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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미연 |
| 창업에 대한 시각을 넓히기 위해서이다. |
| 2024-07-28 23:56: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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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주원 |
저는 관점이 행동을 규정한다고 생각합니다. 같은 상황이라도 관점에 따라 내리는 선택과 행동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주변인의 말에 종종 선택을 번복하던 제가 심리검사를 통해 기질과 성격을 이해하고 저만의 관점을 바로세우며 가지게 된 좌우명입니다.
저는 브랜드도 사람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드가 한가지 관점에서 일관된 선택과 행동을 해야지만 브랜드가 고객들에게 주고싶은 메시지를 명확히 전달할 수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러한 시각에서 '브랜딩'을 브랜드의 관점을 설정하는 과정이라 정의하고 수용하였습니다.
이번 팀 화이트는 브랜딩에 대한 생각을 서로 공유할 수 있는 장이라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에 참가하여 참가자분들과 브랜딩에 대한 서로의 관점을 공유하며 브랜딩에 대한 부족한 이해를 보완해나가고 싶습니다. |
| 2024-07-28 23:45: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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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미경 |
| 브랜딩 수업을 들으며, ‘브랜드’ 자체에 대한 관심이 생겼고 팀 화이트를 통해 관련 이론을 배우고, 프로젝트를 통해 실무 역량을 쌓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4-07-28 23:44: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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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승현 |
| 처음엔 ai라는게 흥미로워서 전공을 선택했습니다. 막상 공부를 해보니 제가 생각했던 흥미와 호기심과는 멀었습니다. 그렇게 전공이 맞지 않아 고생을 하며 내가 진짜 좋아하는 분야가 무엇인가에 관해 계속 생각해왔습니다. 저는 인간의 사고 방식, 본성과 어떤 식으로 타인에 대한 설득이 이뤄지는지에 관심이 많았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입대 직전 잠이 오지 않아 컴퓨터를 하다가 우연히 ‘브랜딩’에 관한 강의를 보게 되었습니다. 노희영씨가 성공한 브랜드란 무엇인지에 관해 3시간 동안 강연 하였고 저는 너무 재밌게 봤습니다. 브랜딩을 한다는 것이 결국 많은 사람들을 설득 하는 것이고 이는 인간의 본성과 연관이 있다는 것을 배우고 난 후 마음 속에 마케팅과 브랜딩에관해 처음으로 배우고 싶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군생활을 하고 전공 공부를 따라가며 허덕이다보니 결국 마케팅을 배우고 싶었던 마음은 미뤄졌던 거 같습니다. 이렇게 2학년 1학기를 보낸 후 방학동안 지금 나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 생각해 봤습니다. 마케팅을 배우고 싶습니다. 항상 혼자 이런 물건을 만들어서 이런식으로 팔면 좋지 않을까? 라는 상상을 해왔던 모습을 되돌아보니 보였습니다. 결국 답은 마케팅을 배워보고 해봐야겠다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그래서 관련 학교 동아리에 가입하려고 찾아보던 찰나 학교 친구가 팀화이트에 대해 알려줬습니다. 블로그와 인스타로 검색 해보며 일반적인 동아리보다 훨씬 진지하고 자세히 배울 수 있을거라 확신을 하게 되었고 이렇게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마케팅에 관한 지식이나 관련 능력들은 부족하지만 배우고자 하는 의지는 확실하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마케팅이 무엇인지 배우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4-07-28 23:38: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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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인채 |
| 팀화이트 24기에 지원하게 된 이유는 평소 팀화이트가 추구하는 가치와 목표에 깊이 공감하며, 함께 성장하고 기여하고자 하는 열정 때문입니다. |
| 2024-07-28 23:36: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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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채영 |
| 대학 입학 후, 전공 및 다양한 교양 수업을 들어보면서 단순히 요리를 하는 것보다 음식을 더 맛있게 보이게 해주고, 소비자의 행동 및 심리들을 파악하여 트랜드를 찾아 널리 알리는 것에 더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인지하게 되었습니다. 외식 마케팅이라는 저의 막연한 진로의 폭을 더 좁히고 이를 다양한 사람들과의 경험을 통해 제 자신을 개발하고자 신청하였습니다. 팀 화이트로 활동을 하게 된다면 '브랜드에 관심 있는 소비자'들과의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이기에 외식 기업 뿐 만 아니라 다양한 브랜드를 바라보는 시야의 폭을 넓힐 수 있음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
