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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원 |
교내 상담센터 활성화와 학우들의 성장 도모를 목표로 교내 상담센터 서포터즈 활동을 한 경험이 있습니다.
제가 분석한 상담센터라는 브랜드의 저조의 원인 중 하나는 먼저, SNS 활용 부족이었습니다. 상담센터의 SNS 계정은 계정 이름부터, 카드 뉴스까지 독자적인 컨셉이 구축되지 않은 채로 운영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서포터즈 활동은 상담센터 활성화를 위한 뼈대를 세우는, 기초 공사 과정이 위주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단기 이벤트가 아닌, 적어도 한 학기 활동 동안이라도 유지할 수 있는 장기성 컨셉과 이벤트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라고 느껴졌습니다.
따라서 교내 도서관과 협업을 진행하여 한 달에 1번 도서관 내의 심리 및 힐링 도서를 소개하고 추첨을 통해 책을 진행하는 도서 이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잠재 수요층을 위해 상담센터 내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 홍보를 위주로 하여 1달에 1회 카드 뉴스를 제작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잠재 고객을 발굴하기 위한 목표 시장 설정에 대해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두 번째 문제는 주된 수요층의 니즈 파악 부족이었습니다. 학우들이 상담센터에 기대하는 니즈를 명확하게 파악하지 못하였기에 기존의 이벤트 및 행사 참여가 저조했다고 파악 했습니다. 상담센터를 찾는 학우들의 경우, 개개인의 심리, 관계 혹은 발전에 대해 주로 관심을 가진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학교 축제에서 진행할 부스를 기획할 때, 간단한 설문을 통해 축제를 즐기는 내 모습과 심리를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나만의 축제 유형 mbti로 재구성하는 이벤트를 기획하였습니다. 더 나아가, 해당하는 축제 유형 mbti를 설명하는 포토 카드를 제공하고 이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올려 상담센터 공식 SNS와 상호작용할 수 있도록 하는 이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이후, 공식 SNS의 팔로우 수가 대략 100명 이상 늘긴 했지만, 저 스스로는 저조한 수라고 느꼈고, 진심을 담아 노력했기에 아쉬움이 크게 남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벤트 초반엔 팔로우 수가 눈에 띄게 성장하였으나, 정체기를 맞기도 하였습니다. 이후 더 나은 마케팅과 기획을 하였으면 결과가 달라지지 않았을까 하는 자책 하기도 하고, 앞으로 나는 어떤 브랜딩을 할 것인가 고뇌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팀 화이트를 알게 되었고,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딩에 대해 알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팀 화이트 25기 활동을 통해 기업과 소비자가 상생하여 시너지를 만들어낼 수 있는 브랜딩을 공부하고 싶다는 포부를 지니고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내는 경영자의 토대를 다져나가고 싶습니다. |
| 2023-07-07 09:5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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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예린 |
안녕하세요.“한 번 시작하면 끝을 보는 이예린입니다.”
주변에서 늘 노력파라는 말을 많이 들어왔습니다. 이는 대학에 들어와 3점대의 성적에서 4.1, 4.3 그리고 최종적으로 4.5까지 올린 성적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가 이것으로 말하고자 하는 바는, ‘브랜딩’에 대한 저의 열정입니다. 그렇기에 저는 끝없이 도전하고 노력할 것입니다. 한문학과이지만, 브랜딩에 관해 전무한 것은 아닙니다. 한문학과 문화콘텐츠 수업을 통해 여러 문화콘텐츠의 PR방법 등을 고려했습니다. 저는 조선시대 다모 관련 드라마를 제작하고, 다모의 특성을 살린 차 오마카세 등과 같이 현대인들의 취향을 저격한 마케팅 방법을 구상했습니다. 또 다모라는 드라마의 유행어를 살려, ‘아프냐 나도 아프다. 다시 돌아온 이야기 다모’와 같은 브랜딩 문구를 구상해냈습니다.
