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조예원 |
| 브랜드를 제대로 이해하고 싶다고 느꼈던 순간은 학교 생활을 하면서 학교 역사관에서 서포터즈로서 일하게 되었을 때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 때 역사관 리브랜딩이라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이 때 저의 역할인 디자인 팀장이라는 직책에서 다양한 디자인(B.I, 인스타그램 관리, 굿즈 등)을 하게 되었고, 역사관 인스타그램 팔로워를 100명가량 늘리는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단순히 역사관 측에서 요청하는대로 굿즈나 B.I를 디자인 한다는 것이 브랜드를 이해하고 직접 기획하여 제작하는 것과는 깊이가 다르다는걸 느꼈습니다. 브랜드에 대한 이해와 경험이 필요하다고 느꼈고, 디자인 능력과 별개로 경험의 폭을 늘려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때문에 팀 화이트에 들어와 다양한 경험을 하여 브랜드와 브랜딩에 대해 깊이 학습하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많은 것을 배운 후, 저의 목표인 브랜드 디자이너까지 성장하고 싶습니다. |
| 2024-01-26 23:33:38 |
|
|
| 김나혜 |
저는 현재 형식적인 일상에 갇혀 살아가는 것이 너무 한계적으로 느껴지며, 이것이 제 염증을 유발한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제 내면에는 창의성과 스스로의 아이덴티티를 발견하고 표현하고자 하는 열망이 크게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나만의 브랜드를 창업하고,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자 합니다.
가장 자신감 있고 잘할 수 있는 분야는 패션과 미술입니다. 이 두 분야는 제 열정과 관심이 집중되어 있으며, 저만의 독특한 시각과 아이디어를 표현하는데 최적의 수단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미술을 패션화하여 나만의 아이덴티티와 개성을 표현하는 브랜드를 만들고자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 브랜드는 제 개성과 창의성을 모두 담아내는 공간이 될 것이며, 제 자유로운 생각과 창조적인 아이디어를 현실로 구현하는 수단이 될 것입니다. 나만의 브랜드를 창업하면, 스스로가 원하는 방식으로 일하며 즐겁고 자유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브랜딩 관련 대외활동은 이러한 목표를 이루기 위한 첫걸음이 될 것입니다. 더불어, 이러한 경험을 통해 브랜딩과 창업에 대한 실무적인 지식을 습득하고, 역량을 키우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따라서, 브랜딩 관련 대외활동에 참여하여 제 꿈을 실현하고자 합니다. |
| 2024-01-26 22:35:02 |
|
|
| 김다움 |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김다움입니다.
저는 22년도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에 입학하여 2년간 다양한 분야를 배우며 마케팅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PR에 관해 큰 매력을 느끼고 공부 중입니다.
마케팅에는 많은 분야가 있지만 제가 PR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는 고객과의 '관계'를 키워드로 잡고 긍정적인 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전략을 세우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때 '브랜드'라는 개념이 매우 중요했습니다. 고객과의 관계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일관된 메시지를 전달해야 하고, 이 일관된 메시지는 정교하게 짜여진 브랜드의 사명과 목표에 따라 달라집니다.
세계적인 브랜드 나이키, 코카콜라, 디즈니와 같은 기업이 지금처럼 성장할 수 있던 이유는 단순히 제품이 좋아서, 고객이 많은 시장이어서 등의 이유뿐만이 아니라 브랜드 자체가 만들어낸 힘이 큰 역할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에서 추구하는 '상생'과도 연결지어 생각해보면 브랜드가 가진 이 힘은 고객으로 하여금 브랜드를 소비할수록 더 큰 기쁨을 얻을 수 있도록 해주며, 동시에 브랜드 역시 추구하는 이념에 함께하는 동반자를 늘려가는 과정을 반복할 수 있게 됩니다.
저는 아직 실력도, 경험도 부족하지만 그만큼 배우고 성장할 기회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라는 기회를 통해 브랜드에 대해 깊이 공부하고 싶습니다! |
| 2024-01-26 21:26:15 |
|
|
| 이현서 |
전공을 살려 취직하고자 하는 와중 최근 들어 마케팅과 브랜딩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소비자 혹은 사용자의 욕구를 읽어내고 이를 충족시키기 위한 브랜드의 노력, 브랜드의 가치를 만들어 나가는 방식에 흥미가 생겨 해당 활동에 신청하고자 합니다.
아직 관련 전문 지식이 없어 미숙한 점이 많겠지만 열정 가득한 분들과 만나 대화를 나누고 학습하며 많은 것을 얻어가고 싶습니다. 해당 분야와 관련 없는 직종에 종사하게 되더라도 각종 활동에서 얻은 지식을 다양한 곳에 활용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
| 2024-01-26 21:06:40 |
|
|
| 서은솔 |
| 내가 좋아하는 것, 잘하는 것, 몰입해서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찾는 과정에서 ‘브랜딩’이란 것을 접했습니다. 이를 공부하기 위해 휴학기간동안 디자인부터 차근차근 배워 성장해나갔습니다. 이제부터는 브랜드란 무엇이며 브랜딩에 대해 심도있게 배울 준비가 되었고 배워야한다고 느껴 팀 화이트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4-01-26 19:54:20 |
|
|
| 권혜린 |
| 많은 사람들이 하나의 브랜드로부터 영향을 받는 것을 보면서, 좋은 영향을 미치는 브랜드는 무엇인지, 어떻게 창조되어지는 것인지에 대한 궁금증도 커지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는 제게 이러한 궁금증들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지침서가 될 것 같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4-01-26 19:00:47 |
|
|
| 김철웅 |
| 브랜딩이 필수가 된 시대에 브랜딩에 대한 흥미가 생겨 신청합니다 |
| 2024-01-26 18:43:41 |
|
|
| 김민주 |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6기 지원자 김민주입니다.
