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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현
마케팅 전공으로서 취업을 위한 대외활동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직접적인 경험을 통해 실력 및 경력을 쌓고 싶습니다.
2024-05-16 10:22:38
이민서
내일의 상자를 만들다.

경영학을 전공하며 미래의 가능성을 모색하며, 마케팅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배워가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실제 마케팅 현장은 얼마나 다채로울까?’에 대한 호기심을 항상 갖고 있었습니다. 이 흥미라는 상자를 열어 나만의 경험으로 확장하고 대학에서 배운 지식과 기술을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기회를 통해 성장하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향후 소비자 가치 및 미디어 브랜드 마케팅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발전 가능성이 매우 높은 분야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한국소비자포럼은 이 분야에서 내실 있고 전망이 확고한 기업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굴지의 기업에서 실습을 통해 그동안 대학에서 배운 것을 토대로 한국소비자포럼의 발전에 기여함과 동시에 전문성을 키울 수 있을 것이라 판단하였습니다.

팀 화이트의 브랜드 리더가 된다면, 대학 졸업 후 진로를 실현해 나가기 위해 현장 실무 경험을 쌓는 차원에서 무엇이든 열심히 배운다는 자세로 성실히 임하겠습니다. 특히 학교생활을 통해 향상시킨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프로젝트 기획 능력을 활용하여 활동을 성실히 완수할 것입니다. ESG 경영이 점점 중요해지는 현재, 사회적 가치의 중요성을 실제로 경험하고 브랜드 전략수립에 대한 지식을 쌓으면서, 대학에서 경험하지 못하는 실무에서의 마케팅 기획과 능동적인 대응 및 문제 해결 능력을 발전시키고 팀 화이트의 내일의 상자를 만드는 지속적인 성장에 기여하겠습니다.
2024-05-16 09:56:22
조아영
브랜딩에 실패한 기업, 사람과 장소는 마치 재래시장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누군가에게 재래시장은 어떤 곳이냐고 물을 때, 몇몇 사람들은 “마트가 대중화되기 전 사람들이 식재료를 샀던 곳”이라고 설명을 할 것이고, 그 누군가는 “마트 물가보다 과일을 더 저렴하게 살 수 있는 곳”이라고 설명할지도 모릅니다. 이처럼, 브랜딩이 완벽하게 되지 않은 장소는 대중들이 브랜드의 이름을 들을 때 하나의 이미지를 떠올리게 하는 것이 아닌, 그들의 기억에 남아 있는 기억들을 꺼내어 해당 브랜드에 대해 추측하게 만들어 브랜드 정체성을 불투명하게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누군가 저에게 “조아영이란 어떤 사람이냐?”라고 묻는다면, 몇몇 사람들은 “트렌드에 앞서나가고 싶은 사람”이라고 답할 것이고, 또 다른 누군가는 “매일 핀터레스트를 구경하는 사람”이라고 답할 것 같습니다. 아니면 그 다른 누군가는 “아영코어(core)가 확실한 사람”이라고 답할지도 모릅니다.

