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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정재 |
관광학을 전공하면서 가장 흥미로웠던 것은 관광지가 아니라 사람의 경험을 설계하는 과정이었습니다. 같은 공간이라도 어떤 콘텐츠를 담고, 어떤 동선을 만들고, 어떤 메시지를 전달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경험이 만들어진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이러한 관심은 자연스럽게 브랜드 경험과 마케팅으로 이어졌고, 사람들에게 오래 기억되는 경험을 만드는 기획자가 되고 싶다는 목표를 갖게 되었습니다.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책이나 강의만으로는 부족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실제 프로젝트 속에서 사람들과 협업하고,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들며, 시행착오를 겪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다양한 실무 중심 활동을 찾아보던 중 팀화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팀화이트는 단순히 대외활동을 수행하는 곳이 아니라, 다양한 기업과 프로젝트를 통해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하는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기획자의 사고방식을 배울 수 있는 환경이라는 점이 가장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또한 서로 다른 전공과 배경을 가진 사람들과 협업하며 하나의 결과물을 만들어가는 과정 역시 앞으로 브랜드 경험 기획자로 성장하는 데 꼭 필요한 과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팀화이트에서 다양한 프로젝트를 경험하며 기획의 깊이를 넓히고 싶습니다. 사람들의 행동과 감정을 움직이는 경험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브랜드는 어떤 방식으로 사람들과 관계를 맺는지를 현장에서 배우고 고민하며 성장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장기적으로는 브랜드 경험과 BTL 분야에서 사람들에게 오래 기억되는 경험을 설계하는 기획자가 되는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
| 2026-08-06 15:19: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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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송현 |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31기에 지원하게 된 김송현 이라고 합니다.
브랜딩, 마케팅 관련 기획 및 프로젝트 경험을 쌓고자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소프트웨어 기반 비즈니스 프로젝트를 총괄하는 역할을 수행해왔는데요. 프로젝트를 총괄하는 역할을 맡다보니 소프트웨어에 대한 이해도는 물론, 마케팅, 영업 등 다양한 비즈니스 관련 영역에서도 꾸준히 성장해왔습니다.
저의 가장 큰 장점은 기술적 이해도가 뒷받침되어 있는 비즈니스 역량 소유자라는 것입니다. 소프트웨어 개발 이력은 물론, 2021~2024년 4년 간 4개 비즈니스 프로젝트 총괄, 다양한 대학생 동아리에서 운영진을 하면서 100명 규모의 대형 행사를 기획 및 총괄한 경험이 있습니다.
비즈니스 프로젝트 총괄, 동아리 운영진 등의 경험이 있기에, 이러한 경험을 살려 팀 화이트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마케팅 및 브랜딩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6-08-06 14:15: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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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희 |
마케팅/기획 쪽 업무를 알아보면서 더 경험해보고 싶어졌습니다.
다양한 프로젝트들과 실무 경험을 통해 더욱 성장하고 싶습니다. |
| 2026-08-06 13:15: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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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강은 |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것보다 어떤 방식으로 고객에게 다가가고, 어떤 홍보와 이벤트가 고객의 구매를 이끌어내는지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같은 상품이라도 홍보 문구, 이벤트 구성에 따라 고객의 반응이 달라지는 모습을 보며 마케팅이 소비자의 행동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점이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계기로 마케팅에 대한 관심이 생겼고, 보다 체계적으로 배우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교내에서 진행한 다양한 직무 페스티벌에 참여하여 마케팅 직무에 대한 강연을 들으면서 마케팅이 단순한 홍보가 아니라 시장과 소비자를 분석하고, 데이터를 바탕으로 전략을 수립하는 과정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마케팅에 대한 흥미가 더욱 커졌고, 이론뿐만 아니라 실제 프로젝트를 통해 직접 경험해 보고 싶다는 목표가 생겼습니다.
