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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지인 |
| 광고, 마케팅 그리고 브랜딩에 관심을 크게 갖고 있으나 실무적인 경험을 쌓아본적이 없습니다. 팀화이트에서 활동하며 브랜딩의 기법과 캠페인의 역할에 대해 배우고 브랜드 콘서트에도 참가하며 실무적인 경험을 배우고 싶어 지원하였습니다! |
| 2026-06-13 22:03: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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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재린 |
'경영학개론' 교양과 '급식경영학' 전공 수업을 들으며 식품 브랜드 매니저라는 꿈을 가졌고, 최근 스포츠조선에서 진행하는 인재양성 프로젝트에서 기업과제를 수행하며 식품 마케터로서의 실무를 경험했습니다. 당시 이커머스 리뷰 데이터를 AI로 분석해 제품 컨셉을 성공적으로 도출했는데, 이 과정에서 CRM 인사이트 분야에 큰 흥미를 느끼며 기획 내 세부 관심 분야를 넓힐 수 있었습니다.
마케팅 분야는 현업에 즉시 투입될 수 있는 직무 역량만큼이나, 조직과 시너지를 내는 '팀핏(Team-fit)'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프로젝트 당시 시각 자료와 AI를 활용해 논리적으로 아이디어를 설득하는 동료들을 보며 제 아이디어 구현 능력의 아쉬움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멘토의 피드백과 동료들의 장점을 적극적으로 흡수해 부족한 점을 보완했고, 결과적으로 굿즈 디자인을 성공적으로 완수해낼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팀 활동을 통해 멤버들과 교류하며 얻는 성장이 얼마나 값진지 잘 알고 있습니다.
이제는 팀화이트에서 뛰어난 동료들과 유기적으로 협업하며 조직 융화력을 기르는 것은 물론, 프로젝트를 통해 데이터 분석부터 아이디어 구현까지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6-06-13 20:3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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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제인 |
저는 지금까지 대부분의 마케팅이 “보여주기”에 머물러 있다고 생각해왔습니다. 좋아요, 조회수, 협업 결과는 빠르게 쌓이지만 시간이 지나면 남는 것은 기록뿐이고, 사람의 기억은 남지 않는 경우가 많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저는 콘텐츠를 만들 때 항상 한 가지 기준으로 판단해왔습니다. “이것이 시간이 지나도 다시 떠오르는가.” 단순히 소비되는 콘텐츠가 아니라, 사람의 기억에 잔상처럼 남는 경험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팀화이트를 보고 가장 강하게 느낀 점도 바로 이 지점이었습니다. 브랜드를 단순히 배우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를 읽고 해석하고 직접 설계하는 구조라는 점에서 기존의 마케팅 교육과는 다르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이 구조 안에서 제가 지금까지 해왔던 방식, 즉 경험이 남는 콘텐츠 설계를 실제 브랜드 맥락에서 검증하고 확장하고 싶습니다.
저는 트렌드를 따라가는 사람이 아니라, 사람들이 왜 기억하는지를 끝까지 파고드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팀화이트에서의 활동을 단순한 스펙이 아니라, “브랜드가 사람에게 남는 이유를 구조화하는 과정”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
| 2026-06-13 07:30: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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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준우 |
현재 명지대학교 경영학과에 재학하며 마케팅과 브랜딩 분야에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경험을 쌓아왔습니다. 특히 차칸차 코리아라는 티 브랜드의 SNS 운영 및 릴스와 같은 콘텐츠 제작 활동을 하면서 단순히 제품을 홍보하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가 가진 가치와 스토리를 소비자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과정에 큰 흥미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또한 꾸준한 블로그 운영과 SNS 콘텐츠 제작을 통해 어떤 콘텐츠가 사람들의 공감을 이끌어내고 브랜드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형성하는지 직접 고민하며 콘텐츠 기획 역량을 계속해서 키워왔습니다.
이 과정에서 마케팅은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활동이 아니라 브랜드와 소비자를 연결하고, 나아가 사회와 소통하는 과정이라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특히 팀 화이트가 강조하는 '브랜드와 사회가 가진 과제를 캠페인으로 해결한다'는 가치에 깊이 공감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콘텐츠를 제작하고 브랜드를 알리는 경험은 해보았지만, 실제 브랜드가 어떤 고민을 가지고 있는지 분석하고 이를 캠페인 전략으로 발전시켜 실무진에게 제안하는 경험은 아직 부족하다고 생각하기에 이를 통해 저의 역량을 길러나가고 싶습니다.
