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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소윤 |
‘나라는 브랜드를 알아가는 과정’
다들 인생은 속력이 아닌 방향성이라고 합니다.
대학교에 입학하여 여러 도전을 거치는 동안 제 생각도 이와 같았습니다.
하지만 다들 결과를 바랄 뿐, ‘나를 알아가는 법’을 알려주는 곳은 없었습니다.
그러다 스스로의 발전을 위해 들어간 경영학부의 “기업 연구회”동아리에서 ‘카드 뉴스’, ‘기업의 경영법 분석 세미나’등을 진행하며 브랜드의 중요성에 대해 깨닫게 되었습니다.
브랜드가 가지는 신념과 가치관, 그리고 그에 매료되는 사람들..
저는 ‘안소윤’이라는 브랜드에 대해 알아가야겠다는 목표가 생겼고, 감사하게도 팀 화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브랜드를 알아가기에 이만큼 매력적인 배움의 기회가 또 있을까요?
2학기에는 팀 화이트의 일원이 되어 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며 깨우치고 싶습니다. 또한 저보다 많은 경험을 했을 팀원들에게도 끊임없이 배우며 서로 성장하겠습니다.
올바른 도전을 위해 많이 고민하는 팀화이트이고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3-06-18 11:59: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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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상엽 |
| 사실 브랜드 메이킹에 관심을 가지게 된지는 그리 오래 되지 않았습니다. 내가 미래에 어떤 커리어를 쌓아나가야 하는지에 대한 깊은 성찰의 과정을 거치던 도중, 마케팅과 브랜딩이라는 분야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서울에 처음 상경하게 되어, 다양한 버스와 지하철의 옥외광고들을 보며 '저 회사는 소비자에게 어떠한 이야기를 하고 싶은 걸까?'라는 호기심을 갖게 되었고, 이후 다양한 광고와 마케팅 방식을 접하며 '나중에 나도 브랜딩이라는 분야에서 일해보고 싶다, 브랜딩과 마케팅이라는 분야에 대해서 공부할 수록 내가 살아움직이는 것 같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아직 브랜딩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새싹과도 같은 존재이고, 중국 관련 전공을 하고 있지만, 팀 화이트와 함께한다면 브랜딩에 대한 관심의 새싹을 잭과 콩나무의 콩나무처럼 단단하고 크게 쌓아올리고, 꿈을 펼치기 위한 발걸음을 시작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
| 2023-06-18 09:4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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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슬기 |
| 학년이 올라가면서 별다른 활동 없이 학교 생활만 하다가 제가 진정 하고싶은 것이 뭔지 찾을 시간 없이 달려오기만 했던 것 같습니다. 이제 주변을 둘러보며 다양한 경험을 쌓고, 나에게도 무언가 하고자 하는 의지가 생기면 좋겠다 생각하던 중 캠퍼스픽 대외활동 란에서 팀 화이트 25기 모집글을 보게 됐습니다. 모집글을 반복해서 읽다 보니 대외활동 관련 경력이 없는 저에게도 프로그램에 대한 열정과 성실한 참여만 있다면 좋은 기회로 발전시킬 수 있는 활동이라는 생각이 들어 지원하게 됐습니다. 처음은 부족한 모습이 있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며 처음에 보일 수 있었던 부족한 부분을 하나씩 메꿔나가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 2023-06-18 03:07: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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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소정 |
마케팅, BM 직무를 희망하고 있어 이번 학기부터 경영학과를 복수전공하여 처음으로 마케팅 수업을 들었습니다. 마케팅 수업의 배우는 양이 방대하여 과연 다 소화해낼 수 있을까 싶었지만 막막한 양에도 수업이 너무 흥미롭고 시험 기간에도 마케팅 과목을 공부하는 시간만큼은 재밌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학기 동안 마케팅 강의를 수강하며 다시 한번 마케팅 직무에 대한 제 꿈에 확신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아직은 마케팅, 브랜딩과 관련한 대외활동, 공모전 경력은 많이 부족하지만 팀화이트의 일원이 되어 어디에서도 쉽게 얻을 수 없는 소중한 경험들을 쌓고 싶습니다.