대학생활을 하며 여러 학문을 배우고, 경험을 통해 제 자신이 좋아하는 것과 추구하고자 하는 것에 대해 많은 공부를 해왔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제 자신이 스스로 브랜딩 되지 않은, 재래시장과 같은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제 스스로에 대한 장점과 단점에 대한 파악이 되었지만, 제 자신을 브랜딩화 시켜 타인, 혹은 기업에게 저 자신에 대한 이미지를 심어주는 실력에 대한 연습은 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저에게 팀 화이트는 브랜딩에 대한 학문적 지식의 배움 뿐만이 아니라 제 자신에 대한 성찰과 성장을 이끌어줄 수 있는 계단을 선물해 줄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젠틀 몬스터, 탬버린즈, 누데이크와 같이 천재적인 브랜딩을 이끈 김한국 대표처럼, 그리고 케이팝의 신드롬을 이끈 뉴진스를 기획한 민희진처럼, 본업이 “브랜딩”이라는 칭찬을 받을 수 있는 인물이 되고 싶습니다. 이뿐만 아닌, 팀 화이트를 통해 기업이 원하는 브랜드에 대한 느낌과 이미지를 소비자들에게 심어줄 수 있다는 큰 매력을 가진 브랜딩에 대한 심도 깊은 이해를 얻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를 기회로 제가 기업, 혹은 타인에게 다가가기 전에, 혹은 타인이 말을 옮겨 저에 대해서 알아가기 전에, 기업과 타인이 먼저 저를 알아볼 수 있게 할 수 있는 폭넓은 지식과 상상력을 가진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2024-05-16 09:20:54
김은서
고등학생 때부터 저의 꿈은 쭉 브랜드 마케터여왔지만, 대학 입학 후 브랜딩과 마케팅에 대한 지식을 쌓을 기회도 없었을 뿐만 아니라 계속해서 해당 분야에 대한 배움의 욕망이 가득하기 때문입니다. 브랜드의 정체성 형성에 기여하는 '브랜드 마케팅'에 대해 깊이 배우고 싶어하지만 아직 많이 부족한 저에게 팀화이트가 피와 살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4-05-16 09:07:14
손윤서
하나의 브랜드가 소비자에게 어필이 되고 잘되려면 브랜딩이 무엇보다 필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한 브랜드의 성과는 마케팅이나 영업, 기획 등 전 직무에서 브랜딩한 컨셉을 얼마나 통일성있게 가져가며 전략을 짜는지, 또 그에 맞게 실행하는지에 따라 좌우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브랜딩에 관련된 서적을 읽으며 어떻게 하면 매력적이고 차별성있는 브랜딩을 할 수 있는지 깊이 찾아보고 직접 탐색하는 과정을 거쳤습니다. 이러한 브랜딩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팀 화이트 27기로서 브랜딩을 직접 배우고 진행해보고 싶습니다.
2024-05-16 02:07:03
이서연
브랜딩은 단순히 제품을 꾸미는 과정이 아니라 제품 그 자체라고 생각합니다. 예전에 브랜드 버벌리스트 민은정님께서 브랜드 네이밍을 하는 과정을 인상깊게 읽은 적이 있습니다. 기존에 방문객이 적어 고민이었던 '한솔 뮤지엄'의 이름을 '깊은 산 속 세운 뮤지엄과 그 안에 작품들이 어우러져 소통하는 길을 이루는 곳' 이라는 컨셉으로 '뮤지컬 산'이라는 네이밍을 한 사례였습니다. 그 때부터 산은 단순히 배경이 아니라 전시물의 모든 요소를 빛내주는 콘텐츠가 되었습니다. 네이밍을 '뮤지엄 산'으로 바꾸자 비로소 박물관의 매력이 가시적으로 보이면서 많은 사람들이 박물관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브랜딩은 이처럼 단순히 제품의 우수성을 강조하는 것뿐만 아니라 사람들이 보지 못하는 제품의 매력을 끌어내고 가치를 높이며 제품을 발전시키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팀화이트에서 이처럼 제품을 가치를 높이는 브랜딩엔 어떤 방법이 있을지, 제품에 가장 어울리는 프레임을 찾고 어떻게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각인시킬 수 있을지 기획해보고 연구해보고 싶습니다.
2024-05-16 00:43:17
정지원
<있는 공간, 없는 공간>이라는 책을 읽고 제가 흥미 있어하는 부분이 '브랜딩'이라는 분야임을 확실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브랜드를 잘 아는 것이 선행되어야 함을 느꼈습니다. 저는 이러한 역량을 팀화이트를 통해서 배워나가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4-05-15 22:58:40
김백준
오래전부터 브랜딩에 관심이 많았는데 따로 접해볼 수 있는 기회가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이번에 학교로 설명을 오셨을 때 브랜딩에 대해 많이 배우고 경험할 수 있을거 같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4-05-15 19:35:37
조채윤
안녕하세요. 저는 경영 학과에 재학중인 팀 화이트 27기 지원자 조채윤입니다. 저는 경영 학과에 재학하면서 다양한 경영 공부를 해보았습니다. 수업을 들으면서 다양한 경영 전략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러한 경영 전략을 사용할 본질적인 기업, 브랜드에 대한 정체성에 대해서는 자세히 알 수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그러다 찾게 된 팀 화이트 활동이 이러한 기업, 브랜드에 대해 자세히 배워보고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될 것이라고 생각됐습니다. 저는 악세사리 브랜드를 런칭해 보고 싶다는 목표가 있습니다. 그래서 경영 공부에 추가로 작게 제 목표를 위해 공부도 하고 있습니다. 직접 동대문에 가서 자제를 구해보고 악세서리를 직접 만들어보기도 하고 그에 따른 사진도 찍어보며 조금씩 제 목표를 향해 공부해 보고 있습니다. 그러다 팀 화이트 활동이 브랜드의 꿈을 이어나가는 많은 청춘들에게 브랜드를 미리 배워보는 기호를 준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러한 팀 화이트 활동이 저의 목표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압니다. 그래서 이 팀 화이트 활동을 지나칠 수 없었고 매우 욕심이 나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팀 화이트는 대한민국의 브랜드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기업과 소비자가 상생으로 하나 되는 꿈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제 활동도 긍정적인 영향을 드리고 싶습니다.
2024-05-15 17:46:17
어도균
브랜드에 대해서 배워보고 싶고 건축 외의 분야를 배워보고 싶기때문입니다
2024-05-15 13:5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