또한 저는 혼자서 떠난 한달간의 유럽 배낭여행과 미국과 중국에서의 유학생활을 통해 다양한 해외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문화와 사람들을 접하며 넓은 시각을 기를 수 있었고, 이를 바탕으로 소비자와 시장을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보는 습관과 글로벌적인 안목을 갖게 되었고 이 과정에서 여러 외국어 능력도 갖추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다양한 경험과 콘텐츠 제작 역량을 바탕으로 팀 화이트에서 브랜드와 캠페인에 대해 더욱 깊이 배우고, 여러 팀원들과 함께 협업하며 실제 브랜드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 속에서 브랜딩과 캠페인 기획 역량을 한 단계 성장시키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으며 장기적으로는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브랜드 전략을 기획하는 마케터로 함께 성장하고 싶습니다. |
| 2026-06-13 03:2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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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서영 |
신문방송학과로 진학한 이후, 저는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콘텐츠를 만드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목표를 갖게 되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광고뿐 아니라 엔터테인먼트 마케팅에도 관심을 가지며, 아티스트가 팬들에게 어떤 경험을 제공하고 어떤 방식으로 관계를 형성하는지 관찰하면서 브랜딩의 중요성을 더욱 크게 느끼고 있습니다. 결국 사람들의 기억 속에 오래 남는 브랜드를 만드는 힘은 단순한 홍보가 아니라 브랜드만의 가치와 스토리를 일관되게 전달하는 데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다양한 프로젝트와 공모전에 참여하며 콘텐츠 기획과 마케팅을 경험하고 있지만, 브랜드를 더욱 깊이 이해하고 실무적인 관점에서 바라볼 기회는 아직 부족하다고 느꼈습니다. 단순히 이론을 배우는 것을 넘어 실제 브랜드가 어떤 고민을 하고, 소비자와 어떻게 소통하는지 직접 경험해 보고 싶습니다.
저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기획하고 사람들의 반응을 분석하는 과정을 좋아합니다.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고, 다양한 사람들과 협업하며 실질적인 브랜딩 역량을 키우고 싶습니다. |
| 2026-06-13 01:59: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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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세연 |
광고홍보학과를 다니게 된 이후 광고 동아리, 마케팅 학회 등 여러 곳에 도전을 해봤지만 탈락하여 마케팅, 광고, 브랜딩을 실무적으로 배우거나 이 분야에 관심 있는 사람과 함께 할 수 있는 기회조차 없어 매우 아쉬웠습니다.
이후에 직접 SNS 채널을 운영해 보고 스스로를 브랜딩 하고 나만의 콘텐츠를 광고해 보자!라는 생각으로 시작 이후 지금까지 꾸준히 콘텐츠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콘텐츠 하나에도 큰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기획부터 촬영, 제작까지 중요하지 않은 부분은 없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릴스 누적 조회수 88 만회라는 수치까지 얻을 수 있고 이는 철저한 기획으로 이룬 결과입니다.
광고, 굿즈, 팝업스토어 등만 보면 멈칫하는 저는 팀화이트에서 같은 분야에 관심 있는 사람들과 함께 사람들의 마음을 확실히 사로잡고 기억에 오랫동안 남을 수 있는 캠페인을 꼭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
| 2026-06-12 17:3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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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선우 |
수많은 정보와 사람이 쏟아지는 현대 사회의 한복판에서, 기억되지 않는 것은 곧 사라지는 것과 같습니다. 그렇기에 타인의 기억에 남는 존재가 되는 것은 현대인의 필수적인 생존 전략이며, 이를 가능하게 하는 브랜딩이야말로 높은 가치를 지닌 덕목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문제의식 속에서, 저는 브랜딩을 이해하는 것으로 나만의 고유한 가치를 발견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능력을 기르고자 합니다. 팀화이트와 함께하는 것이 이러한 역량을 기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
| 2026-06-11 23:18: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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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유나 |
| 마케팅에 대해 배워보고싶습니다 |
| 2026-06-11 19:4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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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진 |
저는 대학 생활 동안 국제이슈토론동아리 UNSA 활동을 통해 다양한 관점에서 사회 현상을 분석하고, 교내 밴드부에서 제 오랜 버킷리스트를 실현하고, 그리고 기숙사 RA(Resident Assistant)로서 공동체의 문제를 해결하고 소통하는 법을 배우며 폭넓은 경험을 쌓아왔습니다.
이러한 과정 속에서 제가 가장 큰 흥미를 느낀 분야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을 가진 브랜드였습니다. 단순히 제품을 홍보하는 것을 넘어, 철학과 가치를 통해 소비자와 소통하는 브랜드의 영향력을 깊이 경험하며, 저 또한 브랜드의 성장을 함께 이끄는 전문가로 성장하고 싶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저의 강점은 기획 및 연구 능력과 프레젠테이션 역량입니다. 복잡한 문제를 논리적으로 구조화하여 설득력 있게 전달하는 데 자신 있으며, 다양한 활동에서 얻은 소통 능력을 바탕으로 팀 화이트의 브랜드 캠페인과 프로젝트에 활력을 불어넣고 싶습니다.
이번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현업의 생생한 브랜드 전략을 배우고, 동료들과 함께 치열하게 고민하며 '소비자와 브랜드가 상생하는 가치'를 현장에서 직접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저의 열정과 에너지를 쏟아 팀 화이트의 성장에 기여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
| 2026-06-11 17:15: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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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연 |
| 활동 중인 대학교 광고 동아리 선배로부터 팀 화이트 활동에 관한 이야기와 추천을 받고 관심이 생겨 찾아보던 중, 올해 31기를 모집하는 공고를 보게 되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마케팅과 브랜딩 분야에서 일하고 싶다는 생각에 교내 광고 동아리와 방송국, 시대인재 학원 영상 기획팀 등 기획을 경험할 수 있는 단체에서 활동을 하고 있지만,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실제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경험과 관련 지식이 부족한 상태입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같은 분야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을 만나 소통하고, 브랜드, 마케팅, 캠페인에 대한 지식을 쌓으며 의미있는 경험을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
| 2026-06-11 14:58: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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