하지만 혼자 공부하면서는 실무적인 마케팅 경험을 쌓고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데 한계를 느꼈습니다. 따라서 마케팅에 관심 있는 사람들과 함께 교류하며 실제 활동을 통해 배우고, 팀 프로젝트와 피드백을 통해 실무 역량을 키우고 싶어 대외활동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팀화이트는 다양한 강연과 실제 마케팅 적용 프로그램을 기획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큰 도움이 될 것 같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6-08-06 11:51: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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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다연 |
저는 사람들이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을 바꾸는 이야기의 힘에 관심이 많습니다. 미디어 전공 수업과 프로젝트를 통해, 같은 사실도 어떻게 전달하느냐에 따라 사람들의 반응과 받아들이는 방식이 달라진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또한 창업 동아리에서 SNS를 운영하며, 좋은 사업 아이템만으로는 충분하지 않고 소비자에게 분명한 인상과 가치를 전달하는 브랜딩이 꼭 필요하다는 점을 실감했습니다.
팀 화이트 브랜드 특강 안내를 보면서, 제가 고민하던 지점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느꼈습니다. 특히 브랜드아카데미에서 각기 다른 제품과 성격을 가진 브랜드들이 각자 추구하는 기준을 바탕으로 브랜드를 살펴보는 과정이 앞으로 브랜드를 이해하는 눈을 키워줄 수 있을 것 같아 인상적이었습니다. 또한 실제 국내 브랜드의 고민과 과제를 바탕으로 컨셉을 분석하고, 팀으로 캠페인 콘텐츠를 실무자 앞에서 발표하는 과정이 제가 지금까지 해 온 발표 과제를 한 단계 확장한 형태라고 느꼈습니다. 이 과정에서 제가 가진 강점과 부족한 부분을 구체적으로 확인하고 싶습니다.
저는 팀 화이트가 브랜드를 깊이 이해하고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는 방법’을 함께 고민하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는 콘텐츠를 만드는 경험에 집중해 왔다면, 앞으로는 팀 화이트에서 브랜딩에 대해 체계적으로 배우고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줄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
| 2026-08-05 16:3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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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시은 |
| SNS의 발달로 유행의 속도가 빨라진 만큼 새로운 브랜드가 그만큼 많이 나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요거트 아이스크림의 경우 처음엔 브랜드 개수가 한 둘이었지만 지금은 유사 브랜드들이 줄지어 이었습니다. 따라서 이 세상에 없던 혁신적인 아이템이 아닌 이상 이미 포화인 시장에 하나 더 추가 되는 것입니다. 그럼 유사 브랜드를 제치고 특정 분야 하면 떠오르는 대표 브랜드는 어떤 차별점이 있었던 걸까요? 한번은 제가 아주 좋아하는 캐릭터인 먼작귀(뭔가 작고 귀여운 녀석들)에 대해 깊게 파봤던 적이 있습니다. 먼작귀는 한 만화가의 손그림에서 시작된 일본 만화였는데 현실과 닮은 듯 아닌 듯 귀여운 캐릭터들이 일을 하고 위험을 헤쳐나가는 세계관을 보며 사람들은 감동도 받고 힐링도 얻습니다. 먼작귀는 지금 영화도 만들어지고 SPA브랜드와 콜라보 하여 티셔츠나 잠옷으로까지 팔립니다. 사람들은 옷 재질이 좋아서 사는 것이 아니겠죠. 아마도 먼작귀 세계관을 좋아하는, 즉 캐릭터성과 이야기에 매료된 사람들이 상품 구매로 이어지게 된 것일 겁니다. 브랜드마다 사람들에게 전해주고 싶은 이야기가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걸 전하는 방법이 캠페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사람들 뇌에 '우리 브랜드'를 '각인' 시킬 수 있는 방법이 캠페인이고 효과 있는 캠페인을 기획하는 법을 배우기 위해 이번 팀 화이트 OT에 지원하게 됐습니다. |
| 2026-08-05 00:25: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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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윤서 |
문화예술경영을 복수전공으로 선택하면서 다양한 브랜드와 문화 콘텐츠를 기획하고 홍보하는 과정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특히 동아리 마케팅 활동과 SNS 콘텐츠 제작을 하면서 단순히 예쁜 콘텐츠를 만드는 것보다 사람들의 행동을 이끌어내는 ‘캠페인’의 힘에 매력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실제 브랜드가 어떤 과정을 통해 문제를 정의하고, 소비자의 인사이트를 도출하며, 하나의 캠페인으로 완성하는지는 직접 경험해 볼 기회가 부족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는 현직 브랜드와 함께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실무적인 기획 역량을 키우고 싶습니다. 다양한 전공과 경험을 가진 팀원들과 협업하며 논리적으로 아이디어를 발전시키는 방법을 배우고 제가 가지고 있는 콘텐츠 제작 경험과 디자인 역량도 적극적으로 기여하고 싶습니다.
