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보민 |
안녕하세요. 미디어콘텐츠를 전공하고 있는 김보민입니다. 저는 고등학교 때부터 광고 기획자라는 꿈을 키워온 사람으로써 사람들에게 깊이 기억되어야 한다는 의무감을 항상 가지고 있었습니다. 매번 달라지는 광고 콘텐츠 속에서 우리는 브랜드를 사람들에게 기억시키기 위해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고 마케팅은 점차 끝없는 캠페인의 연속이 되었습니다. 모집 내용 중에서 캠페인의 시대라고 나와있은 것 처럼 우리는 사람들에게 기억되기 위해 더 많은 캠페인과 콘텐츠를 만들어내게 됩니다. 그러나 수많은 정보 속에서 소비자들은 과연 어떤 브랜드를 선택하게 될까요? 저는 항상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곤 합니다. 소비자들에게 선택되는 브랜드. 저는 그 브랜드를 만들고자 합니다. 의미 없이 제작되는 콘텐츠와 캠페인 즉, 알맹이 없는 마케팅보다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브랜드 캠페인 하나가 브랜드를 더 가치있게 만들어준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와 함께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브랜드의 가치를 올려줄 캠페인에 대해 더 공부하고 싶습니다. 뿐만 아니라 그것을 공부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캠페인해커턴 본선 진출이라는 활동을 통해 실행으로 옮겨서 실제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실무 경험을 쌓고 협업 능력을 갖추고자 합니다.
학교에서 하는 이론 중심의 공부만으로는 채울 수 없는 실무 경험에 대한 갈증이 있었고, 이를 직접 경험할 수 있게 해주는 팀화이트의 활동이 저에게는 꼭 필요한 성장의 과정입니다. 이번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면 이 특별한 기회를 통해 제 스스로를 한층 더 성장시키고 브랜드와 소비자를 깊이 연결시키는 마케터로 나아가고 싶습니다. 그렇기에 브랜드와 캠페인을 공부하며 그것을 실무로 연결시킬 수 있는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6-07-02 20:04:51 |
|
|
| 문혜연 |
저는 현재 직접 기획한 보드게임 브랜드를 준비하며, 좋은 아이디어를 갖는 것만으로는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기 어렵다는 것을 많이 느꼈습니다. 제품의 콘셉트, 상세페이지, SNS 콘텐츠, 펀딩 메시지까지 고민해보면서 결국 중요한 것은 단순히 “알리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왜 이 브랜드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지 설득하는 힘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의 모집 내용을 보며 가장 끌렸던 부분은 마케팅과 브랜딩을 따로 보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가 사회와 만나는 문제를 캠페인으로 해결해간다는 점이었습니다. 저는 빠른 홍보 효과보다 오래 기억되는 브랜드 경험을 만드는 과정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래서 실제 브랜드의 과제를 깊이 분석하고, 팀원들과 함께 기획한 아이디어를 브랜드 리더와 실무진에게 제안해보는 경험이 저에게 꼭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아직 부족한 점이 많지만, 그래서 더 배우고 싶습니다. 단순히 활동 이력을 쌓기 위한 참여가 아니라, 기획자와 마케터로 성장하기 위해 현장에서 부딪히고 피드백받으며 제 생각을 더 단단하게 만들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브랜드를 깊이 이해하고, 사람들의 마음에 닿는 캠페인을 기획하는 힘을 배우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6-07-02 18:56:51 |
|
|
| 최아정 |
| 고등학교 시절 마케팅 경영학과를 전공하며 회계, 경영 비지니스의 기초를 쌓았으나 당시에는 종교, 윤리 등 철학이라는 학문에 더 관심이 많아 철학과에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철학을 통해 저만의 가치관과 신념을 정립하고 내면을 단단하게 만드는 시간이 값진 경험이었지만 경영학과 미디어영상광고홍보학 수업을 듣고 전과와 복수전공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고등학교 시절 취득한 ITQ 전과목 자격증과 전산회계운용사 3급, 사무행정, 마케팅 직무 부트캠프를 통해 분석력과 실무 경험을 쌓았습니다. 이번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더 세부적인 마케팅을 배우고 성장하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6-07-02 18:48:57 |
|
|
| 오채연 |
| 마케팅에 대한 직무가 관심이 있어 열심히 배우고자 지원하였습니다. |
| 2026-07-02 17:09:38 |
|
|
| 오세훈 |
안녕하십니까? 사회학과에 재학하고 있는 1학년 오세훈입니다. 저는 사회학과라는 전공을 살려 사회분석과 연구를 트렌드와 이슈 분석을 마케팅으로 연계하고 싶습니다.
