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민영 |
| 사회복지학과에 재학 중이지만, 4학년이 되면서 광고·홍보와 마케팅 분야에 관심을 갖게 되어 최근 비즈니스커뮤니케이션을 복수전공으로 시작했습니다. 아직 복수전공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부족한 점도 많지만,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와 캠페인에 대한 실무적인 이해를 쌓고 다양한 프로젝트를 경험하며 역량을 키우고 싶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는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광고를 기획하는 광고기획자 또는 마케팅 분야의 전문가로 성장하고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6-07-05 21:01:18 |
|
|
| 최영재 |
고등학생 때부터 옷을 사는 걸 좋아했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예쁜 옷, 유행하는 아이템을 고르는 데 집중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이 브랜드는 왜 이런 디자인을 고집할까?", "이 로고 뒤에는 어떤 이야기가 있을까?" 그러던 중 우연히 접한 매거진 B는 제게 완전히 새로운 시선을 열어주었습니다.
매거진 B를 읽으며 브랜드는 단순히 옷을 파는 회사가 아니라, 하나의 신념과 철학을 가진 존재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파타고니아가 환경을 지키기 위해 매출보다 수선을 권장하는 이야기, 메종 마르지엘라가 얼굴 없는 모델과 백지 라벨로 브랜드보다 옷 자체에 집중하겠다는 신념을 표현하는 방식까지, 각 브랜드가 자신만의 원칙을 지키기 위해 감수하는 선택을 보며 소비란 단순한 구매 행위가 아니라 그 브랜드의 가치관에 동의하는 행위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이 경험은 제게 두 가지를 남겼습니다. 첫째, 옷을 고를 때 디자인이나 가격뿐 아니라 그 브랜드가 어떤 이야기를 가지고 있는지를 먼저 찾아보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옷 하나를 사더라도 브랜드 홈페이지나 기사를 찾아보며 그 안에 담긴 철학을 확인하게 된 것입니다. 둘째, 내가 선호하게 되는 브랜드와 선호하지 않는 브랜드를 스스로 구별하는 안목입니다. 단순히 유명하거나 예쁘다는 이유로 소비하기보다, 그 브랜드가 어떤 신념을 지키고 있는지를 먼저 살피게 되었고, 소비자에게 정직한 정보를 제공하고 신뢰를 쌓아가는 브랜드가 결국 오래 살아남는다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이렇게 매거진 B를 통해 브랜드마다 저마다의 정체성과 신념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제는 제힘으로 더 많은 기업의 정체성을 분석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팀화이트에서 다양한 기업과 브랜드를 깊이 있게 분석하고, 그 안에 담긴 가치를 소비자들에게 알기 쉬운 콘텐츠로 전달하는 일을 하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6-07-05 15:09:33 |
|
|
| 배수지 |
현장 경험을 하는 분들과 또 배우고자 하는 분들의 열정과 함께 기획 및 브랜딩을 배우고 싶다
휴학 후 생각만 하던 지갑을 직접 브랜드로 만들어
A부터 Z까지 직접 만들며 직접 부딪혀 보았다
수지수 라는 지갑을 만들면서 성과나 비교해보았을 때 현재 잘 나가는 브랜드와 무슨 차이점이 있는지, 등 더 많이 배우며 성장하고 싶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6-07-05 02:28:01 |
|
|
| 이유준 |
| 마케팅분야는 사물이나 브랜드에 대해 더 널리 알리기위해 각자만의 아이디어로 여러방안들을 탐색하게 되는데 그러한 과정이 저에게 있어서 상당히 매력적으로 다가옵니다. 다양한 디자인툴과 편집툴을 이용하여 상상으로만 품어왔던 것들을 현실로 구현해내고 이를 더 효율적으로 진행하기위해 화이트팀원들과 협동프로젝트 경험을 겪을수 있다면 정말 뜻깊은 경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기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6-07-05 01:50:47 |
|
|
| 김혜민 |
저는 현재 야구 직관 동아리에서 SNS 매거진 담당자로 활동하며 콘텐츠 기획과 채널 운영을 총괄하고 있습니다. 독자들의 호응을 얻기 위해 인사이트를 도출하려 깊이 고민하는 과정에서, 단순히 정보를 나열하는 것을 넘어 '소비자를 깊이 이해하는 것'이 모든 마케팅의 출발점임을 깨달았습니다. 이에 제가 운영하는 채널이 하나의 독창적인 정체성을 가질 수 있도록 직접 로고를 제작하고 정기 콘텐츠 코너를 신설하는 등 체계적인 브랜딩을 주도적으로 시도해 왔습니다. 하지만 활동을 이어갈수록 탄탄한 전략적 기반이 없는 실행은 일회성 콘텐츠에 그칠 수 있다는 한계를 느꼈고, 스포츠 산업 현장에서 진짜 통하는 깊이 있는 브랜딩 감각과 캠페인 기획력을 배우고 싶어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제가 배우고 스포츠 마케터로서 채워가고 싶은 것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 동아리 활동을 넘어 실전 브랜딩 관점을 확장하는 것입니다. 다양한 시선을 가진 동기들과 치열하게 논의하고 피드백을 수용하며, 대중의 마음을 움직이고 강력한 팬덤을 형성하는 브랜딩의 본질을 체화하고 싶습니다.