| 2024-07-28 23:35: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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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신재 |
| 광고기획자를 꿈꾸고 있습니다. 언젠가 같이 공모전을 준비하는 팀원에게 '가장 좋아하는 광고가 뭐야?' 라는 질문을 받았다는 한 블로거의 글을 봤습니다. 참 부럽더라구요. 저 또한 여러 광고 공모전에 출품을 했고 또 좋은 결과를 얻어보기도 했지만, 각자 다른 꿈을 꾸는 팀원들에게 '가장 좋아하는 광고가 뭐야?' 라고 물어보았을 때 ‘그런 거 없다’ 라는 대답을 들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같이 머리를 싸매고 회의하고, 또 같이 기뻐하고 슬퍼했던 기억은 정말 행복했던 기억으로 남았습니다. 그럼에도 참 이기적인 게, 그 질문 하나가 뭐라고 답을 못 들은게 그렇게 속상하더라구요. 팀 화이트에서, 브랜딩을 꿈꾼다는 공통된 시선을 가진 팀원들과 같은 방향으로 걸어가며 무슨 광고/마케팅을 좋아하냐고 물어보고, 또 질문을 받아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제가 아는 것을 알려주고, 그들이 아는 것을 듣고 싶습니다. |
| 2024-07-28 23:26: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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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한빈 |
| 안녕하세요, 저는 소비자학과를 복수전공하며 마케팅 직무를 희망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학업과 다양한 활동을 통해 소비자 행동과 마케팅 전략의 중요성을 배워왔고, 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마케팅 직무에 대한 깊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교내외에서 진행한 여러 프로젝트를 통해 소비자 트렌드를 분석하고, 제품 홍보 방안을 수립하는 경험을 해보았습니다. 그러나 활동 도중 마케팅 활동의 근간에는 브랜드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으며, 이러한 제한된 경험 속에서 브랜드가 전하고자 하는 가치를 깊이 이해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것의 중요성을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팀 화이트에서 브랜드에 대한 체계적이고 깊이 있는 학습을 통해 마케팅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자 합니다. 팀 화이트의 다양하고 체계적인 활동을 통해 마케팅과 브랜딩 관련 역량을 키우고,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갖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4-07-28 23:25: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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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한빈 |
[꿈을 위해 한발씩 전진]
심층적인 브랜드 마케팅을 배우기 위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외국에서 간이 팝업 스토어를 기획 운영하며 한국 음식을 판매를 진행하며 국내 제품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그 결과 높은 매출을 만들었습니다. 기획 과정 도중 가장 먼저 소비자의 동향을 파악하고 이에 해당되는 전략을 구상하며 가장 먼저 소비자에게 다가가는 위 직무에 큰 관심이 생겼습니다.추가로 학교에서 진행되는 마케팅 실무 수업을 진행하며 다른 사람들과 긴밀하게 협업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제 자신은 팀원들과 함께 의사소통을 진행하며 서로의 아이디어를 함께 발전시켜 대중의 마음을 얻는 것이 행복한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번 대외활동에 참여하여 기업의 실무진으로 자기 자신을 마케팅 직무에 맞는 퍼스널 브랜딩 하는 법을 배우고 이를 기반 차 후 마케팅 산업군에 적합한 인재로 발전 되고자 합니다. |
| 2024-07-28 23:20: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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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은서 |
‘스스로를 잘 아는 것’은 나를 더 단단하게 하고 내가 발전할 수 있는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나를 안다는 것’은 성장하는 지름길이자 어떤 상황에도 잘 헤쳐나갈 수 있는 힘이 되기 때문입니다.
브랜드도 마찬가지입니다. 브랜드만의 장단점, 강점, 약점 등 명확히 파악해야하며, 이를 토대로 아이덴티티가 구축되기도 하고 긍정적인 방향성을 찾아 발전하기도 합니다.
즉 스스로를 아는 브랜드는 빠르게 성장하고 어떤 상황이 펼쳐져도 잘 해결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저는 팀 화이트를 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저 또한 배우면서 브랜드의 본질을 일깨우고 브랜드에 대해 한없이 깊은 생각을 주고받으며 후에 브랜드가 더 단단하고 빠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게 하는 기획자가 되고 싶습니다. |
| 2024-07-28 23:14: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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