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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주 |
| 고등학생때부터 브랜드 마케팅이 하고싶다는 생각을 쭉 가져왔는데 이 생각을 구체화시키기 위해서는 브랜드가 무엇인지에 대해 심도있는 이해가 선행되어야한다고 생각했고, 팀화이트에서의 활동은 이를 이룰 수 있고 더 나아가 브랜딩에 대한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라는 생각이 들어 지원합니다! |
| 2023-08-05 00:52: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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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규리 |
| 저는 하고 싶은게 굉장히 많은 대학생입니다. 긍정적으로 얘기한다면 여러 분야에 관심이 많아 매사에 적극적이고 다방면의 경험을 쌓을 수 있지만, 비관적으로 바라본다면 한 가지 분야의 일을 집중적으로 파고들지 못하고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해야하는지를 모른다는 뜻입니다. 아이캠핑이라는 대외활동을 모아둔 앱에서 다양한 영역에서의 서포터즈 활동들을 보고 있던 도중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라는 문구가 굉장히 저에겐 특별하게 다가왔습니다. '브랜드'는 우리가 사용하는 상품의 간판이며, 대중에게 자신의 제품의 가치를 긴 부가설명 없이 설명해줄 수 있으며, 자본주의 사회에서 사람들이 물건을 소비하는데 있어서 굉장히 영향력이 큰 부분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하나의 문구로 제가 이 활동을 클릭하게 되었다는 사실 자체도 하나의 브랜딩이 성공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이 활동을 통해 배울 수 있는 점과 목표를 살펴보던 도중 지원하신 분들의 사유를 쭉 읽어보다가 많은 분들의 공통점을 찾게 되었습니다. 바로 나의 관심사가 무엇인지 특정하기 어렵거나 무엇인지 아직 알지 못해서 방황하던 중에 막연히 '브랜딩과 마켓팅'이란 단어에 홀려 들어와 자신의 적성과 관심사를 발견하고 싶다는 점이었습니다. 다양한 글들을 수십개 읽어보며 많은 공감도 가고 위로를 얻어 저도 브랜딩이란 영역에 대해서 전혀 무지하지만, 사회를 살아가는데 절대적인 영향을 끼치는 영역이라고 생각하여 이번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지금의 저희가 아는 고가의 브랜드들부터 저희가 모르고 있지만 사실 엄청난 가치를 내재하고 있는 브랜드들까지 알아보는 시각을 넓히는 시간을 갖고 싶습니다. 또한 하나의 브랜드를 탄생시키기 위해 어떤 창의성이 요구되고, 이를 현실에 실현시키기 위해 무슨 분야의 사람들이 협업해 열매를 맺을 수 있는지 그 과정을 자세히 알아보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지고 싶어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
| 2023-08-04 23:24: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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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도영 |
| 마케터로서의 역량을 함양할 수 있고, 실무를 체험하고자 신청하게 되었으며, 퍼포먼스 마케팅은 대행사 인턴 경험을 통해 공부하고, 체험하고, 실무를 진행하였지만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만들고 이를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으로 보여주어야 하는 브랜드 마케팅에 대한 이해와 경험이 부재하여, 이를 극복하고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3-08-04 22:1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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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해리 |
평소 "어떤 판매자가 되어 어떤 브랜드를 만들어야 사람들에게 이로운 가치를 전달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 던지며 공상에 빠지는 것을 좋아합니다. 꽃집을 운영하여 사람들에게 달콤한 낭만을 선사하거나, 해외에서 배운 타코 레시피로 타코 트럭을 운영하여 사람들에게 나만 알기 아까운 맛을 알게 해주는 등의 상상을 하곤 합니다. 판매자의 입장이 되어 머릿속에서 저만의 작은 장사를 하는 것은 즐거운 일입니다. 그러다보면 생각은 어떤 브랜드를 만들지에 대한 고찰로 끝납니다. 장사가 민들레꽃이라면, 브랜드는 마치 민들레 홀씨 같습니다. 브랜드를 만들면, 자신의 가치관은 그 브랜드를 타고 훨훨 날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되기 때문입니다.
