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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준우 |
| 브랜드에 대해 탐구하고 알아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
| 2024-01-27 20:16: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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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원 |
| '나의 브랜드를 제작하고 싶다'라는 생각에서 그치치 않고 머리로 마음으로 진짜 나의 브랜드를 구상하고 싶습니다. 아직 관련 전공지식도, 경험도 부족여서 팀 화이트를 통해 멋진 경험으로 미래를 그려나가고 싶습니다 |
| 2024-01-27 19:29: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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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미영 |
| 저는 브랜드, 마케팅 쪽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 1학기 수업들을 이쪽 분야에 대해 심도있게 들으면서 팀화이트 활동을 함께 해보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4-01-27 19:26: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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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소정 |
| 평소 브랜드와 마케팅에 막연한 관심은 있었지만, 인문학을 전공하며 이를 접할 기회가 많지 않아 늘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또한 전공을 통해 배운 것을 제 관심 분야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 역시 계속 해왔습니다. 그러다가 마케팅 관련 책을 읽고, 결국 마케팅을 통해 목표하는 바를 성취하기 위해서는 마케팅이라는 용어 뒤에 숨은 인간의 욕망을 읽어내는 것, 그리고 뛰어난 상품과 서비스가 수없이 쏟아지는 시장에서 차별화를 만들어내는 것이고, 이를 위해서는 결국 ‘인간’을 이해하는 길로 다시 돌아가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따라서 제가 배우는 인문학과 접목해 브랜드와 마케팅 활동을 더 이해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또한 책으로만 읽는 것이 아니라 관련 프로젝트를 직접 기획하고 진행해보며 진짜 브랜드 활동이 무엇인지 알아가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4-01-27 18:10: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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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현 |
| 브랜드 경험 디자인에 관심이 많은 디자인과 학생으로, 브랜드에 대한 넓은 시각을 키우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브랜드 디자인을 통해 핵심 가치를 파악하고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경험을 주로 해왔습니다.. 이를 통해 브랜드에 대한 통찰력이 결과물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의 활동을 통해 좀더 창의적이고 효과적인 통찰을 가지고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더 깊게 탐구하고 싶습니다. |
| 2024-01-27 17:4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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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유진 |
| 나를 어떻게 브랜딩 해나갈지 심각하게 고민을 하고 있는 시기라, 이런 대외활동이 지금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원하게 됐습니다. |
| 2024-01-27 17:39: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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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서희 |
브랜딩의 시대라는 생각을 합니다. 기업뿐만이 아닌 개인도 퍼스널 브랜딩을 통해 가치를 높이는 경쟁적이고도 재미있는 사회를 살고 있습니다. 이런 사회에서 이때까지의 저는 차별성을 만든다기보다는 지극히 평범한 카테고리 안에서 나를 표현하며 그 안에서 안주하며 시간을 흘려보냈습니다.
그렇게 막연히 생각만 많던 와중에 팀화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전 기수들의 활동을 찾아보며, 브랜드에 대해 탐구해나가고 그 정신을 배우며 종국에는 자신의 성장으로 연결시키는 과정이 굉장히 반짝인다고 생각했습니다.
브랜딩을 위한 단어 하나를 정하는데도 몇 주, 몇 개월이 소요된다고 합니다. 우리를 브랜딩하는 과정은 그보다는 몇 배, 몇 십 배는 더 걸리겠지요. 저는 그 지난한 과정의 시작을 팀화이트와 함께하고 싶습니다. |
| 2024-01-27 17:37: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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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현지 |
| 각자의 개성이 곧 경쟁력이 되는 세상에서 저 또한 저만의 스토리를 만들고 그것을 표현할 수 있는 경로인 '브랜딩'을 구체적으로 그리고 실무적으로 배워보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현재까지 저는 요식업을 전공으로 하고있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어보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 |
| 2024-01-27 16:45: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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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다현 |
| 개인 브랜드 창업을 했는데 부족한 부분이 많은 것 같아서 배우고 싶은 마음에 지원하였습니다 |
| 2024-01-27 16:0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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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문경 |
해외에서 유학을 하면서 배우게 된 과목 중 '미디어'와 '필름'이라는 과목은 곧 저의 진로 방향까지 설정할 수 있게 도와주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배우게 된 마케팅, 기획, 홍보와 같은 분야는 저의 흥미를 이끌기에 충분했고, 대학교의 전공도 미디어학과로 오게끔 해주었습니다.
전공을 배우고, 또 교양 수업으로도 이와 관련한 수업들을 들으면서, 어느 순간 제가 소속된 각종 동아리들, 학생회 등에서도 기획, 홍보, 디자인 등의 분야에서만 주로 업무하는 저의 모습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선 곧바로 '브랜딩'이라는 분야에 큰 호기심이 생기고 이를 깊게 배우고 싶다는 열정이 생겼습니다. 이런 시기에서 '팀 화이트'를 알게되고 신청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제가 팀 화이트의 아이덴티티에서 인상깊게 본 구절은 바로 '상생' 입니다.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웃는', '나보다 팀의 성취' 라는 문구는 제가 브랜드를 배우고자 하는 것에 있어서 새로운 시각와 마음가짐을 다지고 가질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브랜딩이라는 것, 마케팅과 기획 그리고 브랜드 그 자체는 비단 기업만의 이익을 보는 것이 아닌 소비자들에게도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고 같이 성장해나가는 것이구나 라는 것을 머릿속에 다시 새길 수 있게 해준 것 같아 팀 화이트에서 이에 관해 더욱 깊게 배워나가고 싶습니다.
고등학교 시절 '비지니스' 즉 경영 수업을 들었을 때에도 전반적인 마케팅 기술을 배웠지만, 브랜드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하지 못했습니다. 이제는 대학교에서 배우는 미디어와 이를 접목시켜 저의 시야를 넓히고 키우고 싶기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4-01-27 15:19: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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