학과내 학생회 중 기획부의 일원이며, 한국사회학회(KSA)에 참여하여 사회현상에 대한 깊이있는 사례선정, 길거리 인터뷰, 공신력있는 직위의 전문가 실제 인터뷰, 분석과 연구를 하며 내년 세계사회학대회(ISA) 역시 참가 및 연구예정입니다. 또한, 교양 중 디자인씽킹과 창업이라는 강의를 들으며 팀빌딩과 아이디어 구체화, 모의 창업등 마케팅과 관련이 높고 실제 예상수익도 계산해보는등의 활동을 하였습니다.
아이디어를 이미지화하고 트렌드와 유행을 적극적으로 수용하며 새로운 즉, 또다른 상품을 연결지어 어떻게 영향력을 대중에게 주며 기획할 수 있을까 구상하는 것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AI를 활용한 어플 계발, 코딩도 하고 있으며 아직 완전하지는 않더라도 학생회 어플을 제작하며 소통하는 플랫폼을 만들기도 하였습니다. 추가로 계인 사진계정을 운영하며 촬영과 포토샵한 사진에 '제네시스, 기초지자체, 팔로워 다수 보유 인플루언서' 등등으로부터 좋아요를 받기도 하였습니다.
따라서 이번 기회를 통하여 마케팅과 관련하여 실제 대외 프로그램으로서 제가 가진 능력, 타인(팀원)간 협력의 자세를 기르고 제가 가진 창업과 여러 꿈을 살현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최선을 다해 행동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이에 본 대외활동에 신청합니다. |
| 2026-07-02 14:36:48 |
|
|
| 박수현 |
미디어학을 전공하며 콘텐츠와 커뮤니케이션에 관심을 가져왔고, 현재는 브랜드 마케팅 분야로 진로를 고민 중에 있습니다.
저는 마케팅 동아리와 다양한 공모전을 준비하면서, 좋은 아이디어보다 먼저 필요한 것은 브랜드가 가진 가치를 정확히 이해하고 이를 소비자에게 제대로 전달하는 일이라는 걸 배웠습니다. 특히 같은 브랜드도 어떤 메시지로 소통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인식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브랜드를 여러 각도로 분석하고 소비자의 공감을 이끌어낼 지점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이 분야를 더 제대로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팀화이트는 실제로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하며 전문가분들의 피드백과 교육까지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지금까지의 제 관심사를 실무 역량으로 이어갈 수 있는 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팀원들과 하나의 브랜드를 함께 고민하며 브랜드를 보는 시야를 넓히고,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기획력을 키우고 싶습니다. 팀회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와 캠페인에 대한 이해를 깊이 있게 쌓고, 공감을 이끌어내는 마케터로 성장하고자 지원합니다. |
| 2026-07-02 01:54:37 |
|
|
| 전아인 |
안녕하세요! 저는 이화여자대학교 기후에너지시스템공학과에서 기후와 에너지를 공부하고 있는 전아인입니다. 저는 공대생임에도 불구하고 기획에 관심이 있어 기획 동아리인 드림스타트에서 작년에 신입 부원으로 수료 후 현재는 운영진으로 활동중입니다. 그러던 와중에 같이 동아리를 하던 부원 언니가 기획 쪽에 관심이 많던 실제로 기획하고 성과물을 낼 수 있는 활동을 해보지 않겠냐고 추천해주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신청을 결정하게 된 것은 공대생으로서 기후를 공부하면서 교수님께서 항상 말씀하시는 부분이 기후에 대해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가 연구한 것을 전문 지식이 없는 일반인들에게 설득력 있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는 것이 중요하다였습니다! 팀화이트에서의 활동을 통해 이러한 능력을 키우고 발전시킬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 2026-07-02 00:03:32 |
|
|
| 김정연 |
저는 경영학을 전공하며 마케터의 꿈을 꾸고 있습니다. 하지만 학교에서 배우는 이론적인 경험만으로는 제 꿈을 이루기에 부족하다고 생각하여, 신한은행 대학생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콘텐츠 촬영부터 편집, 업로드까지 직접 경험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마케팅에 대한 열정을 구체적으로 키울 수 있었습니다.
