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임지원 |
| 안녕하세요, 저는 공연기획 마케팅,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등 광고인이 되고 싶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임지원입니다. 교양 수업으로 기업커뮤니케이션이라는 과목을 수강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 수업에서 광고를 분석해보는 과제를 했었는데 당시 저는 빙그레의‘빙그레 메이커를 위하여’라는 광고를 분석했었고 빙그레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와 광고를 이렇게 제작한 이유가 무엇일지 고민해보았습니다. 해당 광고는 빙그레의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된 빙그레우스 캐릭터를 통해 제품을 효과적으로 알렸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사람들이 ‘빙그레'웃기를 바란다는 경영 이념을 효과적으로 표현했다고 생각했고 이색적인 것에 열광하는 MZ세대를 타깃으로 하여 세계관 마케팅과 브랜디드 콘텐츠를 활용해 얼핏 보면 유치한 만화이지만 높은 퀄리티의 뮤지컬로 연출한 점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이 광고를 분석해보며 저도 기존에 시도되지 않았던 새로운 창의적인 도전을 하며 사람들에게 웃음을 주고 영감을 주는 획기적인 광고를 만들고 싶다고 생각하였고 빙그레가 캐릭터를 활용한 것처럼 다른 브랜드들과 차별화된 브랜드를 만들어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저는 이러한 제 꿈을 이루기 위해 브랜드는 어떤 과정을 통해 구축되어 나가는지, 브랜드의 컨셉은 어떻게 발견하고 사람들에게 어떻게 소구할 수 있는지 등에 대한 내용을 브랜드 실무진 멘토링 등의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절실하게 배우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의 아이덴티티를 살펴보았는데 상생이라는 하나의 정신을 가지고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웃는 따뜻한 대한민국을 위한 하나의 꿈으로 나보다 팀의 성취를 이루기 위해 하나가 된 우리를 의미하는 것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대외활동과 조별 과제를 하며 ’팀‘이 하나의 프로젝트를 잘 수행하려면 밤을 새더라도 자신이 일을 더 하려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태도를 가진 팀원들의 희생이 모여 팀이 멋진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제가 먼저 밤을 새우더라도 팀을 위해 일을 더 많이 수행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당시 제가 정말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이자 팀원 분께서“지원 님이 이렇게까지 열심히 하시는데 저희도 정말 열심히 해야죠!”라고 말씀해주시면서 열정을 보여주셨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에 임하는데 있어서도 제가 먼저 어려운 일을 도맡아 수행하는 사람이 되어 팀 전원이 열정 가득한 팀이 되도록 만들고 싶습니다. |
| 2024-07-14 23:13:08 |
|
|
| 방예원 |
| 최근 읽었던 글에서 ‘일개 내가 어떻게’라는 생각을 가지고서는 불합리함에 대응할 수 없고, 불공정한 구조를 바꿀 수 없다는 내용을 접했습니다. 그리고 나의 가치를 높여야만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것이 글의 내용이었습니다. 저는 저 혼자만이 그러한 생각을 가진다고 세상을 바꿀 수 있을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생각 후 팀 화이트 모집 공고를 보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는 사람들의 꿈에 도전을, 행복을, 사랑을, 그리고 꿈과 희망을 전하는 이들을 ‘브랜드’라고 말한다는 문구를 읽고 하나의 브랜드로 사람들에게 세상을 바꿀만한 용기를 심어주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우리가 불합리하다고 여기는 모든 것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 세상을 바꿀 토대를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
| 2024-07-14 23:12:10 |
|
|
| 이태훈 |
| 브랜드와 마케팅에 대한 기본을 단단히 다지고 싶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4-07-14 22:57:14 |
|
|
| 박혜주 |
| 학과 수업을 통해 본격적으로 마케팅, 브랜딩 분야로 진로를 희망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비전공자이므로 구체적인 브랜딩에 관한 지식을 갖추기 어려운데, 팀화이트를 통해 브랜딩 관련 지식을 쌓고, 나의 디자인 가치를 확립하고 싶습니다. 또한, 전문적인 교육과 연구를 통해 구체적인 진로에 대해서도 탐구하고자 합니다. |
| 2024-07-14 22:34:30 |
|
|
| 김상준 |
| 이커머스 상세페이지 제작 외주로 수익화를 낸 경험이 있습니다. 상품의 소구점을 도출하고 상품 컨셉을 기획하는 과정은 값진 경험이었지만 상품 판매를 위한 단기적 전략에만 치중하게 된다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예컨대 자극적인 카피라이팅을 쓰면 단기적인 매출을 올릴 수는 있겠으나 충성 고객을 육성하고 브랜딩을 하는 것에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개별적인 상품 판매를 위한 마케팅이라는 좁은 시야에서 벗어나 장기적이고 거시적인 측면에서의 마케팅인 브랜드 마케팅에 대해 깊게 공부하고 싶었습니다. 이에 관련 대외활동을 알아보던 중 팀 화이트에 알게 되었습니다. |
| 2024-07-14 22:20:46 |
|
|
| 윤지원 |
| 팀 화이트를 통해, 다시 한 번 가슴 뛰는 경험을 하고 싶어서 지원했습니다 |
| 2024-07-14 22:17:45 |
|
|
| 최성현 |
| 스포츠에 관심이 많아 대표적인 브랜드인 나이키와 아디다스라는 브랜드를 보면서 오랫동안 살아남고 임팩트를 준 브랜드는 무엇이 다를까에 대한 호기심과 함께 브랜드와 마케팅/기획 부분에 좀 더 배우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팀화이트를 통해 이론과 실무를 배우면서 좋은 경험과 배움을 얻어갈 수 있을거 같다라는 생각을 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4-07-14 22:07:42 |
|
|
| 황지호 |
| 안녕하십니까. 저의 꿈은 청소년 때부터 패션 분야에 종사하는 것이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패션에 큰 관심이 있어 의류매장의 매니저가 되어 경력과 노하우를 쌓고 패션 브랜드를 설립하는 것이 제 꿈이었습니다. 꿈을 실현하기 위해 전공을 경영학부로 진학하여 매장을 관리할 수 있는 수업을 듣고 실무적인 경험을 체득하기 위해 지인의 온라인 의류 쇼핑몰 운영과 의류매장 근무로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였습니다. 온라인 쇼핑물에서 판매상품 촬영 및 게시물 업로드, 쇼핑몰 홍보활동과 의류매장에서는 옷의 구성과 상품재고관리 및 매장 내 의류 배치 같은 꿈에 대한 핵심역량을 키웠습니다. 또한 광진구청소년센터에서 '디프런트롱'이라는 의류브랜드의 MD팀을 맡으며 저의 꿈에 한 걸음씩 다가가는 중입니다. 이처럼 팀 화이트는 저의 꿈과 경험에 매우 적합한 활동이기에 이 열정을 팀화이트 활등으로 마음껏 펼쳐보고 싶습니다. |
| 2024-07-14 22:07:23 |
|
|
| 박수현 |
| 시각디자인 전공생으로, 장래에 브랜드 디자이너가 되고싶기에 신청하였습니다. 브랜드에 대한 전공수업들을 듣고 여러 친구들과 팀프로젝트를 하면서 좀 더 날이 선 디자인을 하고싶다는 생각을 하게되어 실무경험을 쌓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4-07-14 22:02:18 |
|
|
| 정은결 |
20년을 살아오며 스타벅스 등 한 브랜드가 주는 이미지와 메세지가 기업의 매출 성과나 장기적인 이익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경영학과 복수 전공을 준비하면서 진정한 의미 있는 브랜드를 만드는 것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딩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4-07-14 21:48:4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