두번째는 팬과 구단이 상생할 수 있는 진정성 있는 캠페인 기획입니다. 팀 화이트에서 쌓은 역량을 바탕으로, 추후 스포츠 마케터로서 현장에 나아갔을 때 구단이나 스포츠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는 캠페인을 직접 기획하고, 팬들이 열광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알리는 데 이 경험을 유용하게 활용할 것입니다. |
| 2026-07-04 23:30:52 |
|
|
| 권예빈 |
| 창업 수업을 들으며 시장에서 살아남는 브랜드와 그렇지 못한 브랜드의 차이를 분석하고 돌아보는 경험을 하였습니다. 팀화이트를 통해 브랜드의 관점으로 시장을 바라보는 경험을 해보고 싶습니다. |
| 2026-07-04 20:12:01 |
|
|
| 백서희 |
|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패션디자인학과 1학년에 재학 중인 백서희입니다.패션을 공부하며 디자인뿐 아니라 마케팅과 브랜딩의 중요성을 깨달았고, 특히 소비자의 시선에서 브랜드를 분석하고 스토리를 전달하는 과정에서 큰 흥미를 느꼈습니다. 교내 팀 프로젝트에서는 과제 콘셉트 기획과 비주얼 제안을 맡아 팀 발표 평가에서 A 이상 성적을 기록한 경험이 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단순한 디자인을 넘어 메세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전략적 사고의 중요성을 체감했습니다.팀 화이트는 실제 기업과 연계된 프로젝트를 통해 브랜드 전략을 기획하고 실행까지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제가 관심을 가지고 발전시키고자 하는 마케팅 역량을 실질적으로 강화할 수 있는 환경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다양한 전공의 팀원들과 협력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은 저에게 새로운 시각을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라 될 것이라 판단하여 지원하게 됐습니다. 현재 과대와 학생회 그리고 학창시절에 반장 부반장 역할을 맡아왔던 경험을 통해 길러온 책임감과 협업 능력으로 팀 내에서 역할을 끝까지 수행하며, 팀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프로젝트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기여하겠습니다.나아가 소비자의 관점에서 브랜드를 분석하고 이를 시각적으로 풀어내는 저의 역량은 팀화이트의 프로젝트 수행 과정에서 실질적인 결과물을 만드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저는 스스로 기회를 찾고 행동하는 사람입니다. 앞으로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하며 책임감 있는 구성원이 되겠습니다 |
| 2026-07-04 19:09:23 |
|
|
| 노희수 |
| 상담과 마케팅이 큰 관련이 없어 보이지만 생각보다 접점이 많으며, 전공 분야뿐만 아니라 생활 속에서도 마케팅 기술은 쓰이고 있습니다. 자기 PR이 중요한 시기에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마케팅과 브랜딩을 배운다면 자신을 브랜딩화 하여 내가 어떤 사람인지에 대한 탐색에도 도움이 될 것이며,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보여주는 데 효과적일 것 같습니다. 또한, 나중에 상담 센터를 차리게 되었을 때 우리 센터를 홍보하고, 운영하는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알리는 데에도 유용하게 쓰일 것 같습니다. |
| 2026-07-04 16:35:51 |
|
|
| 서주영 |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보다 보면 어떤 광고는 무심코 넘기게 되지만, 어떤 광고는 끝까지 보게 되고 오래 기억에 남습니다. 특히 같은 PPL이라도 어떤 콘텐츠는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는 반면, 어떤 콘텐츠는 거부감을 주는 이유가 늘 궁금했습니다.
이후 브랜드콘텐츠기획 수업을 들으며 브랜드와 캠페인에 대해 처음 접했고, 좋은 캠페인이 사람들에게 오래 기억되는 이유를 조금씩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팀화이트에서 캠페인을 중심으로 브랜드를 배우고 직접 기획할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되었고, 관심이 생겼습니다.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팀화이트가 말하는 '캠페인'이 무엇인지, 실제 활동은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지는지 직접 들어보며 제가 가진 관심을 더 구체화해 보고 싶어 신청했습니다. |
| 2026-07-04 09:41:05 |
|
|
| 최유빈 |
브랜드와 사람에 대한 관심이 많아 팀화이트 활동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다양한 브랜드 콘텐츠와 마케팅 사례를 찾아보며 “사람들이 왜 특정 브랜드에 공감하고 기억하는가”에 대해 고민해왔고, 단순히 소비하는 입장을 넘어 직접 기획하고 경험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커졌습니다.
팀화이트는 단순한 대외활동이 아니라,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협업하며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이라고 느꼈습니다. 특히 브랜드를 통해 사회와 사람을 연결하려는 가치와 팀 중심의 활동 방식이 인상 깊었습니다.
저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배우는 것을 좋아하고, 맡은 일은 책임감 있게 끝까지 해내기 위해 노력하는 편입니다. 활동 과정에서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업하며 팀에 좋은 에너지를 주는 구성원이 되고 싶습니다. 또한 실제 프로젝트와 다양한 경험을 통해 기획력과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키우며 한 단계 성장하는 계기로 만들고 싶습니다. |
| 2026-07-04 03:03:0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