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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은 |
나의 오랜 꿈 <나의 브랜드>
어릴 적부터 마케팅에 대한 꿈을 키워왔습니다. 그러나 고등학교 시절 현실적인 이유로 사범대에 입학하게 되었고, 현재로써 저의 꿈을 이루기 위해 생명재단 홍보와 봉사활동에 참여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나의 오랜 꿈이던 마케팅 관련 대외활동에 참여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고등학생때 부터 홍보 하는 것을 좋아해 어느 카페 브랜드에 대한 열정으로 친구들에게 메뉴를 추천하고 소개하는 과정에서 친구들이 그 카페의 단골이 되기도 했습니다. 이와 같은 경험을 확장시켜 이 곳에서 마케터에 대한 꿈을 이뤄나가고싶습니다.
저는 성실하고 열정적입니다! 중, 고등학생 시절 반장을 도맡아 할 정도로 책임감이 있고 대학생이 되고나선 성적우수로 2학기 전액 장학금을 타보았습니다. 이처럼 저를 뽑아주신다면 제 열정과 노력을 통해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3-12-08 22:1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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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선호 |
| 디자인관련 학과를 다니고 있지만 전공을 배울 수록 단순한 디자인뿐만 아니라 이를 기획하고 홍보하는 것에 관심 및 흥미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자연스럽게 마케팅에 대한 궁금증을 느끼게 되었지만 학기중에는 전공수업 및 과제들로 인해 복수전공이나 따로 시간을 내서 배울 기회를 잡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당 대외활동을 홍보하는 것을 보았고 활동 과정을 통해서 마케팅에 대한 이론과 지식을 쉽게 알아갈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여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3-12-08 21:12: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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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희라 |
마케팅에 관심있어서 신청했습니다.
브랜드 가치에 대해 느끼고싶습니다.! |
| 2023-12-08 19:5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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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정민 |
<나무를 보고 숲을 심는 출판 기획자>
안녕하세요. 출판 기획자를 꿈꾸는 오정민입니다.
제게 브랜딩은 일단 하는 것이었습니다. 추진력 하나는 끝내주는 성격을 가진 저는 매번 무작정 뛰어들며 브랜딩을 공부했습니다. 그렇게 책, 환경 캠페인, 커뮤니티 서비스, 화장품 등 다양한 분야를 경험했고요.
하지만 제 또 다른 성격인 꼼꼼함이 문제가 되었습니다. 잘 쓰면 브랜딩에서 잘 살릴 수 있는 능력이라고 생각하지만, 정말 사소한 것, 숲을 봤을 때는 더 좋은 방향이었던 기획을 바꿔 브랜딩에 차질이 빚어지는 경우도 생겼습니다. 전반적인 비전, 숲을 놓쳤던 것이죠. 이런 경험으로부터 전문 지식의 부족함을 느꼈습니다. '브랜딩을 체계적으로 배우고 싶다.’
그래서 팀 화이트에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브랜딩에 열정 있는 동료들과 함께, 전문적이고 실질적인 브랜딩 교육을 받고 싶습니다. 실무에 들어가기 전, 좀 더 스페셜한 강점을 가지고 싶습니다. 그러면 저도 나무를 심고 숲을 보는 것이 아니라, 나무를 보고 숲을 심는 사람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듭니다.
팀 화이트에 합류하여, 한 단계 성장한 기획자가 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3-12-08 19:06: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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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송현 |
제가 생각했을 때 마케팅이라는 산업은 ‘공감의 산업’ 그리고 ‘ 트렌드의 산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즉 마케터란 고객의 입장을 이해하고, 그들의 소비 행태를 학습하여 니즈에 맞는 서비스와 제품을 필수적으로 제공해야 합니다.
이러한 측면에서 팀 화이트에서 진행하는 브랜드, 브랜딩과 관련된 다양한 활동들이 위에서 언급한 마케터의 필수 능력인
'공감', '트렌디'를 체계적으로 습득하기에 매우 적합하다고 생각하여 이번 팀 화이트 26기 모집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3-12-08 18:32: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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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은지 |
| 소비자학이라는 전공에서 수업을 들으면서 브랜드가 줄 수 있는 힘이 얼마나 큰지 배웠습니다. 특정 브랜드에 충성도를 지닌 고객들은 같은 제품이라도, 어떨 때는 기능성이 더 떨어지는 제품이라도 무조건적으로 구매하기 때문이지요. 어떤 기업이 가진 신념이, 그 자체로 브랜드의 스토리가 되고 소비자들의 사랑을 얻는 게 흥미로웠고 브랜딩에 대해 더 공부해보고 싶어졌습니다. 그래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3-12-08 18:0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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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도형 |
대학에서 법학과 영화학을 전공하면서 두 전공을 연계하여 '지역 상생 홍보영상 제작' 프로젝트를 진행한 적이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거리감이 있는 두 학문을 연결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연관성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전혀 관련 없어 보이는 분야에서도 특정한 관계성을 충분히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분야들을 연결하여 특정한 의미를 발견하는 과정을 통해 프로젝트 그 자체가 새로운 서사를 갖게 된 것이라고 생각했고, 그렇기 때문에 이전과는 다른 가치를 가진 결과물의 창출이 이뤄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저는 하나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분야와 협업하며 끝없는 확장 가능성으로 가치를 창출해 내는 일에 매력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이를 실현시키는 것이 브랜딩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서사의 위기가 도래한 현대사회에 고유한 서사와 가치를 지닌 브랜딩으로 세상과 연결하고, 이를 통해 창출해 낸 새로움으로 세상을 바꿔보고 싶다는 포부를 가지고 신청하게 됐습니다. |
| 2023-12-08 17:58: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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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준 |
안녕하세요.
미래에 제 브랜드를 만드는 것이 꿈인 김용준입니다.
브랜드는 해당 브랜드를 운영하는 팀의 가치와 신념의 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치열하게 타사의 제품들과 경쟁하고 살아남으며
그 안에서 가치를 잃어서는 안 됩니다.
세상에는 다양한 브랜드가 있습니다.
그들의 철학을 배워가며 어떻게 제 미션을 구체화해갈지 배우고 싶습니다. |
| 2023-12-08 17:38: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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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형우 |
세상에 모든 소비자를 설득하고 싶습니다.
마케팅이란 우리의 가치를 사람들에게 설득 시키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가치는 브랜드 속에 담겨 있다고 말이죠.
저는 한 브랜드를 총괄하는 BM이 되고 싶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나부터 '브랜드'가 무엇인지 알아야 우리 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가치를 설득 시킬 수 있다고 생각하기에,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3-12-08 15:5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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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예지 |
| 경영 관련된 대외활동을 알아보던 도중 팀화이트에서 진행되는 내용이 미래 진로와 밀접한 관련이 있어 이에 배울 것이 많다고 느끼게 되어 신청하게 됨. |
| 2023-12-08 15:29: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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