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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주연 |
| 획기적인 아이템 하나로 성공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난 것 같습니다. 새롭고 다양한 것들이 쏟아져 나오는 시장에서 어떤 아이템이든 그것의 매력을 극대화시키고, 사람들에게 가치를 인식시킬 수 있는 브랜딩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실감하면서 학교에서 배우는 이론뿐만 아니라 실무 과정을 통해 브랜드에 대해 이해하고 적용해 보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는 목표를 가진 팀 화이트에서 제가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을 것 같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4-05-17 12:55: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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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발해 |
제 주변 동기들이 직전 기수 수강을하고있는데 현직 선배들께 생생하고 유익한 이야기들을 많이 들을 수 있다고 추천하여 팀화이트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창업에 관심이 많고 실제로 팀원들을 꾸려 사업계획서 작성 중에 있습니다. 재무, 사업모델 구체화 등과 관련된 파트는 학교 수업 시간에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비교적 쉽게 작성할 수 있었지만, 마케팅 파트에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아무래도 수업 시간에 학습한 이론적인 내용만으로는 효과적인 전략들을 고안해내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다양한 기업에서 활동하고 계신 선배님들의 실무경험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4-05-17 12:22: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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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선진 |
| 마케팅과 브랜딩에 관심이 생겨서 더 깊게 배워보고자 신청하게되었습니다. |
| 2024-05-17 09:56: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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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우 |
저는 사진이나 글로 저만의 공간에 기록하는 것을 좋아하고, 이것들을 같은 분야의 사람들과 공감하며 나누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런데 어느 날, 브랜드가 브랜드만의 철학과 가치관을 이야기하고 이 철학과 가치관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 브랜드 팬덤을 형성해 소통하는 것이라는 글을 읽고, 내가 하고싶은 일이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거나, 내가 좋아하는 철학을 가진 브랜드를 사람들한테도 알리고싶어 하는구나를 느껴 브랜드 마케터라는 꿈이 생겼습니다.
하지만 전공이 아니기에 어떻게 방향을 잡고 나가야 하는지, 어디서부터 무엇을 해야 좋을지 막막해 이것 저것 링커리어에서 알아보다가 팀 화이트를 발견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올라온 브랜드 덕후다운 글을 읽은 후 내가 원하는 브랜드 관련 교육을 들을 수 있을 것 같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진행되는 프로젝트 경험을 통해서 브랜드 마케터에 한 발 가까워지고싶습니다.
또한 브랜드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함께 이야기하고 사유하며 성장하는 과정 또한 내가 브랜드가 될 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개성을 가진 사람들과의 만남으로 서로 잠재력이 발견될 것이라 생각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4-05-17 06:26: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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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원영 |
| 창업에 관심이 생기면서 브랜딩과 마케팅에 관한 지식을 습득하고 다양한 사람들의 생각과 경험을 공유하면서 성장하기 위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4-05-17 01:38: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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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은지 |
| 게임 개발을 공부하다보니 게임을 잘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만든 게임이 가지는 가치를 알리고 브랜딩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ESG 경영과 관련된 교양수업을 들으며 다양한 소비자 가치에 대해 배울 수 있었고 소비 트렌드 분석도 해볼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기획자, 마케터의 꿈을 가지게 되었고 이에 더 많은 경험을 쌓고자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4-05-16 20:5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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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예주 |
| 고등학교 재학시절 광고마케터에 대한 꿈을 키워왔고 대학교에 들어와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다루며 기획 위주의 활동만을 진행하지 않고 직접 제작까지 해보는 활동을 해보았지만 막상 프로젝트나 공모전을 진행하려 할 때 겉돌기만 한다는 느낌을 받았고 홍보하는 사람이 제대로 된 브랜드 마케터, 기획가가 아니라면 소비자들에게도 와닿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며 관련 책들을 찾아보려 했지만 막연하게만 느껴져 미뤄왔던 도중 이론과 실무를 함께 배우며 브랜드에 대해 알아갈 수 있는 기회가 나에게 있어 큰 도움이 될 것이라 판단하여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4-05-16 20:18: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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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호 |
마케터란 부푼 꿈을 안고 팀 화이트 26기 서류를 신청했던 저는 불확실성에 두려워하던 자신을 스스로 채찍질 하며 OT에 참가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때 들었던 OT는 제 두려움을 용기로 치환시켜 주었습니다. 누구나 두려움을 겪기 마련이고, 그것을 어떻게 견디고 이겨내는지에 따라 리더의 역량이 나타난다는 것을 그때 오리엔테이션을 들음으로 몸소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가슴 속에서 야망이 들끓기 시작했습니다. 단순히 '팀 화이트'란 곳에서 경력을 쌓는 것이 아닌 한계를 마주치고, 다른 팀원들과 화합을 맞춰가며 제 자신을 성장 시키고 싶다는 야망. '팀 화이트'에선 제 자신을 '무언가 이룬 사람'이 아닌 '더웃 무언가를 이룰 사람'으로 만들어 가고 싶었고, 제 성장을 팀 화이트와 함께 하고 싶었습니다. |
| 2024-05-16 17:46: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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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은 |
| 컴퓨터공학을 공부하고 여러 프로젝트들을 하며 마케팅과 브랜딩, PM 쪽으로도 관심이 생겼습니다. 열정이 가득한 팀화이트에서 좋은 경험과 성장을 하고자 신청하였습니다. |
| 2024-05-16 16:4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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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유진 |
안녕하세요. 저는 광고기획 분야를 꿈꾸고 있는 황유진입니다.
TV에 나오는 광고를 보면서 해당 브랜드가 어떤 메시지를 전하고자 하는지 생각하며 그 의도를 파악하고 싶었습니다. 또한 광고를 기획하는 과정에서 사람의 어떤 심리를 이용하는지 호기심이 생기며 광고, 마케팅, 브랜드에 대한 관심이 생겼습니다.
대학교 2학년이 되었을 때 비즈니스커뮤니케이션 전공 수업을 들으며 브랜드와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지식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교육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지식의 한계가 보였습니다. 시험을 보고 난 후에는 배운 내용을 잊어버리는 기억의 유통기한이 짧음을 실감했고 학업적 지식을 배운 후 그것을 적용할 수 있는 활동을 해야 진정한 나의 지식이 됨을 느꼈습니다.
최근 교양수업을 들으며 인식개선을 위한 인스타그램을 개설하였습니다. 아직 초기 단계라 어떤 컨셉으로 피드를 구성해야 할지, 어떻게 해야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나아가 행동까지 유도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고민하는 시간동안 관련 지식이 더 많으면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과 아쉬움이 느껴졌습니다.
팀 화이트는 브랜드에 대한 기본 지식을 다질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나와 비슷한 진로를 가진 사람들이 모여 서로의 존재가 동기부여가 되고 우리가 모여 혼자서는 성취하지 못할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관련 대회활동을 해 본 적이 없기 때문에 어색하고 미숙할 수 있지만 팀 화이트 활동으로 첫 단추를 잘 끼울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팀 화이트 27기가 된다면 묵묵히 성실하게 활동에 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4-05-16 13:42: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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