또한 저는 저의 크고 작은 경험들을 하나하나 소중히 여길 줄 아는 사람입니다. 최근 같은 학교 학우들과 항공사 기내 서비스 관련 공모전에 함께 참가하였습니다. 이때 제가 제시한 아이디어 모두 지난 겨울 방학에 동기들과 갔었던 두 번의 해외여행의 경험을 녹여낸 것들이었습니다. 아직 공모전 결과가 나오지 않아 눈에 보이는 성과를 제시해드릴 수는 없지만 이번 공모전을 준비하며 제가 관심있는 분야에 대해 남들과 차별적인 아이디어를 낼 줄 아는구나, 사소하다고 생각했던 경험을 잘 적용할 줄 아는구나를 느꼈습니다.
활동기간 동안 팀 화이트에서 앞으로 저의 커리어에 원천이 될 다양하고 색다른 경험과 실무 능력들을 배워나가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3-06-18 02:16: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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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현아 |
마케팅 수업을 들으면서 많은 것을 알게 되었고, 더 깊이 배우고 경험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와 동시에 제가 많이 부족하다는 사실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제 자신을 발전시킬 수 있는 활동을 하고 싶었고, 여러 활동을 찾아보다가 팀 화이트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저를 알아가는 것과 동시에 많은 것들을 배우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3-06-18 01:28: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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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선혜 |
안녕하세요, 저는 유통을 전공 중인 23살 황선혜입니다. 저번 팀화이트 24기에 신청 후, 오리엔테이션에서 팀화이트를 직접 처음 만나게 되었고 그 후 서류 합격과 면접까지 경험해 보았습니다. 하지만 면접에서 긴장이 된 탓에 저, 황선혜를 잘 뽐내지 못하게 되어서 팀화이트 24기에 함께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2023년도 버킷리스트에 ‘팀화이트 24기 합격’이 있어서인지 아쉬운 마음은 커졌습니다. 그래서 그 버킷리스트를 이루기 위하여 이번 팀화이트 25기에 다시 한번 신청합니다!
저는 대학교에 입학하고 3학년 1학기까지만 해도 전공과 맞지 않는다고 느끼며 나날을 보냈습니다. 3학년 2학기에 우연히 '소매 경영론' 수업을 신청하게 되었는데 처음에는 매주 과제가 있어서 다른 수업을 들을까라는 고민을 많이 했지만 결국 소매 경영론을 듣게 되었고 어두웠고 보이지 않았던 저의 미래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실물 상품을 옴니 채널을 활용하여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소매기업(점포)를 기획하는 팀 프로젝트를 하면서 환경과 경쟁사 분석, 상품 콘셉트 및 차별화 포인트, 브랜드 네임과 슬로건, 옴니 채널 운영 전략 등 여러 가지 조사와 분석하고 피드백을 받으며 기획하였습니다. 그 결과 ‘그날의 무드를 내 손안에 그리다, 무드 그라피’라는 슬로건과 네임을 지닌 셀프 커스터마이징 네일 브랜드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발표를 위한 피피티와 홍보를 위한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계정, 카드 뉴스를 만들기도 하였습니다. 끝내 저희 팀은 1등이라는 결과를 얻어냈습니다. 팀 프로젝트를 시작하기 전에는 팀원들에게 해만 되지 않아야겠다는 마음을 갖고 있었습니다. 괜히 저의 아이디어가 좋지 않다는 말을 들을까 봐, 이 두려움 때문에 입 밖으로 꺼내지 않고 삼키곤 했는데 팀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모든 대화가 아이디어로 이어진다는 것과 팀원들 간의 협업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 두려움은 말끔히 사라졌습니다. 그래서 제 인생과 가치를 바꿨습니다.
마케팅과 관련된 책 ‘유통의 귀환’, ‘다르게 보는 눈’ 그리고 ‘배민다움’을 읽고 진득하게 나, 황선혜가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과연 나는 남들과는 다르게 보는 눈을 가지고 있을까", "나는 나의 자기다움이 무엇인지 알고 있는 사람일까?"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나, 자신을 브랜드화 하고 싶습니다. 이리저리 치이지 않고 자신의 고유한 색을 갖고 있는 사람으로 한 걸음 더 성장하고 싶습니다. 저도 브랜드를 배우러 왔다가 자신을 발견한 7기 선배님처럼, 팀 화이트에서 가슴 뛰는 꿈을 찾은 20기 선배님처럼 팀 화이트에서 브랜딩에 대한 이론과 멘토링, 여러 교육을 통해 한층 성장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팀 화이트를 통해 더 넓은 세상을 보고 싶고 브랜드와 마케팅에 대해 더 깊은 지식과 경험을 쌓고 싶습니다.
