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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동
마케팅이나 브랜딩에 대해 제대로 배워본 적이 없습니다. 허나, 마케팅의 본질은 '욕망'과 '설득'이라는 믿음 하나로, 꾸준히 책과 강연 등을 통해 독학하였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마케팅 공모전에 참여하여 수상을 하기도 하고, 다른 대외활동에서는 팀장으로서 주도적으로 기획을 해본 경험도 있습니다. 하지만 독학을 통해서, 전문성과 마케팅 지식을 채우기란 어렵다는 한계를 느꼈습니다. 이번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서 조금 더 전문적인 마케터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고 싶습니다.
2025-02-08 16:43:31
이종문
저는 지금껏 제 진로가 전공에서 크게 벗어날 것이라 생각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전공에 흥미를 잃기 시작했고, 최근 제가 어떤 일을 좋아하고 있고 잘할 수 있을지에 대한 생각을 처음으로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중, 참가할만한 공모전, 대외 활동을 찾아보다 브랜딩에 대해서 배우는 팀 화이트에 대해 보게 되었습니다. 너무나 낯선 활동이었지만, 저는 다른 것보다 브랜딩이라는 키워드에 끌렸던 것 같습니다. 브랜드는 그 이름만으로 상품을 매력적으로 만드는 힘이고, 그러한 이미지를 만드는 것에 대해 막연히 멋있다는 생각을 해왔던 것 같습니다. 그동안 전혀 관심을 가진 적이 없는 분야에 집중하는 경험을 하고 싶었고, 그 분야가 브랜딩이라면 더 재밌게 할 수 있을 것 같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5-02-08 16:19:03
박정연
본래 마케팅과 브랜딩에 관심이 있었지만 전학기 동아리 활동을 하며 주변 사람들의 영향으로 은행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동아리 활동이 종료된 후 진로에 대한 깊은 고민을 한 결과, 타인의 말을 듣고 결정한 은행보다 나 자신이 원하는 브랜딩에 다시금 초점을 두고자 결심했습니다. 이전의 경험과는 또다른 새로운 시작을 팀화이트와 함께 하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동아리 내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 이외에 기장단에 도전했습니다. 100여명의 동아리원들을 대표하고 그들을 위해 행사를 기획하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동아리가 가지고 있는 기본 색채는 유지하되 그 안에서 최대한 다양한 색을 내고자 노력했습니다. 기존에 진행하던 활동 이외 새로운 프로그램을 기획해보고, 이전 기수와 동일한 업무 속에서 새로움을 느낄 수 있게 다채로움을 추가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예로, 매주 동아리 주간지를 제작하는 과정에서 부원들의 조회수와 참여율을 높이고자 작은 장치들을 주간지 안에 넣었습니다. 간단 게임, 경제 퀴즈, 맛집 추천 등의 콘텐츠를 제공했고, 그 중 맛집의 경우 부원들의 반응이 좋아 나중에는 선착순 신청을 받아 해당 맛집을 넣어주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러한 활동들을 진행하며, 우리만의 색채를 만들어나가는 브랜딩에 더욱 흥미를 느꼈고 팀화이트를 통해 저의 역량을 더욱 키워나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2025-02-08 15:24:03
김소진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기획을 하고 싶은 김소진입니다.
늘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싶다는 생각만 한 채,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내가 '어떤 방식'으로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계속해서 들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팀 화이트를 알게 되고, 팀 화이트라면 어떤 방식으로 내가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을까?라는 데에 해답이 될 거 같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5-02-08 15:22:48
심효정
화장품 만드는 것이 저의 꿈입니다. 평소 다양한 화장품에 대해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러던 중, ’화장품 BM’이라는 직업을 알게 되면서 중점적으로 찾아보기 시작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마케팅적인 역량도 직무에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또한, 사회에 나가 꿈을 펼칠 수 있는 인프라를 갖출 것입니다.
따라서 저는 팀화이트에 지원함으로써 ‘화장품 BM’으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2025-02-08 14:39:47
김강연
저는 항상 저만의 꿈을 찾고 싶었습니다. 그러던 중 대학교 1학년을 보내며 직접 컬렉션 디자인과 기획을 경험하고, 마케팅 수업을 들으면서 브랜드 기획과 마케팅이 제가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분야라는 확신을 얻었습니다. 이는 제가 팀 화이트 28기에 지원하게 된 가장 큰 동기가 되었습니다.

컬렉션을 디자인하고 기획하면서 소비자와 브랜드 간의 소통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었고, 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방법을 고민하며 마케팅의 매력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또한, 브랜드가 가진 아이덴티티를 명확히 정립하고, 이를 성공적으로 시장에 알리는 과정에서 크리에이티브한 전략이 필요하다는 점에 흥미를 느꼈습니다.

제가 직접 브랜드를 연구하고 실무를 경험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브랜드 교육 프로그램임을 알게되 더욱 흥미를 가지고 팀화이트에 대해 찾아보게되었습니다. 특히, 브랜드 아카데미를 통해 브랜드 기획과 마케팅 전략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다는 점이 저에게 큰 매력으로 다가왔습니다.
저는 팀 화이트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브랜드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와 실무 경험을 쌓고, 저만의 감각을 더욱 발전시키고 싶습니다. 더 나아가 브랜드를 기획하고 가치를 창출하는 과정에서 의미 있는 성장을 이루며, 팀 화이트와 함께 브랜드의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2025-02-08 14:17:02
박은진
긴 고시 준비 끝에 방향성을 잃고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복학을 앞둔 시점에서 HR 분야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관련 지식과 경험을 쌓고자 하던 중 팀 화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브랜드란 단순한 결과물이 아닌, 살아 숨 쉬는 생명체를 만들어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HR에 등장하는 채용 브랜딩이란 개념 역시 단순한 인재 확보를 넘어, 기업과 지원자가 서로의 가치를 발견하고 경험하는 과정이라 믿습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팀 화이트에서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나만의 브랜딩 과정을 직접 경험하고 싶습니다.

