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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민 |
| 현재 소비자학과를 복수 전공하고 있으며 브랜드 마케터를 꿈꾸고 있습니다. 꿈에 한 발자국 더 가까워지기 위해 신청했습니다. |
| 2023-07-07 21:2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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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고은 |
| 여러 전시와 도서 그리고 학교 수업을 경험하며 진로를 브랜딩으로 잡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아직 많이 부족하고 브랜딩 분야로 나아가기 위해 어떤 활동을 해야할지 막막했습니다. 그러던 중 에브리타임에서 대외활동 중 브랜딩 분야의 팀화이트 공고와 후기들을 보며 저에게 큰 자극을 주고 성장하게될 것 같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3-07-07 21:08: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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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록기 |
| 삶이라는 긴 여정 속에서 어쩌면 나도 모르고 있었을 '또 다른 나'를 발견하기 위한 새로운 도전입니다. 팀화이트가 추구하는 상생의 철학이 저를 비롯한 수많은 취준생들에게 앞으로의 많은 시련들을 견뎌낼 수 있도록 많은 울림과 가르침을 줄 것입니다. |
| 2023-07-07 20:09: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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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재민 |
| 고등학생 시절부터 미용을 하면서 실무적인 일에만 관심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전역 후 진로에 대한 깊은 고민 후 대학생 신분일 때 최대한 많은 경험을 쌓고 다양한 사람을 만나 시야를 넓히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브랜드에 서사를 만들고 소비자에게 그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 그 과정에 대해 알고 싶고 배우고 싶지만 그러한 기회가 없었습니다. 뷰티디자인이 전공인 저는 선배 헤어,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을 보며 한 사람 자체가 브랜드가 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결국 나라는 사람을 브랜딩 하여 남들과 차별화를 두는 것, 소비자에게 인상 깊게 각인되는 것을 포함, 나라는 사람의 가치를 내가 만들어간다고 생각하였고, 이는 '팀 화이트'에서 제가 활동하며 배우고 싶은 역량이기도 합니다. |
| 2023-07-07 19:59: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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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다인 |
| 지난 겨울 뒤늦게 전공과는 무관한 마케팅으로 진로를 정하고 나니 막연함과 막막함이 밀려왔습니다. 마케터를 꿈꾼다면 무조건 해야한다는 대외활동도 열심히 지원해 활동해보았으나, 사실 마케팅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도나 실무적인 경험을 하기에는 부족한 활동들 뿐이었습니다. 그렇다보니 마케팅의 본질이나, 마케팅이 정말 내가 잘 할 수 있는 일인지에 대한 판단을 아직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브랜드에 대해 제대로 배워봄으로써 나라는 브랜드를 더 멋지게 가꾸고 싶습니다. |
| 2023-07-07 19:0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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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지원 |
| 무엇을 좋아하는지,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를 확인하고 결정하기전,‘어떻게 살 것인가’라는 질문을 끊임없이 하며 나만의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는 학생입니다. 살면서 가족과 친구 그외의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었을 때와 여러 봉사활동에서 느낀 뿌듯함과 만족감 그리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도움을 주는 것은 도의적으로 반드시 행해져야 한다’라는 수업에서 교수님의 말씀은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삶’이라는 방향성을 갖게 해주었습니다. 자기주체성이 높고 진취성이 높은 저는 아직 구체적으로 어떠한 아이템을 가지고 브랜딩을 할지는 정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설정한 삶의 목표를 기반 저리는 사람을 브랜딩해 나아가고싶습니다.여러 배움과 경험을 통해 더욱 성장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딩에 대해 배우고 저를 성장시키기에 팀 화이트 활동은 큰 도움이 될것이라고 생각해 지원하게되었습니다. |
| 2023-07-07 17:5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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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예은 |
| 학교 수업과 기타 마케팅 교육을 통해서 브랜드가 가지는 파워가 강하다고 느꼈습니다. 특정 문구 혹은 로고만 보아도 기업과 상품을 떠올리게 하는 브랜드는 어떻게 가장 효과적으로 만들 수 있는지 배우고 싶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3-07-07 17:10: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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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서연 |
| 새로운, 특별한 경험을 해보고 싶습니다. 진로가 정해지지 않았는데 브랜딩, 마케팅 분야도 알아가고 싶어요. |
| 2023-07-07 16:20: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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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나영 |
저는 현재 사범대라는 전공을 살려 사교육 쪽으로 일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당분간은 사교육 쪽에서 근무를 할 계획입니다. 그러나 저는 단지 사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람이 되고싶은 것이 아니라 장기적으로는 미래형 교육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을 해나가고, 저라는 사람을 퍼스널 브랜딩 해가는 것이 제 꿈입니다.
뿐만 아니라 꼭 사교육 관련이 아니더라도 제가 배우고 경험한 것들을 바탕으로 결국은 한 사업을 꾸리고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해나가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여기에 있어 마케팅에 대한 공부는 필수적임에도 불구하고, 사범대에 소속되어있다보니 인적 네트워크가 부족하고 마케팅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상당히 제한적인 상황입니다. 따라서 탄탄한 학회나 동아리에서 해당 분야에 관심있는 사람들과 함께 마케팅을 배워가고 이에 부딪혀 보고 싶었고,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3-07-07 14:4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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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찬빈 |
| '다른 것들과의 구별'이라는 의미에서 출발한 브랜드의 어원처럼, 특정 브랜드를 언급할때 바로 구별되는 이미지가 떠오르기 위해서는 어떤 것이 필요한지 궁금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안경브랜드 '젠틀몬스터'가 매달 한 번씩 동물, 로봇 등 다양한 테마를 잡아 오프라인 스토어에 전시를 열었던 전략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다른 안경브랜드과의 차별성을 각인 시켰던 것처럼 이번 활동을 통해서 브랜드가 본인만의 고유한 차별점을 드러내는 방법에 대해 자세히 고민해보고 싶습니다. |
| 2023-07-07 13:54: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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