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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서연 |
저는 '포르투갈어'와 '경영'를 전공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브라질에 교환학생을 다녀온 이후로, 제가 우물 안 개구리였다는 것을 깨닫고 더 넓은 시각을 가지기 위하여 다양한 활동을 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더 넓은 공간에서 다양한 경험을 하기 위해, 3학년이 끝나고 휴학을 하려고 합니다. 휴학을 하고 가장 먼저 하고 싶었던 것이 "팀 화이트"와 같은 실무적인 경험을 할 수 있는 프로젝트을 하는 것입니다. 또한, 이런 프로젝트와 함께 취업 준비를 본격적으로 할 때가 되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활동이 더 절실하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더 열정적으로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다고 자신합니다.
더불어, '경영학'을 부전공으로 공부하면서 "마케팅 관리"나 "운영관리", "데이터 사이언스"와 같은 다양한 경영 수업을 배우고 흥미를 느꼈습니다. 특히, "마케팅 관리" 시간에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펩시가 더 맛있다고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코카콜라를 소비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배우고 브랜드의 힘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에 따라 브랜드와 마케팅에 대해 더 자세히 배우고 실무적으로 경험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
| 2025-01-06 15:36: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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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선빈 |
중동 및 중앙아시아와 관련된 언어를 전공하는 학생으로서 이를 가장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은 현지에 맞춤화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브랜드를 활용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에 팀 화이트 28기의 일원으로서 활동하며 브랜드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을 함양해나가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경험해볼 수 있는 브랜드 아카데미, 브랜드 연구원, BTLC 등의 활동들을 통해 브랜드의 가치를 배워나가고자 하며 이러한 교육은 저에게 있어 전공어를 활용한 브랜드 전문가로서 나아가는 실질적인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더불어 교육을 받는 동안 저와 다른 사고와 태도를 가진 사람들을 만나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을 넓힘으로써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생산해 브랜드와 관련된 많은 활동을 하며 팀 화이트가 추구하는 “세상을 바꿀 수 있는 브랜드의 힘”을 몸소 경험해보고 싶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대한민국 브랜드를 접하는 다양한 국내외 고객들과의 의사소통을 통해서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는 역할을 하고자 합니다.
또한 지난 해 1년 간의 단과대 학생회 활동 중 다양한 기업 및 학교 주변 상권들과의 제휴 경험을 통해 브랜드와 관련된 마케팅에도 흥미를 갖게 되었습니다. 이에 해당 분야와 관련하여 더 전문적이고 실무적인 활동을 하고 싶어졌고 이에 가장 충족하는 활동이 바로 팀 화이트 28기라고 생각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사람들이 다가가기 어려워하는 중동 국가들에 대한 대한민국 브랜드의 성공적인 진출이라는 저의 최종적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팀 화이트와 함께 적극적으로 활동해가고 싶습니다. |
| 2025-01-06 15:33: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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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호 |
| 안녕하세요. 경영학과에 재학중인 이지호입니다. 브랜딩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브랜딩에 대해 더 실용적인 정보를 배우고, 배운 걸 적용할 수 있는 실무 경험을 통해 성장하고 싶다는 욕구를 느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분야와 배경의 팀원들과 머리를 맞대고 협력하여 성과를 내는 경험도 하고 싶습니다. |
| 2025-01-06 14:54: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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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지애 |
브랜드에 대해 알 수 있는 기회가 될 것같아 신청합니다
그리고 마케터나 매니저, 기획자가 회사에 필요하고 되고 싶습니다
밑에는 제게 도전의 동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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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팀 화이트에서 사람을 찾습니다!
V 브랜드를 배우고 싶은 사람!
V 이론 + 실무 두 마리 토끼 잡고 싶은 사람!
V 특별한 대외활동 해보고 싶은 사람!
V 브랜드 매니저, 기획자, 마케터 되고 싶은 사람!