기획부터 발표까지 주도적으로 수행한 경험을 통해 자신감을 얻고 실무 역량을 키우고자 하며, 현직자의 강연과 멘토링을 통해 브랜드 관련 지식을 학습하고 성장할 기회를 가지고 싶습니다. 나아가, 브랜드가 가진 의미와 가치를 깊이 이해하며, 이를 바탕으로 향후 진로를 더욱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하여 지원합니다.

(현재 3학년 3학기에 재학 중이나, 신청 양식에 해당 옵션이 없어 부득이하게 3학년 2학기로 표기하였습니다.)
2025-02-08 11:39:55
이은송
작년에 팀화이트를 홍보하는 학우분들의 설명을 듣고 이 활동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일본어를 주전공으로 하고 있어 부전공으로만 얕게 배우던 경영 지식으로는 대외활동을 할 수 없을 거라고 생각해 고개를 돌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교환학생에서 일본 기업들의 브랜드 마케팅 사례에 관한 강의를 수강하였습니다. 그때 제가 느낀 기업들의 공통점은 소비자에게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 이미지를 관철시키는 것이었습니다. 이 강의는 소비자에게 메시지를 전달하기위한 마케팅 방법을 중심으로 다뤘지만 저는 나아가 그 기업의 브랜드 구성 과정과 그러한 메세지를 전달하고자 하는 이유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이전에 설명을 들었던 팀화이트를 떠올리고 교환학생이 끝난 지금 28기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부끄럽지만 4학년을 맞이하는 지금 아직도 정확한 진로를 정하지 못하였습니다. 다른 학우들이 많이 하는 경영을 부전공으로 하고 다른 사람들이 필요하다고 하는 자격증을 따고 최소한의 것들만 하며 대학 생활을 보냈습니다. 그러나 목표 없이 길을 헤매다 보니 앞으로 나아갈 힘이 점점 부족해졌습니다. 그러나 헤매면서 스스로에 대해 알아보며 알게 된 것이 있습니다. 바로 저는 다른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주고 싶은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브랜드도 소비자에게, 더 나아가 세상에 영향을 주고 가치를 전달하는 곳이기에 팀 화이트에서 브랜드에 대해 알아보며 막연하기만한 저의 희망 사항을 구체화시켜 ‘나’라는 브랜드를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2025-02-08 00:19:04
서현선
브랜드를 만드는 과정은 영혼을 빚어 넣는 듯 가치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창업프로그램을 참여하고 광고기획서을 작성하며 같은 제품에서도 어떤 이야기를 가지고 있느 냐에 따라 가치가 달라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 이야기를 잘 만드는 것이 마치 제페토 할아버지가 피노키오를 만들듯, 제품에 영혼을 담는 것 같았습니다. 저도 팀화이트에서 브랜드를 배워 가치를 더하는 일을 해보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5-02-07 23:16:39
정환석
대학교에 들어와서 기존엔 만나지 못했던 다양한 유형의 사람들을 만났고 그 속에서 이제 막 적응해가고 있던 것 같은데 어느덧 졸업을 앞두고 있습니다.

처음 대학에 왔을 때 과거의 모습과 달라지기 위해 공부를 열심히 해보기도 하고, 다양한 유형의 대외활동을 경험해보기도 하고, 직접 노래를 만들어 음원 등록도 하며 스스로 나름 다양한 경험을 해왔다고 생각했는데요.

그런데도 여전히 저의 방향을 확실히 찾아내지는 못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인지 대학교에 들어오기 전 평생을 생각해왔던 “나는 그저 그런 평범한 사람인가?”에 대한 걱정이 조금씩 제 불안을 키우고 있었고 그러던 중 제가 그토록 원하는 제대로 된 ’도전‘을 전하는 이들을 ’브랜드‘라고 한다는 팀 화이트의 문구를 발견했는데요.

뿐만 아니라 꿈과 희망, 행복을 위해 생각하고 행동해 나가는 팀 화이트의 슬로건을 보고 짧은 시간이었지만 저의 생각이 뚜렷해졌습니다.

나라는 ‘브랜드’가 성장하여 사람들에게, 더 나아가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만들어 나가기 위한 시작을 팀 화이트와 함께하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가장 좋아하고 저의 신념과 같이 늘 마음에 지닌 문장이 있습니다. 바로 “뻔한 사람, 다른 결말”입니다. 우리는 누군가에게는 평범하고 뻔한 사람일 수 있겠지만 분명 언제나 남들과 다른 결과와 예상치 못한 성장을 분명 이끌어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을 무서워하고 방 안에서 작은 화면이 온 세상인 것 처럼 여겼던 저는 대학이라는 작은 사회부터 더 넓은 세상을 이제 겨우 바라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와 같은 고민을 하고 있을 모든 이들에게 뻔하지 않은 의외의 결과를 우리는 만들어낼 수 있다고, 그러니까 함께 용기내어 나아가자라는 메시지를 저라는 브랜드로 저의 마음과 응원을 전달하고 싶습니다.
2025-02-07 22: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