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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은 |
| ‘DON’T BUY THIS JACKET’이라는 홍보 문구를 접하여 본 적 있나요? 이는 파타고니아의 기업 이념을 담은 슬로건입니다. 이 슬로건은 과도한 의류 소비로 인하여 발생하는 환경 오염을 막기 위하여 소비자들이 구매를 재고하도록 합니다. 저는 이러한 파타고니아의 기업 이념과 마케팅에 애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파타고니아의 설립자 이본쉬나드가 작성한 책 ‘파타고니아, 파도가 칠 때는 서핑을’을 통하여 저의 인생의 장기적인 목표를 세울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저의 선한 영향력이 누군가에게 긍정적인 영향으로 닿을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이러한 저의 목적에 따라 저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 ESG 경영에 관심을 가져 윤리 경영 컨설턴트라는 진로를 희망하게 되었습니다. 환경, 사회적 책임 등의 관심사를 기반으로 다양한 실무적인 경험을 쌓을 수 있는 활동을 하고자 하였고 그러던 중 발견한 것이 ‘팀 화이트’였습니다. 브랜드는 단지 이윤만을 추구하지 않습니다. 팀 화이트의 카드뉴스에서도 볼 수 있듯이, 브랜드는 사람들의 삶에 도전을, 행복을, 사랑을, 그리고 꿈과 희망을 전합니다. 제가 애정하는 브랜드 ‘파타고니아’도 마찬가지입니다. 파타고니아는 저에게 환경 오염에 대한 불안과 동시에 이를 해결해야 한다는 사명감, 그리고 꿈을 선사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브랜드와 소비자를 잇는 역할을 수행하는 것이 바로 브랜딩이라고 생각합니다.브랜딩에 대하여 심화적으로 탐구하고 실무 경험을 쌓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여 팀 화이트 오리엔테이션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4-01-04 18:15: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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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다인 |
| 팀 화이트를 알게 된 것은 1년 전이었습니다. 미디어학을 전공하면서 광고 분야로 진로를 정하게 되었고 마케터가 되고자 하는 꿈을 가지고 있었으나, 당시에는 마케터로서 마케팅 경험이나 홍보 프로그램 참여, 툴 활용, 디자인 등 다양한 역량을 쌓는 것에 집중하고 싶었고 조금 더 준비된 상태로 큰 활동에 임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2학년 재학 중에 위와 같은 역량을 쌓기 위해 다방면에서 노력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마케팅의 이면에는 결국 브랜딩의 비중이 크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고, 브랜딩을 전문적으로 배우고 체험해볼 수 있는 활동에 참여하고자 하는 관심이 커져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4-01-04 18:1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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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예린 |
| 어문 계열을 전공하다 '소비자 마음 읽기' 라는 교양 과목을 듣고, 소비자와 브랜드 가치, 브랜드가 가진 힘과 그들이 지닌 다양한 사회 문화적 역할에 마음을 빼앗기게 되었습니다. 이후 브랜드 홍보, 기획 등의 분야를 전공하고 싶은 마음에 경영학과로 전향해 제 꿈을 향해 달려가고자 합니다. 제가 이런 길을 선택하게 도와준 '브랜드'에 대해 여러 사람들과 함께 소통하며 진정한 브랜드에 대해 배우고자 이 오리엔테이션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4-01-04 17:4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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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세림 |
| 대학교 1학년 때 마케팅 전공 수업을 들은 이후로, 마케팅 및 기획 분야에 흥미를 가지고 진로를 설정하였습니다. 수업을 들었을 당시 '스타벅스‘ 기업 브랜드를 조사하고, 해당 브랜드의 이미지에 맞게끔 타겟층을 설정한 후 브랜드 전략을 구축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해당 경험을 통해 소비자와 기업에게 주는 ‘브랜드 파워’가 얼마나 강렬한지 알게 되었으며, 이후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어 보는 것이 어떨까”라는 생각과 함께 교내 학술제에서 MZ세대를 타깃으로 한 ‘퍼스널 쇼퍼 플랫폼’을 기획하여 우수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저는 위와 같은 제 경험들을 발판 삼아 <팀 화이트>에서 브랜드와 관련한 더 새롭고 많은 것들을 배우고 싶습니다. 다양한 브랜드 사례에 대해 연구하고, 브랜드 구축 원리와 커뮤니케이션 전략 등을 더 심도있게 학습하며 마침내 ‘나만의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창출해나가고 싶습니다. 또한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사람들과 상호작용하고, 무엇보다 중요한 ‘용기‘를 얻어서 나가고 싶습니다. |
| 2024-01-04 16:33: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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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동민 |
신소재공학을 전공했지만 백화점 영업관리를 꿈꾸는 저에게 브랜드란 무엇인가? 즈랜드의 가치는 어떻게 매겨지는가? 는 독학으로는 알 수 없는 어려운 영역 이라 생각합니다. 군 전역 후 소규모로 의류를 제작하고 실제 공장도 다니며 판매까지 이루어지는 브랜를 창업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작지만 의류 브랜드를 운영하며 투자와 발전 사이에서 했던 비용적인 고민, 마케팅 전략의 실패는 아직 숙제로 남아있습니다.
