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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우진 |
| 스타트업 창업을 준비 중에 브랜딩 및 실무에 있어 갈증을 느끼던 차에 팀 화이트 공고를 보고 지원하게 되었다. |
| 2023-07-28 02:26: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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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채원 |
대학교 2학년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여러 대외활동들을 찾게되었습니다.자연스럽게 팀화이트를 알게되었습니다.
단순히 성적으로 전공을 선택했던 저는 과연 이 길을 가는게 맞을까?그냥 남들 하는거 처럼 잘 맞지 않는 공대공부를 하며 대학원을 준비해야할까?이런 고민을 하는와중에 진짜 제가 좋아하는 일이 무엇일까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다행히 저는 정말 운동을 사랑하고 좋아하는 사람이라는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친구들과 같이 운동을 하며 처음 운동을 하는 친구들 한테 운동을 가르쳐주다가 문뜩 이런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운동자체에 대한 흥미가 없는 사람들을 위해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내가 짜보면 어떨까?단순히 영상으로만 도움을 주거나 하는것이 아닌 본질적으로 운동에 대한 흥미를 돋아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으나 어떻게 갈피를 잡고 시작해야할지 잘 모르는 부분이 컸습니다.
따라서 팀 화이트를 알게되면서 아 이활동이라면 단순히 내 생각이 호기심에 그치는것이 아니라 나아가 나라는 사람을 브랜딩화 시킬 수 있는 방법 또한 배울 수 있을거 닽다는 생각이 들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팀화이트’를 통해 더욱 성장하고 발전된 사람으로 거듭나고 싶습니다.감사합니다 |
| 2023-07-28 01:2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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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정윤 |
| 작년에 팀화이트를 인스타그램을 통해 처음 접하게 되어 어떤 활동들을 하는지 구체적으로 알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기회가 된다면 참여해서 브랜드에 대해 배워보고 다양한 경험을 해보고 싶습니다. 나아가 스스로 '나'라는 사람의 브랜드를 앞으로 어떻게 구축해나갈지 고민해보고 싶습니다! |
| 2023-07-28 00:46: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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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윤 |
| 예전부터 제 꿈은 제가 기획한 식품을 출시하는 것이었습니다. 고등학교 시절 막연하게 내가 만든 제품을 내야겠다고만 생각했어서 3년 내내 식품 관련 장래희망을 적어왔지만, 혼란을 겪어 정확히 내가 어떤 직무를 하고싶은지는 결국 결론을 내리지 못한 채 대학교에 진학했습니다. 친구들에게 고민상담을 했을 때 그러면 이공계열 쪽을 가야했지 않느냐는 말에 저는 더욱 혼란스러워졌고, 내가 무엇을 하고싶은지 명확하게 결론을 내리지 못한 채 대학생활을 이어나갔습니다. 그러다가 학교에서 진행한 직무 설정 특강을 듣고 MD라는 직무를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어떻게든 나의 밑거름이 되겠지 라고 생각하며 했던 대외활동들을 바탕으로 저는 기획에 관심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늦었다면 늦었고, 결코 이르다고는 생각이 들진 않지만 혼란했던 시기에서 제 관심사를 잃지 않고 식품기획 MD라는 꿈을 결정한 이 시점에서 직무 체험을 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다른 직무 부트 캠프 등 직무 체험을 해볼 수 있는 프로젝트들은 다들 이미 해당 분야에 능력을 갖고있는 분들이 많이 지원하셔서 내가 지원하면 민폐가 되지 않을까 생각되던 찰나에 팀 화이트는 브랜드에 대해 천천히 알아가는 시간과 더불어 직무 체험과 함께 나에 대해 돌아보는 시간까지 가질 수 있다고 들어 꿈은 명확해졌지만 아직 나에 대해 잘 모른다고 생각이 들어 팀 화이트에서 활동하면서 나와 나의 꿈에 대한 정보들을 얻어가고 싶은 것이 많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3-07-28 00:10: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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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인구 |
| 대학생활을 포함해 지금까지 살면서 부족하지만 여러 경험을 하고 여러 사람들을 만나봤습니다. 그 사이에서 누구는 저에게 정말 장점도 많은 좋은 사람이라고 말해주지만 누구는 저에게 잘하는 것도 없는 단점이 많은 사람이라고 합니다. 이런 여러 가지 판단 속에서 저는 물론 부족한 점도 있지만 좋은 장점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며 지내왔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말에는 근거와 이에 상응한 증거가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지만 아직도 찾지 못하며 방황하고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나란 존재가 얼마나 가치 있고 장점이 많은 사람인지 알고 싶고 가지고 있는 힘, 역량을 찾아가며 그 힘을 키우고 발전해나가며 제 장점에 근거들을 얻기 위해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3-07-27 23:3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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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유진 |
‘나의 브랜딩’에 관해 관심이 많은 학생입니다. 하지만 무엇을 해야 나는 대체할 수 없는 인력이 될 수 있는지, 어떤 마음가짐으로 나를 대하고 세상을 대해야 나의 브랜드가 만들어지는지에 대해 그 누구도 제대로 알려준 적이 없습니다. 그저 성공스토리, 자기계발서 같은 곳에 나와 있는 뻔한 스토리들 뿐이 제 주변에 가득했습니다. 이런 환경에서 ‘팀 화이트’를 통해 ‘브랜딩’에 관해 배우고 싶고 나누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만난 주변의 사람들 그리고 여러 경험들, 생각들을 하나씩 새기며 제 가치를 다듬어가고 또 배우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를 신청하기 전에,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브랜딩’이 뭔지 발 담궈보고 더 깊게 생각해보고싶습니다. |
| 2023-07-27 22:07: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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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륜진 |
대외활동에 경험이 많지 않은데, 주변에서 대외활동 추천이 많아 찾아보다가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후기를 보니 다른 일반적인 대외활동과는 조금 다르게, 그저 일에 대한 능력과 능률을 키우는것 이상으로 본인에 대해서, 본인이 하고싶은 일에 대해서, 그리고 브랜드에 대해서 깊이 고민할 수있는 소중한 경험이라는것을 보고 “나를 위한 활동이다!” 생각했습니다.
