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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빈
브랜드를 통해 사람을 이해하고자 합니다. 마케팅은 단순히 제품의 강점을 강조하기 위한 광고라는 생각이 소비자행동분석이라는 수업을 들으먼서 변했습니다.
브랜드는 기업이 제품과 서비스를 알리기 위해 내세우는 이미지이며 브랜딩은 이미지를 부여하는 것입니다. 명확한 브랜드 이미지를 달성하기 위해 포지셔닝이 중요합니다.
특히 사람들은 나의 이미지 혹은 내가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이미지와 유사한 제품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소비자의 이미지를 창출하는 가치표현적 제품일수록 특정 타겟층을 저격한 포지셔닝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브랜딩은 결국 인간이 어떤 행동을 하는 경향이 있는지, 어떤 것을 선호하는지 등 인간을 이해하는 것에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게다가 최근에는 수많은 경쟁자들 속에서 눈에 띄기 위해 차별성, 즉 자신만의 개성(정체성)을 갖는 게 중요해지면서 퍼스널 브랜딩 또한 강조되고 있습니다.
또한 리더는 구성원들의 강점, 즉 브랜딩 이미지를 잘 파악해야 더 많은 가치를 창출할 수 있습니다. 저는 이 활동을 통해 브랜드를 효과적으로 내세우고 파악하며 단순히 기업, 제품의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저를 한 단어 혹은 한 문장으로 내세울 수 있는 퍼스널 브랜딩 이미지가 무엇인지 고심해보고 파악하고자 합니다.
2023-12-24 00:55:06
이다인
좋은 브랜드를 기획하고 실질적으로 제작하여, 사회에 이로운 영향을 줄 수 있는 브랜드로 성장시키고 싶습니다.
2023-12-23 20:03:22
유여진
저는 미술이 좋아 서양화에 대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쌓아왔습니다. 그러나 학교 생활을 하면서 순수 예술 뿐만 아니라 마케팅이나 패키징 등 미술에서 가지치기를 하며 다른 분야에도 관심을 보이며 폭넓게 탐구를 하게 되었습니다. 순수예술을 할 때도 미술 실력 뿐만 아니라 그것을 받쳐주는 자기PR과 브랜딩하는 것이 필요하고 중요한 것을 어렴풋이 알고 있었지만 배울 기회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분야에 발을 들였을 때도, 어떻게 자신을 효과적으로 알리고 인상을 남기며 정체성을 지킬 수 있는지 등 브랜딩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브랜딩이 어떻게 이루어지며 자신과 기업을 어떻게 알리고 정체성을 유지할 수 있는지에 대한 배우고 싶습니다. 어렴풋이 뭉게구름으로 상상되던 브랜딩을 팀 화이트에서 다양한 전문가들과 사람들과 소통하고 대화를 통해 브랜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싶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신의 색깔을 찾아가며 브랜딩을 효과적으로 수행하는 방법에 대해 배워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12-23 16:21:39
박해민
저의 목표는 저의 브랜드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성공한 브랜드의 스토리를 알고 성공할 수 있었던 포인트를 학습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서 브랜딩의 총체적인 과정을 배우고 싶습니다.
2023-12-23 00:12:37
유빈
저는 하고싶은 것이 많은 대학생입니다. 최근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진흥공단에서 진행한 소상공인컨설팅대회에 참여하며 실제 소상공인과 함께 전사적읜 측면에서의 전략을 제고했습니다. 비록 수상은 하지 못하였지만 몇주간의 현장에서의 경험을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이론적인 측면과 실제 현장에서의 적용 논리는 다를 수밖에 없다는 점과 기업의 논리 구조가 탄탄해야 이후의 브랜딩이 완성될 수 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브랜드라는 가치가 주는 영향력이 크며 이를 통해 경쟁력 제고를 도출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정말 열심히 팀 화이티와 함께 여러 브랜드의 이야기를 듣고 공부하고 네트워크를 연결해나가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12-22 19:46:13
박효경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성장하고 싶습니다!
2023-12-22 18:14:24
신기준
Just for Fun
즐거움을 찾아가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 즐거운 청년 ‘신기준’입니다.
본 전공은 토목공학과이고, 한 때는 생명공학도 전공했고, 경영학을 부전공했으며, 현재는 복수전공으로 시각디자인을 합격 후 군휴학을 한 상태입니다.
저는 제 본 전공이 즐겁지 않습니다. 즐거움을 찾을 수 없습니다.
토목공학을 2년 동안 공부하며 학문 자체에 흥미를 못 느꼈고, 그렇다고 취업이 잘 되고, 돈을 잘 번다는 장점 때문에 즐겁지 않은 토목공학을 공부하기 싫었습니다.
그래서! 2년 동안 전공 공부만 하지 않았습니다. 우선, 늘 해왔던 학생자치를 관성처럼 했습니다. 단과대 학생회 뿐만 아니라 동아리연합회, 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회, 가을축제TF팀 등의 활동들에서 기획국장과 같은 위치에서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진행했습니다. 또한 힙합 크루에서 앨범커버 디자인을 하고, 기념품도 제작했습니다. 동아리도 성실하게 참여하여 건강도 챙기고, 아르바이트에서도 과쌤(과학선생), 신발가게의 에이스 KIEFER(닉네임), 과사무실 기준군, 기준튜터의 삶으로 살았습니다. 토목공학에 즐거움을 잃은 삶 속에 사막의 오아시스와 같은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순간들이었습니다.
