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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새얀 |
팀화이트는 다양한 브랜드와 소비자 트렌드를 직접 경험하며, 브랜드의 가치를 기획과 콘텐츠로 전달하는 활동이라는 점에서 큰 매력을 느꼈습니다.
평소 스포츠마케팅 프로젝트와 대학 농구부 SNS 운영을 통해 브랜드를 소비자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콘텐츠를 기획해왔으며, 이러한 경험을 더 넓은 분야의 브랜드와 캠페인으로 확장해 보고 싶었습니다.
특히 다양한 전공과 관심사를 가진 팀원들과 협업하며 새로운 관점을 배우고, 실제 브랜드 활동을 통해 기획력과 실행력을 함께 성장시키고 싶습니다. 단순히 활동을 경험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적극적으로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끝까지 책임감 있게 참여하여 팀화이트의 가치에 기여하는 활동원이 되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6-07-12 22:3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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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다현 |
안녕하세요,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있는 김다현입니다. 3학년이 되면서 진로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던 중, 1학기에 처음 들은 브랜딩 수업을 계기로 브랜딩이라는 분야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디자인이라는 분야가 워낙 넓다 보니 방향을 잡지 못하고 있었는데, 제가 일상에서 실제로 사용하는 서비스나 물건을 떠올리며 저의 실질적인 관심사와 연결 지어 작업할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고, 그래서인지 즐거운 마음으로 임할 수 있었습니다. 아직 부족하지만 시장 리서치부터 브랜드 브리프 작성, 패키지 디자인, 목업 제작까지 브랜딩의 전 과정을 혼자 진행해보면서, 실제 현업에서는 이 과정이 어떻게 이루어지고 여러 사람들과 어떤 방식으로 소통하며 브랜드를 만들어가는지가 궁금해졌습니다.
그러던 중 방학을 맞아 여러 활동을 찾아보다 팀 화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혼자 브랜딩 전 과정을 경험해봤지만, 팀 단위로 기획하여 브랜드 리더와 실무진에게 직접 제안해보는 경험은 해본 적이 없었기에, 팀 화이트가 바로 제가 궁금해했던 실무의 과정을 직접 부딪혀볼 수 있는 기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브랜드 아카데미를 통해 브랜드와 캠페인의 핵심 원리를 체계적으로 배우고, 이를 브랜드 콘서트에서 실제 브랜드를 대상으로 한 캠페인 기획안으로 발전시켜 제안해볼 수 있다는 점이 굉장히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전공이 마케팅이나 기획과는 다른 디자인이라 처음에는 지원해도 될지 고민이 되었지만, 좋은 브랜드 디자인을 하기 위해서는 브랜드를 바라보는 전반적인 관점을 먼저 이해해야 한다는 생각에 오히려 배울 점이 많겠다고 판단했습니다. 동시에 디자인 전공을 살려 캠페인을 제안할 때 무드보드나 그래픽 에셋 등 구체적인 시각화 자료를 함께 제시한다면, 팀의 제안이 더욱 설득력 있고 브랜드에 와닿는 결과물이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에서 브랜드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고, 저의 디자인 역량을 더해 팀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얻고 싶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2026-07-12 22:2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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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상선 |
제가 직접 숏폼 영상과 카드뉴스를 만들어보면서, 자연스럽게 콘텐츠 기획 분야에 큰 흥미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기획을 진행할 때마다 '왜 이 방향으로 가야 하는가'에 대한 확실한 이유가 늘 부족하다고 느꼈습니다. 그저 좋은 아이디어만으로는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진짜 문제를 해결하기 어렵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실제 현장의 브랜드들은 어떻게 분명한 이유를 찾아 캠페인을 기획하는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생기는 문제들을 어떻게 풀어나가는지 생생하게 배우고 싶습니다. 제 머릿속의 단순한 아이디어를 확실한 근거를 가진 단단한 기획으로 발전시키는 방법을 배워, 배운 것을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진짜 실전형 인재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
| 2026-07-12 21:50: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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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은하 |
| 저는 심리학과 경영학을 복수 전공하고 있으며, 마케팅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마케팅이 브랜드에 대해서 아는 것으로부터 시작한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드의 상품은 브랜드의 가치를 담고 있으며, 브랜드에 잘 맞는 상품과 기획을 통해 더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는 아직 브랜드, 브랜딩, 브랜드의 영향력 등에 대해 모르는 것이 많습니다. 따라서 팀 화이트 브랜드 특강을 통해 브랜드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시간을 가지고 싶습니다. |
| 2026-07-12 21:20: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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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은진 |
평소 브랜드 캠페인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캠페인은 단순히 브랜드를 알리는 활동이 아니라,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브랜드가 담고 있는 철학과 가치를 사람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브랜드의 메시지를 사람들이 공감하고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획하는 일에 큰 흥미를 느껴왔습니다.
또한 좋은 캠페인은 한 사람의 아이디어보다 다양한 관점과 경험이 모일 때 더욱 완성도가 높아진다고 생각합니다. 서로 다른 생각을 나누고 의견을 조율하는 과정에서 더 창의적인 해결책이 나온다고 믿기 때문에, 혼자 기획하기보다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고민하며 성장하고 싶었습니다.