단순히 스펙을 쌓기 위한 활동이 아니라, 브랜드의 문제를 해결하는 기획자가 되기 위한 첫걸음으로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6-08-04 23:50: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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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한 |
| 평소 브랜드의 히스토리와 브랜딩, 마케팅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브랜드가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것을 넘어 자신만의 스토리와 가치를 전달하며 소비자와 관계를 만들어가는 과정이 인상 깊었고, 이러한 점이 브랜딩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팀 화이트는 브랜드를 직접 분석하고 캠페인을 기획하며 실무적인 경험을 쌓을 수 있다는 점에서 꼭 참여해 보고 싶은 활동이었습니다. 다양한 사람들과 협업하며 새로운 시각을 배우고 기획력과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키워, 브랜딩과 마케팅에 대한 이해를 한층 더 넓히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6-08-04 21:1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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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나연 |
저는 최근 엔터테이먼트 산업의 마케팅 분야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막연하게 엔터테인먼트 회사에서 일하고 싶다는 생각만 하던 중, 얼마 전 우연히 대형기획사 사옥 앞을 지나가게 되었습니다. 우뚝 솟은 건물을 보는데 문득 ‘저 건물 안에서 만들어진 노래와 아티스트들이 전 세계 수많은 팬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며 온몸에 소름이 돋았습니다. 이 경험은 사람들의 마음을 강력하게 사로잡는 마케팅의 힘을 체감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그날 이후로 저는 단순히 연예인을 좋아하는 팬을 넘어 사람들에게 설렘을 주는 ‘마케터’가 되겠다는 구체적인 꿈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마케팅 전공생도 아니며, 전혀 관련없는 학과의 1학년이기에 이 꿈을 이루기 위해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습니다. 그러던 중 발견한 팀 화이트는 저와 같은 비전공자 대학생에게 가장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였습니다. 단순히 광고를 만드는 방법이 아닌, 브랜드가 사람들에게 오래 기억되고 사랑받는 이유를 배우고 직접 고민해 볼 수 있는 활동이라는 점이 가장 큰 매력으로 다가왔습니다.
특히 제가 팀 화이트에서 가장 기대하는 점은 다양한 기업들이 어떤 기준으로 브랜드를 만들고 성장시켜 왔는지 전문가들의 경험을 직접 배울 수 있다는 점 입니다. 저는 평소 브랜드를 소비자의 입장에서만 바라봤기 때문에, 브랜드를 기획하는 전문가 분들의 시각을 배우는 경험은 돈으로는 살 수 없는 귀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컨셉에 맞는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해 보는 경험은 훗날 아티스트와 팬덤을 연결해야 하는 엔터테이먼트 종사 마케터의 꿈을 이루는 데 단단한 발판이 되어주리라 확신하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 다양한 전공을 가진 팀원들과 의견을 나누며 제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새로운 관점을 넓히는 기쁨도 꼭 경험해 보고 싶습니다.
마케터로서의 첫 걸음을 팀 화이트에서 내딛고 싶습니다 |
| 2026-08-04 19:26: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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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주영 |
저의 최종목표는 브랜드 런칭입니다.
팀 화이트는 실무에 계시는 선배님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으며,
팀 화이트에서 배우는 브랜드와 캠페인으로
제 목표를 이루기 위한 역량을 쌓을 수 있다 생각합니다.
저의 꿈에 도전하기 위해 신청했습니다. |
| 2026-08-04 19:26: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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