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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선우 |
| 남들처럼 멋진 꿈을 가지고 있지 않은 상태로 대학을 다닌지 2년이 되었습니다. 의식없이 수업을 들으러 다니고 과제를 하고 시험을 보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렇게 의미없는 학교 생활을 하던 도중 강의 하나를 들었습니다. 강의를 통해 저는 브랜드에 대해 배우게 되었습니다. 브랜드를 어떻게 광고하고 그 브랜드가 어떻게 탄생되는지에 대해 알 수 있었습니다. 수업이 끝나고 종강을 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드와 광고에 대해 저는 더 알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이쪽에 대한 지식이 없는 저는 어떻게 더 배울 수 있는지 몰라 헤매고 있었습니다. 길을 잃은 저는 팀화이트를 발견하였습니다. 팀화이트는 제 방향을 알려주고 저에게 길을 알려줄 것입니다. 팀화이트에 대해 사실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오리엔테이션을 듣고 팀화이트의 방향성과 어떤 가치를 가지고 진행되는지 자세하게 알고 싶습니다. 팀화이트는 저에게 꿈을 선물해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꿈을 가진 대학생이 되고 싶어 신청하였습니다. |
| 2023-12-27 18:24: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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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동윤 |
| 경영학도로서 브랜딩에 관심이 많아 한국소비자포럼에서 주최하는 브랜딩 서포터즈에 지원하여 브랜딩에 대해 더 배우고 관심을 심화하기 위하여 지원하였습니다. 기사 작성, 프레젠테이션, 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 경험이 있고 능하기 때문에 이러한 경험을 활용하여 팀 화이트에 도움이 되고 저 스스로도 성장하는 기회를 갖고 싶습니다. |
| 2023-12-27 17:26: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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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예지 |
| 다양한 대외활동을 하고싶었습니다. 이번기회에 여러 경험을 쌓고싶습니다. |
| 2023-12-27 16:18: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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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현서 |
[나는 무슨 브랜드가 될 수 있을까?]
나만의 색깔을 찾아가고 있는 22.99살 박현서입니다. 경영학 전공, 미디어커뮤니케이션 복수전공을 하며 광고기획자라는 꿈에 가까워지려 부단히 노력하였습니다. 그 결과 학점 4.23과 다양한 공모전 과제물, 향상된 스피치 능력들을 도출해냈습니다. 그러나 과정에 있어서 본질적으로 당장의 과업들을 해야 하는 이유에 대한 의문이 생기기 시작하였습니다. "광고 기획자의 자질이란 무엇일까? 이 활동은 어떤 역량 함양에 도움이 될까? 나는 왜 광고 기획자가 되고 싶었지?"와 같은 의문이었습니다. 유사한 궁금증의 귀결은 "나만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였습니다.
저는 자신의 삶의 가치를 방향성을 스스로 결정하고 실천하는 영리한 광고기획자가 되고 싶습니다. 그렇기 위해서는 소통능력뿐만 아니라 꾸준함의 힘을 아는 태도와 본질을 꿰뚫어보는 통찰력이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광고기획자라는 꿈을 이룬 후에도 새로운 꿈을 꾸며 자신을 PR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팀 화이트의 도움이 절실하게 필요합니다. 팀 화이트에서 첫째, 브랜드 공부 둘째, 삶의 방향성 및 꿈꾸는 방법론 습득 셋째, 가치를 알아보는 통찰력 습득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팀 화이트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배우면서 나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무슨 일을 더 잘 하는지에 대해 알아가는 제 자신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제가 스스로만 할 수 있는 일에 탐구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다면 누구보다도 열정적으로 매사에 임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2023-12-27 15:15: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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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원강 |
| 취업을 앞둔 4학년 학생으로써, 브랜드에 대한 홍보 및 전략에 대한 실질적인 학습 및 탐구를 하고 싶었고, 사실상 마지막 대외활동으로써 유종의 미를 거두고 싶다는 마음에 간절하게 지원하게 됐습니다. |
| 2023-12-27 15: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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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환희 |
저는 꿈이 없는 아이였습니다.
공부는 학생으로서의 의무감때문에 했고, 대학도 제 성적을 맞춰 들어왔습니다.
그렇게 일년 반을 허송세월하다가 군대를 다녀왔습니다.
어느덧 제 나이는 23인데도, 저에겐 꿈이 없었습니다. 불확실한 미래에 고민이 많아졌습니다.
꿈이 없다면 미래를 위해 어떻게든 뭐라도 열심히 해야한다고 생각했기에, 이번 학기에 경영학과를 복수전공하게 되었습니다.
마케팅을 수강하게 되었는데, 하필 자타공인 까다로운 교수님을 만나 이리저리 굴렀습니다.
하지만 열심히 노력한 결과, 그만큼 저에게 남는 것도 많았습니다. 배우면 배울수록 매력있는 학문이 마케팅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 본과인 사회학이랑 연계할 수 있는 분야라고도 생각이 들었기에, 조심스럽게 제 진로를 마케팅 분야로 잡아보려고 합니다.
마케팅 분야 중 어디를 집중적으로 팔지는 여러 활동들을 하며 정하려고 합니다.