활동을 진행하면서 저는 마케팅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마케팅은 단순히 상품을 팔기 위해 화려한 콘텐츠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가 전달하고자 하는 가치와 철학을 소비자의 마음에 오래 남도록 하는 과정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신한은행의 가치를 담은 영상을 제작할 때, '잘 만든 콘텐츠'와 '브랜드를 잘 전하는 콘텐츠' 사이에 분명한 차이가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아무리 기술적으로 뛰어난 영상이라도 브랜드의 정체성과 맞지 않으면 사람들의 마음에 오래 남기 어렵다는 깨달음이 생겼습니다. 좋은 마케팅은 소비자와 브랜드 사이의 신뢰를 만드는 것이고,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브랜드 자체를 깊이 있게 이해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팀 화이트는 단순히 콘텐츠 제작 기술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의 본질을 이해하고 그것을 캠페인으로 풀어내는 전략적인 사고방식을 배울 수 있는 곳입니다. 실무자 멘토링과 실제 프로젝트를 통해 신한은행에서 쌓은 실행력을 한 단계 더 전문적으로 발전시키고, 브랜드와 소비자 사이의 진정한 연결고리를 만드는 마케터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다양한 브랜드를 분석하고 캠페인을 기획하는 경험을 통해, 브랜드의 본질을 꿰뚫고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캠페인을 만드는 마케터로 성장하기 위해 팀 화이트에 지원합니다. |
| 2026-07-01 20:34:44 |
|
|
| 최명의 |
현재 건축학을 공부하고 있는 학부생입니다. 저는 건축학을 공부하며 하나의 아이디어를 발전시키고, 공간을 이용하는 사람의 경험을 고려하여 기획하는 과정에 깊은 흥미를 느꼈습니다. 이러한 사람의 경험과 인식을 설계하는 과정에 대한 관심을 브랜드와 캠페인 분야로 확장해 보고자 팀 화이트 31기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실제 프로젝트를 통해 기획부터 제안까지의 실무 과정을 배우고, 현업 전문가 그리고 다양한 분야의 전공자들과 협업하며 저의 시야를 넓히고 싶습니다.
브랜딩이 브랜드의 가치를 일관되게 각인해 지속적인 가치를 창출하는 과정이듯, 건축 역시 디자인으로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공간 이용자에게 의도한 경험을 일관되게 전달하는 과정입니다. 이번 팀 화이트 31기 활동을 통해 실제 브랜드를 분석하고 캠페인을 기획하는 과정을 경험하며, 브랜드가 사람들에게 어떤 가치를 전달하는지 배우고 싶습니다. 다양한 전공의 참가자들과 협업하며 새로운 시각을 익히고, 건축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브랜드를 바라보는 저만의 관점을 넓혀가고 싶습니다. |
| 2026-07-01 18:07:10 |
|
|
| 송예은 |
| 마케팅 직무에 대해서 관심은 있지만 실질적인 지식과 역량을 어떻게 키워나가야 할지 막막하던 중 팀화이트 활동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껏 학점관리와 학생회 활동등 교내에서 할 수 있는 일들은 성실히 해왔지만 실질적으로 취업의 관문에서 경쟁력있고 전문성 있는 실무자로 평가되지 못하는 지금의 상황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 상황에서 팀화이트 오리엔테이션과 특강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소중하다고 느껴져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6-07-01 17:57:0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