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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화이트 오리엔테이션 신청하기

김영래
학교 선배가 팀화이트 활동을 통하며 많은 것을 배워가는 것을 보고 저도 의미 있는 한 해를 보내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팀화이트에서 하는 브랜드 관련 활동도 제 장래희망과 관련이 있어 더욱 관심이 갔는데, 이번에 오리엔테이션을 먼저 실시한다 하여 신청합니다.
2024-01-04 02:08:35
김동혁
"나답게 하라는 건 특별하거나 특이하게 하라는 것이 아니다. 스스로 기준을 정하고 그것을 잃지 말라는 뜻이다" 이승희 작가님의 <기록의 쓸모> 책에서 이 구절을 발견했습니다. 요즘은 각자의 개성을 널리 펼치며 자신을 어떻게 브랜딩시키는가에 따라 흥망성쇠가 결정되는 추세가 보였습니다. 과연 '나'는 어떤 접근방식으로 성공적인 브랜딩을 할 수 있을까 늘 고민해왔습니다.

그 답을 팀 화이트 활동으로 찾아가고 싶습니다. 지금 우리가 대중적으로 알고 있는
브랜드들의 시작부터 지금을 공부해보며 그 과정에서 내 자신을 더욱 더 알아가려고 합니다.

사람들에게는 각자 어울리는 옷이 정해져 있습니다. 그 사람의 피부톤, 체형, 키 등의 요소를 고려하여 단점을 보완하고 장점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옷을 찾아야합니다. 브랜딩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기업이 되었든 하나의 개인이 되었든 대상의 특성과 추구하는 가치를 정확히 이해한 후 그에 맞는 옷을 입혀주는 것, 그리고 그 행위가 나아가서 사회적, 경제적으로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도 있다는 사실.