한국에 돌아와 다양한 활동을 찾던 중에 우연히 팀 화이트라는 단체를 발견했습니다. 팀화이트의 인스타그램, 공식 홈페이지, 그리고 카페를 들어가 자세히 찾아보니 퍼스널 브랜딩과 브랜드구축을 배울 수 있는 곳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와 동시에 다양한 재능과 개성을 가진 사람들과 어울려 창의력과 역량을 펼칠 수 있다는 것, 여러 사람들이 모여 협력하며 함께 성과를 만들어내는 법을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아무리 개인이 뛰어나다고 해도 혼자 세상을 살아갈 수는 없습니다. 영화 '세얼간이', 그리고 소설 '삼국지'에도 큰 뜻을 만들어내기 위해 최소 세 명이 동반됩니다. 세 명의 사람이 술집에서 웃고 이야기 나누며 생겨난 지금의 프랑스 니치 향수 브랜드 딥티크처럼 말입니다. 다듬어지지 않은 생각들을 팀 화이트에서 정리하면 제 즐거운 상상이 상상에서 그치지 않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에 부푼 마음으로 오리엔테이션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20대에 제 가치관이 담긴 상품을 판매해 보는 목표를 갖고 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하며 그 꿈에 한 발짝 다가가고 싶습니다. |
| 2023-08-04 20:37: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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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유진 |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를 알게 된 경로는 단순히 나의 관심사와 관련된 서포터즈를 찾는 데에서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팀 화이트'에서 진행된 활동들과 앞으로의 계획을 보면서 브랜딩의 모호함과 어려움을 해소하고 브랜딩이라는 것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다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관심사와 진로의 변화로 인해서 어렵고 모호했던 진로의 기준을 명확히 잡아줄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3-08-04 20:15: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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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규빈 |
"브랜드에게 끝은 없다. 과정만이 있을 뿐이다."
제가 23기를 마무리하며 제 마음 속에 새기고 새겼던 문장입니다.
그리고 2023년의 상반기를 독일에서 보내고 다시 팀 화이트로 돌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명확했던 것 역시, 이 문장과 동일한 이유였습니다.
한 번으로는 되지 않기에.
끝은 없기에.
꿈꾸던 브랜드 리더가 되기 위해,
그 과정을 다른 팀 화이트들과 제대로 공부하고, 제대로 훈련하며 채우고자 이번 팀 화이트 25기에 지원합니다. |
| 2023-08-04 19:44: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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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도연 |
저는 꿈을 꾸는 사람입니다. 원대한 꿈을 품고 있지만 실현의 시작이 되는 무언가를 아직 찾지 못한 상태입니다.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 또한 다양하여 어떠한 방향이 진정 저에게 맞는 것일지에 대한 고민 속에 하루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끝없는 고민으로 잠 못 이루는 나날들이 잦아지게 되었고, 고민의 끝을 보기 위한 방법을 물색하던 중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팀 화이트 25기 모집 소식을 접하게 되었고, 물꼬를 트도록 이끄는 무언가를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팀 화이트의 활동을 통해 스스로가 지닌 생각을 구체화하고 나아가 브랜드를 이끌어나가는 리더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
| 2023-08-04 12:45: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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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용범 |
| 브랜딩이 뭘까 브랜드가 뭔데 사람들이 열광하고 어떻게 만드는 걸까? 항상 궁금하고 배우고 싶었습니다. 아직 배워야 할 것이 많지만 저도 제 회사를 브랜딩하고 마케팅 하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 에서 제가 배우고 싶던 것을 배우고 성장하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3-08-04 12:0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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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호정 |
3학년이 되면서 지금까지 무엇을 해왔는지 의문이 많이 들었고, 나를 찾고 싶다는 생각이 매우 많이 들었습니다. 자기계발 쪽에 관심이 많으며, 생산성이 있는 무언가를 시도해서 결과를 꼭 내고 싶다는 의지 또한 많습니다. 저와 같은 꿈을 가지고 도전하는 사람들과 함께 같은 길을 바라보면서 나아가고 싶습니다. 제가 힘들었을 때, 다른 사람들에게 힘을 줄 수 있는 힘을 길러 더욱 열심히 살아가고 싶습니다. 바쁘게 살아가는 것이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보다 더 좋다는 것을 많이 깨닫고 느끼면서 2023년 얼마 남지 않은 한 해를 의미 있게 보내고 싶습니다.
매번 생각만 하다가 드디어 블로그도 신청했는데, 나의 이야기를 잘 풀어가고 싶어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팀화이트에서 하는 활동들이 저만의 이야기를 잘 쌓을 수 있도록 해주는 발판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
| 2023-08-04 11:22: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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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성백 |
| 저는 길거리를 걸으며 주변을 살피고 사유합니다. 보고, 맡고, 먹고, 듣고, 느끼면서 떠오르는 감정들을 기억합니다. 그때 그곳에서의 내 생각은 이러한데 다른사람들의 생각은 어떠할지 궁금합니다. 브랜드 하나를 보더라도 사람들의 생각은 다르게 표현됩니다. 나와 다른 독특한 시선들이 궁금해서 신청했습니다! |
| 2023-08-04 10:37: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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