전공이 아닌 즐거웠던 활동들과 그 속에서 만난 사람들을 통해 저에게 마케팅과 기획이 잘 할 수 있고, 즐겁게 할 수 있는 업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마케팅과 기획을 배울 수 있는 경영학부를 부전공으로 공부했습니다.
기대와 희망을 갖고 들어간 경영학부 부전공에서 배우는 내용은 딱딱하고, 경영학 역사 시간과 같았습니다. 물론 필요한 내용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하지만, 부전공으로 공부하는 입장에서 빠르게 변하는 현업에서 트렌드를 읽고,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진행하는 과정과 같이 실무와 직접적인 내용이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마케팅과 기획을 전문적으로 할 때 스킬이 필요하다고 생각했고, 디자인을 주력으로 해야겠다는 생각에 시각디자인과에 복전을 신청하여 합격했습니다. 지금은 군휴학으로 지금은 개인 작업물 공장을 가동한 상태입니다.
2학년 2학기가 끝난 겨울, 추위와 함께 다가올 군휴학 전 다시 한 번 미래를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책도 읽고, 여행도 여기저기 많이 다니며 새로운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고, 동기부여 영상을 보기도 했습니다. 그 과정 속에서 나온 진로를 리스트업 해보면
마케터
에디터
기획팀
디자이너
로 크게 나눌 수 있었습니다. 취미도 많고, 하고 싶은 일도 많았기에 위와 같은 진로를 정했는데, 하고 싶은 일을 할 때 걸림돌 없이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중학생 때부터 장난처럼 말했지만, 인생목표인 “기준그룹CEO”을 다시 한 번 떠올렸습니다. 진심으로 한 직종에서 최고가 되고 싶습니다.
그럼 무슨 직업으로 창업을 할 수 있을까 고민하던 중 “와 진짜 재밌겠다”, “It’s so COooooOlllL!!!” 이라는 생각을 만든 직종이 있었습니다.
바로, 브랜드 컨설턴트였습니다.
‘Tomnnick’이라는 회사를 발견했는데, 그들의 포트폴리오 속에 작은 프로젝트 뿐만 아니라 신생브랜드를 브랜딩 할 때 마케팅전략과 디자인을 제공하는 내용들이 가슴을 뛰게 만들었습니다. 브랜드를 만드는 것을 컨설팅하는 브랜드를 내가 만든다?’ WOW! 너무나도 설레는 일인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저는 브랜드 컨설턴트 회사를 창업하여 브랜딩 전략과 마케팅 전략, 각종 디자인을 고객에게 제공하고 싶습니다.
지금은 디자인 독학을 하며 집 안에서 디자인 깎는 청년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이제는 ‘팀화이트26기’를 통해 세상 밖으로 나와 브랜드 리더를 꿈꾸는 청년들과 브랜드에 대해 배우고 대화할 수 있는 기회를 얻고 싶습니다.
2023-12-22 16:54:05
정오복
현재 소비자학과에 진학 중인 소비자학도생입니다. 저는 기업의 입장이 아니라 소비자 입장에서 생각하는 마케팅과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하고 소비자들이 찾는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이 학과에 진학했습니다. 학과 전공 수업 만을 통해서는 꿈을 이루기 어렵다고 생각해 더 넓게 브랜드에 대해서 배우고 경험과 지식을 쌓기 위해 '팀 화이트' 활동을 지원합니다.
팀 화이트 활동은 전국 각지에서 모인 다양한 사람들과 협력하여 활동을 하는 모습이 아직 다양한 경험을 하지 못한 제가 발전해 나갈 수 있는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하여 활동을 진행할 수 있는 것이 브랜드를 만들고 싶은 저에게 여러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2023-12-22 15:50:43
손해은
"지식의 유일한 원천은 경험이다."

올해 학교에서 '브랜드 매니지먼트'라는 수업을 수강하였습니다. 수업을 통해 브랜드 Identity와 브랜드 이미지관리 등 전반적인 브랜드에 관한 내용을 배웠습니다. 브랜드는 무엇이며, 어떤 방식을 사용하여 각자가 추구하는 브랜드의 방향으로 나아가는지 알게 되는 과정이 흥미로웠습니다. 한 학기 동안 수업도 열심히 듣고,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은 동기들과 서로 스터디를 하며 공부하였습니다. 물론 시험 성적도 잘 받고 싶었지만, 궁극적으론 브랜드에 대한 이해를 더 높이고 싶은 마음이 컸습니다.

하지만 한 학기는 브랜드에 대해 배우기엔 너무 짧은 시간이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단순히 시험을 위해 일회성으로 휘발되는 것, 이론으로만 배우는게 아닌 배운 지식을 여러 가지 경험을 통해 체득하고 싶었습니다. 또 혼자서가 아닌 여러 사람과 '함께' 배우며 경험하고 싶은 마음이며, 그 중 어떤 분들과 함께 하게 될지 궁금하여 팀 화이트 26기 오리엔테이션을 신청하였습니다!
2023-12-22 11:01:15
최예원
평소 마케팅쪽에 관심이 있어 좋은 기회인 것 같아 신청했습니다.
2023-12-22 01:0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