아직은 대외활동, 공모전 참가 경험이 전무하기에, 이번에 팀 화이트라는 좋은 경험을 통해 제 진로를 명확히 잡아가고자 합니다.
기회를 주신다면, 아직은 미흡한 저에게 기회를 주신것에 감사하며 성실히 활동에 참여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3-12-27 14:47: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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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유진 |
| 팀 화이트가 무엇이고, 어떠한 활동을 하는지에 대해서 알아보는 것에 있어 오리엔테이션을 수강하면 도움이 될 것이라고 판단했습니다. |
| 2023-12-27 13:54: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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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은 |
| 캐릭터 디자이너와 소설 작가를 희망하는 학생입니다. 캐릭터가 곧 브랜드인 시장이기 때문에 브랜드에 대한 공부를 시작하고 싶었습니다. 또한 지인을 통해 이 활동에서는 글을 자주 쓴다는 정보를 들었습니다. 따라서 브랜드 공부와 더불어 글 쓰는 기회를 늘릴 수 있겠다는 마음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3-12-26 23:29: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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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수민 |
대학생활, 마지막 도전이라고 생각하고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그간 너무나 하고 싶었던 활동이었지만 개인적인 사정으로, 4학년이 되었으니 취업에 집중해야한다는 이유로 미뤄왔지만 학부 마지막으로 주어진 이 시간을 의미있게 보내고 싶습니다.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고 만들어내는 삶을 비전으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일에 도전해왔습니다. 사회복지학을 전공하며 기업사회공헌, CSR 등의 분야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실제로 기업 재단에서 근무하며 모기업의 물적, 인적 자원을 활용하여 그들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동시에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고민해보았습니다.
이 외에도 학부동안에 캄보디아의 주거빈곤가정의 아동을 지원하는 펀딩, 라오스의 교통사고 관련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솔루션, 장애인의 육아를 지원하는 어플리케이션 등의 다양한 사업 아이디어를 구상해보기도 하였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거치면서 나만의 브랜드를 만드는 일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자연스레 영향력 있는 브랜드를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에 대해 고민해볼 수 있었습니다. 팀화이트 26기로 활동하며 브랜드를 향한 넘치는 열정을 지닌 다양한 전공의 팀원들과 함께 성장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 2023-12-26 21:47: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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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다혜 |
내가 믿는 세계를 실현하기 위한 첫 발걸음으로 ’팀화이트‘의 브랜드리더 훈련생이 되고싶은 21.99살 한다혜입니다.
대망의 20살. 제게는 꿈이 없었습니다. 넘치는 에너지를 쏟을 곳을 잘 모르겠으니 롯데월드, 올리브영 등 아르바이트를 주 4~6일씩하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뭐 20살이니까 괜찮다 생각하고 미래를 고민해보지않았습니다.
21살때부터 듣게되는 전공수업. 경영학에서 배우는 회계, 재무, 경제 등 뭣하나 나의 가슴을 뛰게하는 일이 없었습니다. 그때부터 뭔가 잘못되었다고 느꼈습니다. 주변 지인들한테 전공을 바꾸고싶다물어도 “원래 직업선택은 재미로 하는 거 아니야.”, “밥벌이로 하는 거지.”라는 답변만이 돌아왔습니다. 사람들이 말하는 미래 속 나는 ‘회색’이었습니다.
미래가 기대되지않자, 내일이 기다려지지않더군요.
그렇게 슬럼프를 심하게 겪다, 내가 뭘 할줄 아는 지 사소한 거부터 생각해봤습니다.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에 신제품이나 맛집을 B급감성으로 드립이 난무하게 리뷰하고, 교내 토론동아리를 운영하며 사람들을 웃기는 광대가 되었던 것입니다.
주어진 일을 매뉴얼대로 해내는 게 아니라 내 방식대로 사람들에게 웃음을 줄 때 행복지는 사람임을 알았습니다. 내가 ‘웃기는 기획력’이라는 원석을 가졌다는 게 얼마나 다행이었는 지 모릅니다! 이 원석을 세공하는 기술을 배우고 싶어서 미디어복수전공을 하여 디자인툴을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배우다보니 또 목 말라졌습니다. 내 기획이 좀 더 차별적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세스고딘의 말을 빌리자면 ‘보랏빛 소‘가 되고싶습니다. 제가 AE가 될지, 영상제작자가 될지는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저는 어떻게 하면 사람들을 웃길지 8,9시간 고민하는 삶이라면 매일 아침 기쁠 거 같습니다. 그걸 어떻게 실현할 건지 방향성을 알아가는 첫단추가 브랜딩을 배우는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지금 제 상태를 비유하자면 “음.. 난 축구가 좋아.” 이 정도 수준에 불과한 거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제게 팀화이트가 필요합니다. 팀화이트의 활동들을 보며 “나는 오른 발로 슛을 넣는게 짜릿하구나.”를 팀화이트를 통해서 배울 수 있다고 확신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팀화이트에서 더 이상 경영학과 “회색” 한다혜가 “어떠한 색깔”의 저를 찾길 고대합니다. |
| 2023-12-26 21:0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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