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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감찬 |
| 마케터라는 목표를 가지고 지금 당장 나아가기엔 저에게 주어진 상황이 정말 많이 부족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그래서 지금이라도 저에게 있는 마케팅에 대한 관심과 열정에 더욱 활력을 불어 넣어 저 자신을 더 가치 있는 한 사람으로 발전하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하얀 도화지에 몇 번이나 그렸다 지운 흔적이 남아 많은 경험과 시도가 있어 보이는 것처럼 아직 저에겐 그만큼의 마케팅 능력과 지금까지 이룬 성과는 없지만 가치가 있는 무엇이든지 그림을 그려나갈 공간이 많은 하얀 도화지인 저에겐 앞으로 팀 화이트를 통해 멋진 색깔로 그림을 그려나가 마케팅 속에 진정한 메시지를 담아 낼 수 있는 마케터로 한걸음씩 나아가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4-05-15 00:1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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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수빈 |
안녕하십니까? 저는 팀 화이트 27기 지원자 민수빈입니다.
사실 이번 지원은 처음이 아닙니다. 저는 25기에도 지원을 했었고, 최종 스피치 면접에서 탈락했습니다. 면접에 나름 자신이 있었기에, 큰 어려움 없이 붙을 것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오만했던거죠. 별 볼일 없음에도 제 자신을 부풀려 "멋있어 보이는 것"에만 집중했던 것 같습니다. 그 허점은 면접에 고스란히 드러났습니다. 목표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저는 순간적으로 정말 그 질문에 대한 대답이 아닌 '내가 여기서 뭐라고 답해야 멋있어 보일까, 어떻게 말해야 뽑힐까.'를 고민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에 한계를 설정하고 싶지 않다고 이야기 했고, 제 답변을 듣고는 질문을 주셨던 분은 제게 욕심과 욕망은 다른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허가 찔린 기분이었습니다.
당연히 최종 결과는 탈락이었습니다. 이 실패의 경험은 제게 쓰고도 썼습니다. 저의 별 볼일 없음을 처음으로 마주하였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서 면접장에서의 그 답변과 피드백을 정말 많이 되뇌였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저의 답변이 얼마나 진정성이 없었던 것인지, 부족한 자세로 임했음이 드러났는지 알 것도 같습니다. 그래서 90분 가량 이루어진 오리엔테이션과 1분 스피치만으로도 제게 생각할 기회와 배움을 준 팀 화이트에 다시 도전해서라도 꼭 활동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에는 저를 공부하고 상생을 공부하여 꼭 팀 화이트의 일원으로서 힘 쓰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
| 2024-05-14 22:0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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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서영 |
| 제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무엇인지 모르겠다는 것이 제가 ‘팀화이트’의 오리엔테이션을 신청한 이유입니다. 저는 중학교 때에는 브랜드 마케터가 되고 싶었고, 고등학교 때에는 방송 기획 PD가 되고 싶었습니다. 언제나 하고 싶은 것이 있었고, 그것을 위해서 그 때의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했습니다. 하지만 정작 대학생인 지금의 저는 제가 하고 싶은 것이 확실하게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1학년 때까지만 해도 막연하게 방송 및 엔터 기획 분야에서 근무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나 2학년인 지금 복수 전공 결정이나 대외활동과 같이 실제로 제가 접하고, 행해야할 일들을 마주하다보니 ‘과연 내가 방송 쪽을 희망하는 것이 맞나?’라는 생각이 계속해서 들었습니다. 하고 싶은 활동이나, 흥미로워 보이는 활동들을 보면 제가 관심을 보이는 분야는 오히려 단순히 방송 기획보다는 ‘브랜딩'에 더 가까운 영역이었습니다. 생각해보면 방송 및 엔터 기획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 또한 걸그룹 ‘르세라핌’의 무대를 보고 난 후였습니다. 그들의 팀이 가지고 있는 브랜드의 색을 무대를 통해 너무나 잘 드러냈다고 생각했고, 그런 팀을 기획하고 싶었던 것이 엔터 기획에 관심을 가졌던 시발점이었습니다. 때문에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서 '브랜딩'이란 무엇인지, 무엇이 브랜드이고, 그 브랜드는 어떻게 기획되며 판매되고 소비자에게 노출되는지, 브랜딩의 전반에 대해 배우고, 제가 원하는 것, 하고 싶은 것이 브랜딩이 맞는 지를 확인하고 싶습니다. |
| 2024-05-14 20:21: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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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은 |
| 브랜드와 기업 그 자체를 넘어 그 배경의 사고와 정신 등을 탐구하며 브랜드를 거울삼아 저라는 사람을 다시금 바라보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4-05-14 17:4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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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현민 |
| 브랜딩이 중요한 시대에 브랜드에 대해 더 잘 알고 싶어서 신청했습니다. 팀화이트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싶습니다. |
| 2024-05-14 15:21: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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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대한 |
| 브랜딩에 대해서 더 자세하게 알고 싶기도 하고 다양한 경험을 해봄으로써 저에게 맞는 길을 찾고 싶습니다 |
| 2024-05-14 14:34: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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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진희 |
| 자신을 브랜딩하는 것이 중요해진 시대입니다. 브랜드와 브랜딩에 대해 더 본격적으로 배우고, 어떻게 브랜드들이 성장했는지를 배워 제 자신에게도 활용하고 싶습니다. 또 여러 사람들을 만나 함께 교류하며 더 넓은 관점을 배우고 동기부여 받고 싶어 지원하였습니다. |
| 2024-05-14 14:2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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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은현 |
| 대학교 졸업 전, 다양한 시각을 경험해보고싶어서 신청했습니다. |
| 2024-05-14 12:28: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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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석 |
| 패션디자인학과 학생으로 브랜드에 흥미가 많고 여러 브랜드들이 성장한 배경과 비전에 대해 알아보고싶습니다. 또 이러한 활동을 통해서 배우는 것을 즐기는편이고 저와 다른 지식을 가진 사람들과 어울리며 활동을 해보고 싶어 신청해봅니다! |
| 2024-05-14 11:48: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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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소연 |
| 저는 고등학교 시절 진로 고민을 본격적으로 하였습니다. 그 당시에는 경영이라는 큰 방향으로만 진로를 설계하였습니다. 다행히 입시 결과, 원하는 경영학과에 입학을 하였고, 스트롱 검사나 여러 진로 관련 검사들을 한 결과 저는 전반적으로 판매, 회계, 사무 등 경영과 관련된 분야에서 흥미를 느끼고 즐겨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대학 생활을 하면서 저는 경영학과가 특성 상 한 가지 길만이 아닌 금융/인사/마케팅/회계 등 여러 분야로 나아갈 수 있는 학문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는 그래서 대학 생활을 하면서 경영과 관련된 여러 분야의 경험들을 많이 하여 경영이라는 큰 틀 속 저에게 맞는 직무를 찾고자 합니다. 이러한 계획 속, 저는 팀화이트를 발견하였으며, 팀화이트 속에서 브랜드라는 경영, 마케팅과 관련된 경험을 쌓을 수 있겠다고 판단하여 이렇게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
| 2024-05-14 11:33: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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