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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유림 |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항상 품고 있었습니다.
단순한 브랜드가 아닌 나를 녹여낸 브랜드를 만드는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심리학과에 진학하여 별다른 진로를 찾지 못하고 방황하고 있을 때, 저의 가슴을 뛰게 해준 것이 바로 마케팅입니다. 학생회와 동아리에서 홍보 부장을 맡아 일하는 것, 부딪혀보며 배우는 것이 즐거웠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제대로 된 마케팅을 배워 앞길을 다져나가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4-07-09 21:44: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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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형우 |
"세상의 모든 소비자를 설득하고 싶어 지원했습니다"
마케팅이란 우리 브랜드를 소비자들에게 전달, 설득시키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케터를 꿈꾸고 있지만, 정작 내가 전달해야할 브랜드란 것이 무엇인지 모르고 있다고 느꼈습니다.
때문에 팀화이트에서 브랜드란 무엇인지를 배우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4-07-09 20:16: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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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수현 |
| 저희 모두 무언가를 고를때 그 것의 브랜딩을 보고 결정을 내립니다. 그 브랜딩은 상품, 서비스에 그치는 것이 아닌 회사, 개인 그리고 나를 포함합니다. 저는 가지고 있는 서비스를 넘어서 자신 자체를 브랜딩하고자 합니다. 하지만 브랜딩이란 방대하고 사람들의 생각을 듣는 것이 중요하기에 화이트를 통해 배우고자 합니다. |
| 2024-07-09 19:48: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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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은지 |
| 정말 내가 원하는 일이 무엇인지, 무엇을 하며 살고 싶은지 고민해보면서 마케팅에 대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제가 진정으로 생각하는 마케팅이란 가치있는 제품을 발견하고 그 가치를 다른 사람들에게 소개하는 것이었습니다. 상대방의 장점을 잘 발견하고 칭찬으로 표현하는 저의 성격 부분적인 강점이 마케팅에 잘 녹일 수 있겠다고 생각했고, 마케팅 역량을 키우기 위해 여러 대외활동을 찾아보던 중, 오리엔테이션에서 좋은 교육의 기회를 제공해주고 마케팅의 핵심인 브랜딩에 대해 잘 소개해주는 기관이 팀 화이트인 것 같아 기쁜 마음으로 신청했습니다! |
| 2024-07-09 19:46: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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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두현 |
어느 순간부터 유뷰트나 인스타를 볼 때면 ‘브랜딩’이라는 단어가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이미지 브랜딩, 브랜드 마케팅과 같은 단어들을 접할 때면 정확히 어떤 의미인지 알지 못하면서도 막연히 매력적인 인상을 받았고, 이러한 느낌은 그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다는 감각으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학기 영어영문학 전공 수업에서 연극에 대해 다루며 스터디 가이드를 디자인하는 경험을 하면서, 과거 관심을 가졌던 홍보 및 마케팅이라는 분야에 대한 흥미를 다시금 일깨우게 되었고, 학교 밖에서 이러한 영역에 대해 배우고 경험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이에 관련된 활동을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인크루트 공모 사이트에서 팀 화이트의 모집 공고를 접했고 ‘브랜드’에 대해 배운다는 목적과 팀 화이트가 말하는 ’팀‘의 의미에 감명을 받아 이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현재로서는 제가 정확히 배우고 싶은 것이 디자인인지, 광고 기획인지, 홍보의 영역인지도 정의내리기 어렵고, 이러한 관심 분야를 모두 탐구하고 진지한 자세로 배워보고 싶다는 마음이 큽니다. 그렇기에 오리엔테이션 참여를 시작으로 현재 가지고 있는 열정만큼 성실한 태도로 임하며 말이 아닌 행동으로 저의 열정과 관심사를 증명해 보이고 싶습니다. 또한 이 과정에서 유사한 관심사를 가진 분들과 만나고 교류하며, 팀 화이트로서 활동하는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
| 2024-07-09 18:2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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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세현 |
저는 브랜딩에 대한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 전공인 광고홍보학과에서는 마케팅, 광고, PR, 브랜딩 전반에 대한 공부를 합니다. 이 분야들의 공통점은 결국 소비자와 좋은 관계를 만들어가는 것이 핵심이라는 것입니다. 저는 3년 간 여러 분야에 대한 공부를 하며, 제가 가야할 길이 브랜딩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브랜딩을 매력적으로 느꼈던 부분은 소비자들에게 능동성과 자발성을 보장한다는 것입니다. 브랜딩은 소비자로 하여금 해당 브랜드를 매력적으로 인지하게 하고 먼저 찾아오게끔 만드는 과정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적극성이 짙은 성격도 아니고, 많은 사람들 앞에서 제 의견을 과감히 개진하는 성격또한 아닙니다. 그러나 저는 항상 주위 사람들에게 '너가 했던 말이나 행동은 다시 생각나고 곱씹어보게 된다' 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그런 탓이었는지, 학창시절을 돌아봤을 때도 저는 늘 2학기에 학급 임원을 맡곤 했습니다.