이 모든 과정을 저는 몸소 경험해보며 팀 화이트 26기로서 누구보다 많은 성장을 이뤄내고자 신청합니다.
2024-01-04 01:36:52
최지원
안녕하십니까. 저는 2024 팀 화이트 26기 지원자 최지원입니다. 저는 경영학을 배우면서 내가 살고 있는 세상 모든 것이 어쩌면 '브랜드'로부터 시작되거나 밀접하게 둘러쌓여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동시에 내 삶의 모든 것들이 브랜드로 시작된다는 것, 우리 자체도 하나의 브랜드가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러한 감정과 배움에 그치지 않고 저의 이런 귀감을 실제로 옮길 수 있는 마케팅-광고 동아리부터 수많은 기업의 대외활동 및 홍보를 하면서 다양한 브랜드의 운영과 가치를 느끼고 이바지해나가고 있습니다. 나아가는 제 길에 팀 화이트 단원으로서의 기회를 부여받을 수 있다면 보다 이타적인 브랜드 마케터로서 발전할 수 있을 것 같다는 믿음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 26기 활동을 통해 소중한 나와 나의 지인, 지인을 넘어 시민들이 더 나은 제품과 존중받는 서비스를 보장받는 미래를 그려가고 싶습니다. 더욱이 청렴한 브랜드의 가치를 아는 미래의 따뜻한 브랜드 마케터로서 성장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4-01-04 00:47:29
서은결
마케팅 직무에 관심이 많아서 관련분야에 대한 지식이나 경험을 쌓고 싶었는데 전공과는 거리가 멀어서 좀처럼 기회가 없어서 진로에 대한 고민이 많았습니다. “브랜드”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팀화이트를 통해 쌓고 싶고 기업의 브랜딩 뿐만 아니라 나 “자신”을 브랜드화 시킬 수 있는 퍼스널브랜딩에 대한 아이디어를 구상해보고 제 자신을 알아가는 계기로 삼고 싶습니다. 우리가 일상에서 수 많은 브랜드를 접하게 되는데 사람들에게 강하게 기억되는 브랜드와 잊혀지는 브랜드를 많이 보았습니다. 저는 인상 깊은 가치가 있고 사회적 의미가 있는 브랜드를 구상해보고 싶습니다. 브랜드가 주는 가치는 상품 그 이상을 넘어 하나의 신념으로써도 사람들에게 다가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러한 브랜드를 만들어보는 것이 최종 목표입니다.
2024-01-04 00:31:56
김현수
어릴적부터 브랜드와 라이선스 사업에 대한 관심이 많았습니다. 다국적 기업을 꿈꾸며 무역학부에 들어와 대학을 다니는 2년동안 외국어 공부에 힘쓰고, 무역에 대해 알아가면서 마케팅에 대한 강연도 많이 들어왔습니다. 취업준비를 시작하는 이제는 말로만 듣는 것이 아닌 실제로 활동하며 브랜드 개발은 어디에서 시작하는지 알고싶고 내가 사랑하는 브랜드의 본질적 의미란 무엇인가를 알아내야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다른 사람들은 브랜드와 마케팅에 어떤 생각을 가지고있고 어떤 직업을 꿈꾸고 있는지 알아가고 싶습니다.
2024-01-03 23:58:00
김솔
제가 기획한 콘텐츠를 통해 사회공헌을 실천하고 미래혁신을 CEO가 되고 싶습니다. 이를 위해 주어진 사회 문제에 적극적으로 관심을 갖고 이를 해결해보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미성년자 성폭력 예방을 위한 인형극을 기획하고, 도농 간 교육격차로 인해 힘들어하는 학생들을 위해 교육 멘토링 봉사단 '너에계로'를 기획, 운영하였으며, 국방부 인권서포터즈로 활동하며 장병들의 인권 침해 규정을 개정해왔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겪으면서 세상을 더욱 아름답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상생'의 가치가 필요함을 알게 되었고 이를 위한 더욱 전문적인 교육 과정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저는 팀 화이트 26기로 활동하면서 세상을 더욱 밝게 만드는 '김솔'이라는 브랜드를 만들고자 합니다.
2024-01-03 23:32:24
최동식
브랜드 디렉팅에 관심이 많아서 직접 가상의 브랜드를 만들어서 브랜드의 이야기를 담는 작업을 혼자서도 만들어보고 있습니다! 나중에 브랜드디렉터로 일을 하면서 각 브랜드의 매력을 살리고 브랜드의 이미지를 시각화하여 대중들에게 널리 알릴수 있는 매력적인 디렉터가 되고싶은 꿈을 갖고 있습니다.
제가 만든 가상의 브랜드디렉팅 이야기를 sns를 통해 쌓아가고 있습니다. 관심이 있으시다면 한번 들어가서 봐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https://www.instagram.com/doommmdesign/
2024-01-03 22:58:22
서승원
평소에 쉽게 마주치는 브랜드에 대해서 어떻게 브랜드라는 것이 탄생하게 되었고 성장하게 되었고 발전하게 되었는지 마케팅과 연계해서 브랜드에 대해서 깊이 고민해보고 생각해보고 싶었습니다. 또 브랜드가 가지는 정체성과 브랜드의 진정한 의미를 알아보고 브랜드가 마케팅 과정 속에서 어떻게 의미를 가지고 활용이 되는지 깊이 있게 배워보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24-01-03 22:44:00
송지현
스타트업 지원기관에서 6개월 근무하며 브랜딩 유관 업무를 경험한 바 있음. 브랜딩에 관심이 생겨 지원하였음.
2024-01-03 22:13:32
이다원
누구나 그렇듯 진로를 한창 고민하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경영학과를 진학하며 내가 원하는 일은 무엇일지 고민한 결과 많은 직무, 산업을 경험하는 것밖에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재무, 인사, 마케팅 등의 직무를 모두 살펴보았으나 크게 흥미가 생기지 않았습니다. 진로를 정하는 건 관심사에 시작된다고 누군가 그랬었습니다. 식품산업에 유독 흥미가 있던 저는 문득 브랜딩에 대한 흥미가 생기가 시작했습니다. 왜 똑같은 음식을 파는 음식점인데, 심지어는 맛도 특별할 것 없는데 사람들이 찾고 줄을 설까? 그저 입소문과 홍보일까? 저는 그 의문점에 서서 브랜딩이라는 답을 찾아냈고, 이제는 팀화이트 라는 경험을 통해 깊이 알고싶어졌습니다.
2024-01-03 21:5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