의 아이디어를 구현히는 과정까지 실무자분들과 의 멘토링과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기획-실천-피드백 과정을 담은 몇 안되는 활동이라고 생각되어 해당 활동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5-12-27 16:0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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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한얼 |
패션, 스타일 등의 트렌드에 민감하고 브랜드에 관심이 많아 브랜드의 시작과 목표, 철학, 슬로건 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더 많이 알고싶고 브랜드들이 추구하는 가치, 사람들에게 전하려는 메시지 등에 대해 더 많이 알게되고 고찰해보고 싶은 마음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이 활동을 통해 실무에 대한 지식과 브랜드의 철학, 그리고 내가 원하는 나의 모습에 대해 더욱 알아가고 싶습니다. |
| 2025-12-27 15:57: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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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태수 |
브랜드가 단순한 이름이나 디자인 을 넘어, 소비자와 가치를 공유하는 하나의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의류상품학을 전공하며 제품 기획과 디자인을 넘어, 브랜드의 정체성과 스토리를 어떻게 구축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을 지속해 왔습니다.
브랜딩 전략과 실무적 사고를 배울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 특강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이번 특강을 통해 브랜드를 기획하고 성장시키는 구조를 이해하고, 향후 제 브랜드 프로젝트에 실질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기회로 삼고싶습니다.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소비자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는 설득력 있는 브랜드를 만들어 나가고자 합니다. |
| 2025-12-27 15:28: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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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시화 |
광고/브랜드디자인학과에 재학하며 기획에 중심을 둔 디자이너를 꿈꾼 적 있습니다. 하지만 고객-브랜드-사회의 시선에서 페인포인트를 해석하고 인사이트를 찾아내는, 또한 언제나 수용이 아닌 질문을 던져 나 자신이 주장하는 해석을 찾아내고야 마는 생각의 습관이 있는 제겐 브랜드를 이해하며 움직이는 프로덕트 매니저 및 서비스 기획자의 업무가 더 어울린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학기 중 수석의 성적을 유지하기 위한 스케줄로 브랜드를 더욱 깊이 리서치할 시간이 부족하다고 느껴왔지만 팀화이트에서 만난 강연, 기회, 사람들과 함께한다면 원하던 바를 이룰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시작된 Ai 시대에서 스토리텔링을 기반으로 한 브랜딩 및 기획은 그 어떤 산업 분야에 비해서도 경쟁력이 있을 것이라 믿으며, 유니콘 기업들의 숙련된 스토리텔러, 즉 브랜드를 이해하는 기획자에 대한 수요는 실제로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 곳에서 저는 제가 믿는 미래를 위해 나아갈 수 있는 생각의 틀을 배우고 싶습니다. 책 속에 있는 뻔한 선과 점들의 수치가 아닌 실제 현장에서 진실로 사유하는 사람들과 함께 그 인사이트를 나누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5-12-27 02:5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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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은서 |
| 학교 졸업 후 브랜드 창업을 위한 지식이 부족하여 이에 대한 지식과 브랜딩에 대해서 공부해보고 싶기 때문입니다. |
| 2025-12-26 20:5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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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예승 |
| 학교에 진학 후 신문방송학을 전공하며 제가 가장 깊게 몰두했던 지점은 ‘미디어가 대중의 인식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가’였습니다. 입학 당시만 해도 저는 마케팅이나 브랜드라는 영역은 단순히 상업적 목적을 위한 판매 전략에 불과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다 전공 과정 중 광고 수업을 수강하며, 브랜드는 단순히 제품의 기능을 홍보하는 수단이 아니라, 그 안의 스토리텔링을 통해 소비자의 마음에 닿게하는 하나의 미디어라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제가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계기도 바로 이 지점에 있습니다. 학교에서 배운 이론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이제는 실제 시장에서 브랜드가 어떻게 탄생하고 성장하며 세상을 바꿔나가는지를 직접 경험해보고 싶습니다. |
| 2025-12-26 12:38: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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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수형 |
| 만화 컨텐츠를 통해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전하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삶에서 고민하고 나름대로 집어낸 가치들을 대중들의 마음에 더욱 와닿게 전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경험과 학식이 부족하고 전달력이 부족한 제게서 한계를 느꼈습니다. 혼자서 고민하고 실천하는게 아닌, 부족하더라도 기회가 오면 용기내어 도전하고 소통하는 태도를 키울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이 앞으로 마주할 도전들을 헤쳐나갈 힘을 기르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 희망하여 신청합니다. |
| 2025-12-25 18:5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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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현 |
| 마케팅을 전공하며 브랜드가 소비자에게 어떤 방식으로 인식되고 선택되는지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왔습니다. 특히 각 브랜드가 자신만의 정체성과 메시지를 어떻게 구축하고 전달하는지에 대한 궁금증과 호기심이 커, 이번 브랜드 강연이 이를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습니다. 대외활동은 이번이 처음이지만, 전공 수업과 개인적인 탐구를 통해 기본적인 마케팅 관점과 문제의식을 꾸준히 쌓아왔기에 2시간 강연에 충분히 집중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는 확신이 있습니다. 본 강연을 통해 실무적 시각을 넓히고 향후 마케팅 진로를 구체화하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5-12-25 08:5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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