이러한 제 성격과 브랜딩 활동은 결이 잘 맞다고 생각합니다. 대학 전공수업에서 제 작품에 대하여 교수님께 피드백을 받을 때도, '왠지 모르게 기억에 남는 컨셉이다', '디자인에 자꾸 눈길이 간다' 와 같은 피드백을 자주 받았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제가 가장 즐겁고, 잘할 수 있는 활동이 브랜딩이라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또한 저는 훗날 저의 아이덴티티와 가치관을 반영한 브랜드와 기업을 운영하는 것이 저의 최종 목표입니다. 단순히 상품과 서비스를 판매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제가 만든 브랜드가 많은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을 끼치는 것이 저의 꿈입니다. 이를 위해 저는 팀 화이트에서 브랜딩에 대해 배우고 의미있는 경험을 하고 싶습니다. 저의 꿈을 이루기 위한 첫번째 발걸음을 팀 화이트에서 내딛고 싶습니다! |
| 2024-07-09 16:48: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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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채연 |
| 순수미술을 전공하며 다양한 작품을 제작할 때 그저 시각적인 아름다움이 아닌 보는 이를 공감하게 만드는,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혹은 위로를 건네거나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기도 하며 감정을 건드리는 방법을 연구해왔습니다. 이는 앞으로의 과제이며 해답을 찾기 위해 길고 긴 여정 중에 있습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과정은 내면의 또다른 자아를 열심히 일구어 세상 밖에 꺼내어 놓는 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생명이 깃든 듯한 결과물을 통해 그로 인해 누군가의 감정에 움직임이 있다면 무엇보다도 뿌듯하기에 창조의 활동을 좋아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저에게 브랜딩이란 마치 하나의 세계관, 자아를 만들어 모두를 유혹하기 위해 가장 매력적인 모습으로 세상 밖으로 나오게 하는 것입니다. 저는 팀 화이트를 통해 가지각색의 매력을 가진 다양한 사람들이 다양한 대상에 숨을 불어넣는 방법을 배우고, 그로 인해 더욱 생명력 있는 세계를 이루는 경험을 하고 싶습니다. |
| 2024-07-09 16:4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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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하경 |
"브랜드를 꿈꾸며 리더로 성장해갈 청춘"
이 말이 저에게 크게 와닿았습니다. 제가 추구하는 가치 중 하나가 바로 '브랜딩'입니다. 나라는 사람의 브랜드를 만들고, 대체할 수 없는 브랜드가 되어 가치있는 사회를 이끄는 것을 목표로 하며, 다양한 활동들과 자기계발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팀이 창출할 수 있는 가치를 믿는 사람으로서, 팀 화이트가 추구하는 비전이 저의 비전과 매우 유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학회장이나 동아리 회장 등 다양한 영역에서 리더를 도맡아왔고, 앞으로 나아갈 사회에서도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역량을 팀 화이트에서 배우고파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4-07-09 15:29: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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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민 |
지난 팀 화이트 26기 지원 당시, 면접 기회까지 제공받았지만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취소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 때 신청해서 활동하지 못한 아쉬움이 너무 크게 남아 다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최근 포트폴리오를 만들고 있는데, 지금까지 했던 활동들과 저를 다시 돌아보니 마케터로서 성장할 수 있었던 활동들도 없었고 마케팅에 대한 지식 역시 부족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팀 화이트 27기로 하여금 제가 마케터로서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어줄 거라 생각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4-07-09 15:27: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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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준호 |
| 저는 경영 관련 직무에서 일하고 싶어 경영정보학과에 진학했습니다. 학교에서는 이론적인 부분만 배우기 때문에 편집, 프로그래밍 등 실무적인 부분을 팀화이트에서 배우고 싶습니다. 단순 반복적인 학교생활에 팀화이트는 저에게 삶의 활력을 줄거라고 생각합니다. |
| 2024-07-09 15:04: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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