이를 통해서 제가 느낀 바는, 브랜딩의 중요성이 주변의 모든 곳에 묻어있다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옷 브랜드만 있는 것이 아니라, 드라마나 사람에게도 브랜딩은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숏폼 영상이 성행하는 요즘은 ‘나’에 대한, 즉 ‘사람’에 대한 브랜딩도 중요합니다. 그래서 나라는 사람의 브랜딩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팀 화이트를 통해 배워나갈 것입니다. 또, 지난 학기 수업 주제가 ‘자기 선전’이어서 저는 여러 학우들의 발표와 저의 발표 내용을 비교하며 어떤 점을 내세울 수 있을지 고민했습니다. 깨달은 바는 무엇이든 도전하고 부딪히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따라서 저는 팀 화이트를 통해 도전하고 넘어지고 일어나서 경험을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팀 화이트의 정체성인 ‘상생’. 저는 이 말이 가장 인상 깊으면서도 저랑 맛 닿아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성균관대학교 공식 홍보대사 활동, 복지관 기자단의 반장을 통해서 여러 협력과 상생에 대해서 경험하고 배웠습니다. 홍보대사 전국투어 활동을 하며 5명의 팀원과 함께 부산, 대전, 대구를 발 빠르게 달리며 일하는 와중에 어떻게 협력할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고민하고 실현한 한 사람으로서 자신 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
| 2023-07-07 03:43: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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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진주 |
| 저는 전공이 브랜드가 아주 중요한 전공을 가지고 있지만 매번 브랜드에 대한 지식은 부족하다고 느낍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저의 부족함을 채우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3-07-07 00:48: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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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지 |
| 마케팅과 브랜딩에 관심은 있었으나 관련 학과에 재학 중이지도 않고 자세히 배워볼 기회가 없었습니다. 일반적인 것들과 다른, 차별화된 독특한 무엇인가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사람들이 이해하기 쉽게 다가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하나의 정확한 컨셉을 잡고 무언가를 기획하고 직접 해보는 활동을 경험해보고 싶습니다. |
| 2023-07-06 23:0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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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고은 |
| 학교 특성상 트랙제로 과를 운영하는데 1트랙 문화콘텐츠, 2트랙 기업경영 수업 중 가장 흥미로웠던 분야가 바로 마케팅이었습니다. 부분이 아닌 전문적으로 마케팅에 대해 공부하고 저의 진로에 대해서도 진지하게 고민하고 도전해보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3-07-06 23:0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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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우현 |
| 캠퍼스픽을 보다가 우연히 ‘팀 화이트’ 라는 것을 보게 되었고 나에게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이번 대외활동을 통해서 ‘브랜드’ 라는 것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고 싶었기 때문이다. |
| 2023-07-06 22:53: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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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지수 |
“Just do it !” 이라는 나이키의 슬로건은 정말 많은 사람들의 인생에 선한 영향력을 끼쳤습니다. 한국어로 하면 “그냥 해 !“ 라는 말이 되는 이 슬로건은 제가 힘들 때나 다 포기하고 싶을 떄, 막막할 때 생각나는 저에겐 어쩌면 정답에 가까운 문장입니다.
요즘 사람들은 정말 바쁩니다. 그 중에서도 치열하게 살아남기 위해서 학점관리며 대외활동이며 알바며 학생회며 이것저것 하는 우리 청춘들은 매일매일을 경쟁 속에서 치열하게 삽니다. 저는 대학교를 다니다가 독일로 유학을 갔고 현재는 다시 한국에 대학교에 복학을 해서 학기를 채워가고 있는 4학년 학생입니다. 매일매일이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모르는 저지만, 하루하루 저 자신을 브랜딩해가며 그래도 보통의 삶은 유지하고자 노력하며 살아갑니다. 이렇게 광고의 슬로건 하나에 많은 영향을 받으면서 하루하루 힘을 내서 살아가는 저 포함 다른 학생들과 이야기를 공유하며 우리 각자 자신을 브랜딩해보고싶다는 생각에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
| 2023-07-06 22:22: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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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은지 |
브랜딩을 막연히 하고 싶단 생각을 했고, 실천을 위해 독서, 공모전 참여를 해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제가 하고 있는 브랜딩은 알맹이가 부족하다는 느낌이 계속 들었습니다.
겉이 아닌 속을 채우는 브랜딩이란 어떤 것인지 배우고, 실천해보고 싶습니다.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는 브랜딩을 하는 게 인생의 가장 큰 목표입니다.
팀 화이트에서 그 목표를 향한 첫 발을 내딛고 싶습니다. |
| 2023-07-06 21:58: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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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영 |
|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마케터가 되고 싶다는 막연한 꿈을 가진 지 4년이 흘렀습니다. 고등학생 때부터 학교에서 주관하는 창업창직대회에 나가서 가상으로 창업해보기, 브랜드 관련 책 읽기를 하면서 마케팅과 브랜딩에 대해서 스스로 공부해왔습니다. 대학에 와서도 경영학과의 다양한 진로 중 마케팅 쪽으로 가고 싶어서 관련 수업을 들으며 '시니어들을 위한 비즈니스 마케팅 전략 수립 프로젝트'를 해보면서 시니어 마케팅 전략 수립을 경험해 보았습니다. 그러나, 저는 아직 너무나도 부족하기에 수업이 끝나고도, 프로젝트가 끝나고도 계속해서 마케팅과 브랜딩에 대해서 배우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만약 제가 팀 화이트에서 활동할 수 있다면 방학 기간에도 배움과 적용을 동시에 해볼 수 있는 값진 경험이 될 것이라 생각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마케터라는 막연한 꿈을 가지고 있으면서 뭘 해야 할지, 뭐부터 해야 할지 방황하는 저에게 꼭 필요한 활동이라 생각합니다. |
| 2023-07-06 21:0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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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지민 |
저는 복수전공으로 경영학을 공부하면서, 이번 방학이 되어 한 분야의 대외활동을 파고들자 마음 먹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경영’과 관련해서는 모두 SNS 홍보식의 서포터즈 활동뿐이었습니다. 하나의 스펙이 되겠지만, 저는 이것보다는 제가 정말 배울 수 있는 대외활동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말그대로 제 생각을 외칠 수 있는 대외활동을 찾고 있다가, 팀화이트의 ‘브랜딩’이라는 대외활동이 눈에 띄었습니다. 그래서 팀화이트의 정체성에 대해서도 읽어보고 다른 분들의 신청 사유도 유심히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제가 꿈꾸고 있는 경영, 창업, 브랜드라는 분야에서 첫 걸음마를 배울 수 있는 프로젝트라고 생각되었습니다. 그래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더욱이 제 꿈에 대해 다른 사람들과 함께 깊이 생각해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와 같은 꿈을 꾸고 있는 사람들과 함께 ‘how to’를 배우고 싶습니다. |
| 2023-07-06 19:25: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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