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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유정 |
| 현재 학교 휴학 후 진학 중인 공간디자인과에 대해 더욱 깊게 공부하고자 여러가지 대외 활동을 살피는 중 해당 활동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배우고 있는 공간디자인은 디자인에서 더욱 나아가 큰 시각으로 바라보아야 합니다. 공간을 채우는 것은 때론 디자인 보다 브랜드와 마케팅 그리고 다양한 매체의 어우러짐을 고려해야함을 공부를 하며 많이 느꼈습니다. 때문에 이와 같은 활동에 참여하여 관련된 여러가지 교육 및 경험을 하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4-05-18 00:29: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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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하은 |
| 제가 만든 콘텐츠를 브랜딩하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효과적으로 브랜딩하고 그 브랜드가 모두에게 확실하게 각인되는 방법을 배우고 연습하는 데에 팀 화이트가 저에게 좋은 발돋움이 되어 서로 상생할 수 있으리라 생각하여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세상이 어떤 것을 원하는지, 그리고 저는 어떤 것을 세상에 보여주고자 하는지를 파악하여 좋은 브랜드를 성장시키는 미래를 꿈꾸며 팀화이트 오리엔테이션을 신청합니다. |
| 2024-05-17 20:5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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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예나 |
| 저는 마케팅, 광고, 미디어 분야로 취업을 희망하고 있으며 경력을 향해 나아가고 싶어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이론과 실무를 경험하고, 또 팀원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협업 능력을 발전시키고 싶습니다. 팀화이트와 함께 성장해 나가며 배움을 얻고 싶습니다. |
| 2024-05-17 20:1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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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채원 |
안녕하세요 패션분야의 진출을 꿈꾸고 있는 이채원입니다.
소비자로서의 우리는 브랜드의 완성품을 보고 내 삶에 얼마나 실용적일지를 먼저 생각합니다.
이는 합리적인 소비를 위한 당연한 생각이지만 만약
그 제품의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를 알게 되면 어떨까요? 친환경 패션브랜드 프레자일드를 예시로 들어보면
”지구가 우리의 선택으로 바뀔 수 있다는 것“ 이것을 브랜드 메인 슬로건으로 선택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친환경 패션기업 파타고니아는 필요하지 않으면 옷을 사지 말라고 말합니다.
두 브랜드 모두 그들만의 아이덴티티로 소비자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면서 브랜드에 대한 궁금증이 소비로 이어지게 합니다. 구매 후에 생기는 제품의 완성도, 구매금액 일부 기부는 소비자에게 추가적인 만족을 제공합니다.
저는 이것이 바로 브랜드 마케팅이 주는 순기능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제품보다 먼저 만나는 브랜드의 캐치프레이즈, 홍보노래, 유행어 등 소비자를 구매까지 점진적으로 다가가게하는 브랜드마케팅의 방법을 팀화이트를 통해
자세히 배워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4-05-17 16:2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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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지은 |
| 팀화이트는 평소 학과 선배들의 추천을 들어 익히 알고 있는 대외활동이였으며 평소에도 브랜딩 또는 브랜드 마케터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지만 막상 활동 모집 신청서를 볼때마다 과연 내가 브랜딩을 할수 있을까? 라는 막연한 생각과 함께 신청을 주저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거듭될수록 나의 생각은 짧았음을 알게 되었으며, 이른 시기에 다양한 활동을 해보지 못한 것이 후회가 되어 생각이 많이 변화한 지금 내가 생각하는 브랜딩, 브랜드 마케팅을 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시도해보기 위해서 신청합니다. |
| 2024-05-17 16:08: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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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세영 |
| 광고 마케팅에 대한 확고한 꿈을 가지고 있진 않지만 미디어쪽에 대한 꿈을 키우고 있습니다. 미디어에 관련된 여러 가지를 배우고 싶어서 브랜드와 마케팅에 대한 대외활동에 참여하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4-05-17 15:5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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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우 |
| 평소 브랜딩하는 것에 관심이 있었고 팀화이트에서 다루는 주제들이 내가 평소에 하고 샆었던 것들과 너무 비슷해서 여기서 배워서 꿈을 키워 나가고 싶기 때문에 신청했습니다. |
| 2024-05-17 15:4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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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우희 |
| 취업 준비를 시작하면서, 교내활동이 아닌 대외활동을 통해 최신의 브랜딩 교육을 받고 다양한 사람과 의견 공유를 통해 매력적인 프로젝트 결과를 도출하고자 신청하게 됐습니다. |
| 2024-05-17 15:43: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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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윤 |
| 지인추천 |
| 2024-05-17 13:47: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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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연지 |
안녕하십니까. 응용미술교육과 김연지입니다.
대학교에 입학하며 입시 할 때와는 확연히 다른 독립적인 환경에서 ‘나 스스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나 스스로 할 수 있는 것, 저는 우선 교내 활동으로 눈을 돌렸습니다. 특히 단과대학 내에서 무엇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 탐색해보았고, 그 과정에서 학생회 및 동아리에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학생회는 디자인국으로 가입하게 되었으나, 활동하며 다른 부서는 무슨 일을 하는지 유심히 지켜보았습니다. 그 중 기획부가 일을 주체적으로 이끌어 나아간다는 점에서 매력적이라고 느껴졌습니다. 그러다 문득 ‘단과대학의 학생회에서도 이렇게나 많은 일이 일어나는데, 기업 브랜드에서는 어떤 일들이 일어날까?’하는 호기심이 생겼습니다.
학과 내에서 선배님들께서 기업과 진행하는 프로젝트를 간간히 엿볼 수 있었으나, 직접적으로 참여하거나 배움을 얻는 데에는 한계가 존재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 아쉬움을 느끼고 있던 때, 선배님의 추천으로 팀 화이트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는 제게는 다소 생소하였으나 각종 홈페이지를 통해 알아본 결과, 규모가 꽤나 큰 활동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전문가 분들의 강의와 또래 학생 분들의 프레젠테이션 및 기획 아이디어 등을 배울 수 있는 해당 활동이 유의미한 시간이 될거라 믿어 의심치 않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많이 배울 수 있는 앞으로의 4개월을 누구보다 가치 있게, 또 성실하고 적극적으로 해낼 준비가 되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 2024-05-17 13:39: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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