V 브랜드를 사랑하는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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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출처는 카페에서 알게 된 곳입니다~
[출처]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 브랜드에 있습니다!⭐ 팀 화이트 28기 오리엔테이션 신청! (~1/12) (디자인피피티 [파워포인트와포토샵 전문제작 강좌]) | 작성자 브랜드리더 융서 |
| 2025-01-06 12:18: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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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지민 |
| 복수전공으로 경영학을 하고 있습니다. 수업 중 서비스 품질 경영을 들으며, 브랜드 마케팅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나타나는 각종 브랜드의 마케팅을 해보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5-01-06 10:46: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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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서형 |
| 마케팅 관련 학과로 복수전공을 하게 되면서 ‘마케팅, 기획이란 무엇일까’하는 생각과 내가 잘할 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이 되어 더 배우고 알아가며 직접 경험해보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5-01-06 08:05: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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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염채연 |
| 팀화이트로 활동하고 싶기 때문 |
| 2025-01-06 01:09: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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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상복 |
브랜드라는 가치를 이제까지 너무 중요하지 않게 생각해서 이번에 기회를 주신다면
제대로 배워서 실무에 적용하고 싶어서 지원하게 됐습니다. |
| 2025-01-06 00:57: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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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소민 |
저는 디저트를 정말 좋아합니다. 좋아하는 케이크 가게에서 일하고 싶어서 왕복 2시간이 걸리는 곳까지 아르바이트를 하러 가기도 했습니다. 그러던 중 저는 디저트를 납품하는 BTB 기업을 만들고 싶다는 목표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파트너사와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파트너사의 컨셉에 맞는 디저트를 개발하고 제공하는 일이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BTB 기업이지만 단순히 파트너사의 요구를 충족시키는 것을 넘어 저만의 신념이 깃든 디저트 브랜드를 만들어야 한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따라서 제가 팀화이트에서 배우고자 하는 것은 바로 이 두 가지입니다. 첫째, 저만의 신념이 담긴 BTB 업체를 리더로서 이끌어가는 역량입니다. BTB 기업은 소비자와 직접적으로 소통하지 않지만 저의 디저트를 제공함으로써 결국 소비자에게 행복을 전달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속 가능한 신념과 굳건한 철학이 필요하며 이를 바탕으로 브랜드를 우직하게 이끌어 나가는 리더십을 배우고 싶습니다. 둘째, 파트너사의 브랜드 철학을 깊이 이해하는 것이 필수적이기 때문에 브랜드에 대한 이해도를 더욱 높이고 싶습니다. 파트너사의 비전과 가치를 파악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디저트를 기획하고 제공하는 과정에서 그들의 브랜드 철학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팀화이트에서의 경험은 제 창업 목표를 이루는 데 중요한 디딤돌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브랜드와 그것을 이끌어나갈 수 있는 리더십을 배우고 이를 바탕으로 파트너사와 함께 더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한 순간을 줄 수 있는 디저트를 만들고자 합니다. |
| 2025-01-05 19:42: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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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동준 |
솔직히 말씀드려서, 저는 스스로의 강점을 브랜드화 할 방법을 찾고자 팀 화이트 오리엔테이션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문예창작학과 졸업을 앞두고 있고, 재학 과정에서 진로에 대한 꿈이 여럿 생겼지만 어느 직무를 가야 할지, 작금의 사회에서 어느 일이 내게 맞을지에 대한 고민이 여전히 큽니다. 보통 커리어의 기반을 한창 닦아 놓을 나이가 되었음에도, 여전히 저는 저의 쓸모를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직무가 어디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부끄러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제가 지금 시점에서 확신할 수 있는 건, 앞으로의 시대에서 스스로가 가진 능력을 최대한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셀프 브랜딩이 필수불가결적 요소라는 사실입니다. 지난 세기에, 다양한 브랜딩은 '기업'을 키우는 데 일조했습니다. 가령 'Think different' 를 내부 브랜딩으로 삼은 애플의 경우나, 'Just do it' 을 대외적인 광고 문구로 활용한 나이키 등이 그렇습니다. 너무나도 유명한 해당 문구들은 기업의 가치를 설명함과 동시에 소비 심리를 촉구했고, 이는 성공적이었습니다. 대기업을 이끄는 강력한 아이덴티티의 힘은 물론 현재까지도 유효합니다. 그러나 이보다 저의 관심을 조금 더 끌었던 건, 작은 디테일로 성패가 갈리는 스몰 브랜딩의 영역이었습니다.
저는 지금의 자본주의 사회에서, 기업의 브랜딩만큼 중요한 게 개인의 브랜딩이라고 생각합니다. 스스로를 기업과 동일시하던 과거의 회사원, 노동자들과 달리, 지금은 다양한 교육과 성장 과정을 겪은 개인들이 각각 다른 강점과 노력으로 노동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과정에서 개인의 수요를 늘리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은, 브랜딩으로 타인과 ‘나’를 구별짓는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애플과 나이키가 타사와 당사를 구분지었듯이 말입니다.
저는 이러한 이유로 팀 화이트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브랜딩 전략과 기획에 대해서 알아보고 싶습니다. 동시에 이어 활동을 할 수 있게 된다면 다양한 단체 활동과 협업을 통해 팀에 기여하며, 제 자신이 누구인지, 어떤 강점이 있는지에 대해서도 이해하고 싶습니다. |
| 2025-01-05 18:51: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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