브랜드를 배우고 싶습니다.
이론과 실무 두 마리의 토끼를 잡고 싶습니다.
특별한 대외활동을 하고 싶습니다.
브랜드 매니저, 기획자, 마케터 되고 싶고 싶습니다.
브랜드를 사랑합니다.
저 황선혜! 팀화이트에 제보합니다!
팀 화이트 25기가 되어서 다시 한번, 가슴 뛰는 열정을 가진 저, 황선혜를 뽐낼 기회를 주십시오.
저의 진심이 담긴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 2023-06-18 01:26: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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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지민 |
| 사촌언니가 팀 화이트에서 활동을 했었는데 언니가 팀 화이트 활동을 하는 것을 보고 정말 언니가 많이 성장한 것 같고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고 해서 관심이 갔고 저도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에 대해서 더 알아보고 싶고 성장하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3-06-17 23:20: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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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은빈 |
| 재작년 여름방학 2개월 동안 근무했던 녹색소비자협회 사회봉사 활동을 계기로 소비자 분석, 마케팅 분야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주로 하던 업무는 택시 플랫폼에 대한 설문조사 실시 및 통계분석, 보고서 작성이었으며 활동이 끝날 무렵에는 국내 키즈카페 현황 조사 및 보고서 작성을 했습니다. 의미 있는 활동임은 분명했으나 제가 원하는 활동 방향과는 다소 맞지 않는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시 저는 택시보다 대중교통을 자주 이용하였으며 키즈카페를 방문해 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설문 조사 대상의 소비자들에게 '공감하기 어려웠다는 점'이 가장 큰 이유였습니다. 그 후 평소 관심이 많은 식품, 케이팝 분야와 관련된 마케팅에 대해 자세히 배워 보고 싶다고 생각했고 경영학과 복수전공을 선택했습니다. 다른 경영학 본전공생들에 비해 마케팅 분야에 대한 지식이나 이해도가 떨어질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스스로 부족한 점을 잘 알고 있기에 '팀 화이트'를 통해 브랜드에 대해서 하나부터 열까지 고민해보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가며, 궁극적으로 진정한 '나'를 발견하는 기회로 삼고 싶습니다! |
| 2023-06-17 20:1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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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유준 |
| 대학 수업 중 소비자행동 강의를 들으면서 마케팅에 대해 궁금한 것이 많아졌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어떤 활동을 할까 찾아보던 중 우연히 접하여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3-06-17 19:13: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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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류빈 |
디자이너를 꿈꾸는 보호종료아동의 자립을 돕는 소셜벤처, 본비에서 3년 동안 디자이너로 일하며 브랜드의 가치와 영향력을 알게 되었습니다. 본비는 보호종료아동의 이야기를 담은 상품을 판매하고, 수익금은 보호종료아동의 디자인 교육에 사용합니다. 많은 잡화류 브랜드 중에서도 고객들이 본비를 사랑해주시는 이유가 이러한 브랜드 가치에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19차의 디자인 교육과정을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며 보호종료아동의 손 그림을 활용한 배경 화면을 공유하고, 고객과 지속적으로 소통했습니다. 또한 텀블벅 펀딩 프로젝트를 세 차례 진행하여 제품을 판매하고 본비라는 브랜드를 알리는 데에도 성공했습니다. 이를 통해 본비의 가치와 이야기를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할 수 있었습니다.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를 1.2만 명까지 증가시키고, 텀블벅 펀딩 프로젝트를 통해 약 3000만 원의 매출을 달성함으로써 많은 사람들에게 본비의 브랜드 가치를 전할 수 있었습니다. 본비를 통해 보호종료아동에 대한 인식이 향상되고, 더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게 하는 모습을 보며 브랜드의 가치 이상을 깨달았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저는 팀 화이트에서 활동하며 브랜드에 대해 더 많이 배우고, 팀원들과 상호작용하며 더 크게 성장하고 싶습니다. |
| 2023-06-17 17:41: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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