나 자신과 브랜드에 대해 끊임없이 생각하고 발전시키는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행복하게 활동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 2023-07-27 20:5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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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예린 |
| 1년 조금 넘는 기간동안 맛집 리뷰 위주로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많이 느낀 점이 있습니다. 바로 맛과 분위기 등도 매우 중요하지만 마케팅, 홍보, 브랜딩 또한 엄청 큰 부분을 차지한다는 점이었습니다. 정말 분위기도 좋고 맛도 있지만 홍보를 제대로 하지 못해서 방문했을 때 사람이 없는 곳도 있었고 맛에 비해서 포토존을 잘 꾸며두거나 이벤트 등의 홍보를 잘해서 항상 웨이팅이 있는 곳도 있었습니다. 이런 차이들을 인식하기 시작하면서 홍보와 마케팅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이와 더해 전 학기에 학교에서 '미래사회와 창의혁신인재' 교양 수업 그리고 이번 방학에 '융합기초프로젝트'를 참여했는데 팀원들과 창업 관련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프로토타입을 완성해나가고 우리만의 앱, 제품 등의 이름을 짓고 구체화해나가는 과정이 너무 재밌었고 제가 이런 활동에 관심이 많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직접 여러 활동을 해보긴 했지만 브랜딩에 대해 제대로 배워본 적은 없지만 브랜드는 제품과 서비스를 소비자에게 알리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브랜드 전략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이미지를 전달할 수 있다는 것을 느꼈기에 이번 기회에 브랜드 전략을 배우고 싶습니다. 나중에 마케팅과 홍보 쪽에서 일해보고 싶은 생각도 크고 더 먼 미래에는 의견이 잘 맞는 사람들과 함께 우리만의 브랜드를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요즘 많이 들어서 신청해봅니다!!아직 1학년이라 전문성에서는 많이 부족하지만 최대한 많은 활동에 참여해보며 세상을 보는 시야를 넓히기 위해 노력중이고 열정만큼은 자신 있습니다! 팀화이트에 참여하면서 제 자신을 계속해서 발전시키고, 새로운 분야에서도 도전하는 자세까지 갖추며 제 역량을 강화시키고 싶습니다. 새로운 인사이트를 얻고, 미래의 가능성을 넓힐 수 있도록 팀화이트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 2023-07-27 20:52: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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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혜영 |
브랜딩, 왜 필요할까?
수많은 회사와 브랜드 사이에서 사람들 머리속에 자신의 존재를 각인시키기 위해서는 브랜딩이 필수임을 디자인을 공부할수록, 또 회사에서 인턴을 할수록 명확하게 인지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우리는 무형이든 유형이든 상품을 만들고 판매하고 소비하며 살아갈텐데 이 모든 경제 생활에서 큰 원리가 되는 브랜딩에 대해 좀 더 공부하고 깊이 알고 싶은 열망이 생겨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드와 스터디
이전에도 교내 학술 동아리를 통해 나이키, 닌텐도, 레고 등 명료하고 영감을 주는 브랜딩을 해나가고 있는 브랜드를 몇몇 친구들과 모여 스터디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디자이너끼리만 모인 모임이기에 보다 폭넓은 시각에 대한 갈증이 있었습니다.
기대점
더 많은 브랜드를 넓고 깊이 공부하여 이후 브랜딩에 대한 이해라는 기반을 두고 디자인과 마케팅 작업을 해나가고 싶습니다. |
| 2023-07-27 20:26: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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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성근 |
| 전공을 살려서 취업을 한다면 마케팅 분야로 가고 싶고 실무 쪽을 배워서 후에 의류 브랜드를 설립하고 싶습니다. 이에 많은 경험을 쌓기 위해, 또 많은 도움이 될 거 같아서 팀 화이트에 지원합니다! |
| 2023-07-27 17:2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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