저는 의미있는 메시지를 담은 정보와 이야기들이 사람들에게 다가가는 창구인 ‘미디어’에 관심을 느끼고, 미디어학부에 입학했습니다.
다양한 전공수업을 통해 다큐멘터리를 제작하고, 시나리오를 쓰고, 기사를 작성하는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는 활동을 경험했고, 현재는 스포츠잡지 동아리에서 사진기자로 활동하며, 대학스포츠에 대한 이야기를 사진에 담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들을 하며 가장 많이 느낀 점은 아무리 좋은 메시지를 담은 것이라고 하더라도 결국 그 메시지가 사람들에게 닿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사람들이 삶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뜻깊은 메시지를 담은 콘텐츠를 제작하고, 이를 상품화하여 사람들에게 널리 알리는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따라서, 함께 더불어 성장하는 ‘상생’을 추구하는 팀화이트에서 가치가 사람들에게 닿을 수 있도록 하는 ‘브랜딩’을 배우고 싶습니다. |
| 2024-01-26 16:49:21 |
|
|
| 조유현 |
| 고등학생때부터 마케팅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고, 경영학부로 대학교에 진학한 후 마케팅 관련 저서를 읽으며 마케팅에 더 큰 흥미를 느껴왔습니다. 그 중 세스 고딘의 <마케팅이다>라는 책은 마케팅이 홍보, 광고와 동일시되는 것이 아닌, 사람들을 더 나은 방향으로 변화하게 도와주는 것임을 알려주었습니다. 그리고 브랜드라는 것은 소비자로 하여금 기업이 줄 수 있는 변화를 보여주는 상징이라는 것도 알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책으로 마케팅에 대한 간접적인 경험을 쌓고 교내 마케팅 동아리에서도 활동하면서 앞으로 제 진로에 한발짝 더 다가갈 방법을 고민해봤습니다. 그래 여러 대외활동을 찾아보기 시작했고, 사이트와 SNS를 돌아다니며 지금 나에게 필요한 활동이 무엇인지 탐색했습니다. 그러던 중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 브랜드에 있습니다.'라는 슬로건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사람들이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게 하는 것, 사람들과 함께 발맞추어 세상을 바꿔나가는 마케팅과 브랜드에 대한 제 가치관이 담긴 한 문장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팀 화이트는 아직 제 머리 속에만 있는 마케팅의 꿈을 세상 밖으로 꺼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제 진로에 더 가까워질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을 팀 화이트를 통해 얻고 싶습니다 |
| 2024-01-26 15:24:26 |
|
|
| 박윤서 |
“뭐라도 되겠지, 일단 저지르자! Just Do It"
스물한 살, 지난해 제 인생 모토였습니다. 그렇게 하고 싶은 것에 일단 뛰어들어 여러 모로 소중한 경험과 깨달음을 쌓아왔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분야에 대한 기본 개념이나 체계적인 지식없이 무작정 뛰어 들어 어려움에 시달린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 무언가 열심히 했지만 그 어려움에 허덕이다 돌이켜 보면 무엇을 했는지 모호하고 허무해지는 경험을 종종 하였습니다. 이에 기초부터 차근차근 다져 제가 들인 노력과 시간이 더욱 소중해지는 견고한 저만의 경험을 하고 싶다는 올해 새로운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최근 ’브랜딩’에 대해 흥미가 생겼습니다. 브랜드는 그 이름만으로 떠오르는 이미지와 분위기를 통해 사람들을 끌어당깁니다. 단순히 기업이 돈을 벌기 위한 하나의 수단일 뿐이라고 여길 수도 있지만, 하나의 브랜드가 전세계 곳곳(환경, 경제, 트렌드, 언론 등)에 미치는 영향은 방대하고 강력합니다. 따라서 브랜드의 강력한 힘은 어디서 나오는 것인지 궁금해졌습니다. 나아가 ‘나(박윤서)’라는 브랜드를 창출하여 내가 누구인지 제대로 알고 또한 세상에 알리고 싶다는 아직은 흐릿하지만 중심은 확고한 목표가 생겼습니다. 이번 목표는 기초부터 탄탄하게 다져 견고하고 알차게 이루어 나가고자 합니다. 팀화이트의 수련 과정을 통해서 그 첫걸음을 의미 있게 내딛고 싶습니다. 올해 저의 새로운 모토는 이것입니다.
“Just do it! And be sturdy."
팀화이트는 저의 모토를 성취하는 첫 발이 될 것입니다. |
| 2024-01-26 12:59:0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