브랜드의 리더로서 나아가야 하는 방향들, 나아가 브랜드의 집합체인 백화점을 브랜딩하는 역량을 팀화이트에서 배울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브랜드가 어떤 것을 만들어 내는지도 중요하지만 사람들에게 경험을 선사하는 것 또한 중요한 덕목이라 생각합니다. 제 짧은 식견과 고민들이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명료해지고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면 좋겠습니다. |
| 2024-01-04 15:58: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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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서율 |
안녕하십니까 디자인에 대한 저의 열정을 펼칠 공간을 찾기 위해 신청하게 된 이서율입니다.
학교에서 브랜드 경험 디자인(PBL) 수업을 들으면서 학교라는 공간이 아닌, 디자인에 대한 관심이 많고, 끊임없이 연구하는 사람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 있었다면 좋겠다고 생각해왔습니다. 서로의 의견을 듣고 토론하며 디자인뿐만이 아닌 근본적인 브랜드에센스와 해결 방안에 대한 다양한 주장을 듣고 연구/분석하며, 디자인을 바라보는 다양한 관점에 대해 알아보고, 더 넓은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디자이너분들과 소통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배움이 되어 혼자 책을 읽고 레퍼런스를 분석하며 인터넷으로만 얻을 수 있는 정보보다도 훨씬 더 값진 기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기회를 통해 한 번 더 배워가며, 평소 다양한 활동이 적은 디자인 분야에서 이 공간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배우고, 소통하며 발전해 나아가고 싶습니다. |
| 2024-01-04 15:41: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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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민경 |
| 직전학기 종강을 하며 한 교수님께서 대체 불가능한 사람이 되자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내가 대체 불가능한 사람이 되려면 '나'의 가치를 증명하기 위해서는 '나' 자체가 하나의 브랜드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나를 브랜딩하기 위해 브랜드에 대해 배우고 싶습니다.또한, 전공과는 관련없지만 줄곧 마케팅에 대해 배우고 싶었습니다. 팀화이트를 통해 나라는 사람을 브랜딩하고 마케팅에 대해 배워 진로와 취직에 대한 고민을 명확히 하고싶습니다. |
| 2024-01-04 15:36: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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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다은 |
| 기업, 제품 심지어 사람까지 브랜딩이 중요하다고 하는 요즘, 브랜딩이 과연 무엇인지 배우고 싶어 지원하였습니다. 오리엔테이션 교육 내용과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관련 분야의 전문과님들과 함께 활동하는 분들과 직접 소통하며 브랜드에 대해 배우고 교류하며 성장하고 싶습니다. 활동 마지막에는 모집 글에 써있는 세상에 전해지는 브랜드의 힘이 무엇인지, 그리고 브랜드의 힘을 어떻게 만들어가는지까지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
| 2024-01-04 14:50: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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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지현 |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6기 신청자 홍지현입니다.
저는 예전부터 저만의 콘텐츠로 세상 사람들에게 위로의 메세지를 전달하고 나를 드러내고 싶다는 생각을 하곤 했습니다. 이 생각을 현실화하기 위해 저의 재능을 살려 디자인을 전공으로 배워 저의 콘텐츠와 능력치를 키워나가고 있는 중입니다. 언젠가 저의 콘텐츠와 스토리를 녹여내 브랜드를 만들고 아이덴티티를 만들어 나가면서 세상에 좋은 영향력을 이끌어내는 디자이너가 되는 게 저의 동사형 꿈 입니다!
팀화이트를 통해 브랜드로 세상을 바꿔나가는 과정도 배워보고 싶고 더 많은 경험과 견문을 넓히고 싶습니다. 이 좋은 경험을 가지고 추후에 저도 브랜드로 세상을 바꿔나가는 사람 중 한 명이 되고 싶다는 생각으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2024-01-04 14:45: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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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세준 |
안녕하십니까, 하나의 브랜드가 되고 싶은 박세준입니다. 저는 사람들의 마음속에 자리잡은 브랜드처럼 살고 싶은 사람입니다. 본질을 지키며 창의적으로 변화하는 것, 그리고 그 본질은 언제나 사람을 향해 놓여있다는 것은, 명품 브랜드의 공통된 특징인 동시에 제가 추구하는 삶의 방향성입니다. 이것이 제가 브랜드를 배우고 싶은 이유입니다.
브랜드 같은 사람, 사람 같은 브랜드를 배울 수 있는 최적의 공간은 팀 화이트라고 확신합니다. 따라서 팀 화이트에서 브랜드를 배우며 한층 성장하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와 함께 상생하며, 진심 어린 공감으로 사람들에게 다가가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브랜드가 꼭 될 것입니다. |
| 2024-01-04 14:2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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