팀화이트는 브랜드를 깊이 이해하고 이를 캠페인으로 풀어내는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활동이라는 점에서 매력을 느꼈습니다. 다양한 사람들과 협업하며 실무적인 기획 역량을 키우고, 브랜드의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캠페인을 만들어 보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6-07-12 21:1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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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연정 |
마케팅은 저에게 가장 큰 도전하고 싶은 분야입니다. 그동안 여러 프로젝트를 경험하며 마케팅의 재미를 알게 되었고, 이제는 실무에서 통하는 진짜 마케팅 역량을 갖추고 싶다는 목표가 생겼습니다.
팀 화이트는 브랜드의 본질을 다루고 실전적인 캠페인을 기획할 수 있는 곳이기에, 제가 한 단계 더 성장하기에 가장 적합한 환경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곳에서 브랜드의 시선을 배우고, 치열한 팀 프로젝트를 거치며 기획력과 실행력을 날카롭게 다듬고 싶습니다. |
| 2026-07-12 20:39: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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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수민 |
저는 평소 학교 안에서 하는 전공 공부 뿐만 아니라 세상에 대해서 관심이 많아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 또 다양한 분야를 탐구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저는 특히 언어를 전공하고 있어 전세계의 다양한 문화에도 관심이 많고 다른 나라에서 온 사람들과 교류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것을 즐겨왔습니다. 또, 개인적으로는 좋아하는 것이 많아 미술, 음악, 디자인, 사진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서 끊임없이 탐구하고 이를 기록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미술에 관심이 많아 미술 전시회를 대부분 혼자 다니면서 생각하고 시간을 보내는 것이 제 취미 중에 하나인데, 집에 돌아와서는 이를 기록하고 제가 생각한 것들과 작품에 대한 지식을 블로그에 적어 남기고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습니다. 처음엔 이런 것들이 별 것이 아닌 것처럼 느껴졌지만, 결국 제가 좋아하고 흥미가 있어하던 이 모든 활동들이 제 좁은 세계를 넓게 확장시켜주었고, 또 어떤 한 가지에 대해서 다양한 시각으로 접근해 볼 수 있는 관점, 그리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도출해낼 수 있는 힘을 주었다는 것을 최근에야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여름 방학이 시작한 후에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나"는 과연 어떤 사람이고 나는 무엇을 좋아하는 사람인지에 대해서 알아보고 싶었습니다. 취업 준비를 하기 전 사실 정말 막막했습니다. 내가 누구인지 알아가기도 전에 직무, 그리고 산업군 등에 대해서 정하고 본격적으로 취업에 뛰어들어야하는 시기가 점점 다가오자 두려웠습니다. 그래서 결심했습니다. 일단 "나"라는 사람에 대해서 탐구해보면서 미래에 내가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정해보자라고 스스로 다짐했습니다. 여름 방학이 시작하자마자 저는 제가 무엇을 좋아하고 어떤 일을 할 때 가슴이 뛰는지를 글로 적어보고, 다양한 사람들이 나오는 영상들, 인터뷰 등을 시청하면서 깊이 생각해보았습니다. 저는 제가 다른 사람들에게 제가 아는 정보나 지식 등을 공유하고 알려줌으로써 도움이 되는 것에 굉장히 보람을 많이 느끼는 사람이었다는 것을 최근에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제가 좋아하는 것들과 내가 일 하고 싶은 분야를 찾다보니, 예술, 디자인, 미디어, 홍보, 마케팅 쪽으로 분야가 좁혀졌고, 그 중에서도 많은 고민을 거쳐 결국 브랜드 마케팅이라는 분야에 큰 흥미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마케팅도 워낙 종류가 다양하기에 사실 브랜드, 기획이라는 분야를 설정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렸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슴을 뛰게 했던 캠페인 중 하나는 바로 러쉬의 2025년 마음샤워 캠페인이었습니다. 그 캠페인의 첫 번째 프로젝트였던 락페스티벌 ‘프레쉬 워시룸’은 사람들에게 많은 주목을 받았습니다. 2025 인천 펜타포트 락페스티벌에서 러쉬는 페스티벌의 근원적인 문제였던 화장실이라는 장소, 그리고 악취와 땀 냄새를 자사의 제품을 통해 해결해서 관객들에게 극찬을 받았으며 샤워를 통해 실수나 감정의 잔재를 씻어내고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브랜드 철학을 곳곳에 녹여냈습니다. 직원들이 직접 화장실 청소를 하고, 자사의 제품을 곳곳에 비치해 화장실을 이용하는 관객들에게 향기와 브랜드에 대한 긍정적 경험을 제공했으며 초대형 미스트 타워를 설치해 15만명이라는 관객들에게 종합적인 브랜드에 대한 경험을 만들어냈습니다. 이 프로젝트를 보고 인상 깊었던 저는 결국 소비자들에게 브랜드를 홍보하고 각인시키는 것을 넘어서 창의적이고 재미있으며 결국엔 사회 문제까지 해결할 수 있는 브랜딩에 대한 깊은 열정 그리고 흥미를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브랜딩, 마케팅, 캠페인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부터 저와는 다른 생각을 가진 팀원분들과 같이 협업하고 기획하며 실무 과정을 경험해볼 수 있다는 팀 화이트 활동을 알게 되었고, 정말 매력적인 활동이라고 느껴졌습니다. 또, 이전 기수 분들의 활동 후기들을 찾아보니 오히려 나에 대한 이해를 많이 하고 성장할 수 있는 경험이라는 것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는데, 이것이 바로 제가 이번 방학 때 설정했던 ‘나’라는 사람에 대한 이해라는 그 목적에 부합하는 활동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서 브랜드에 대한 이해, 기획력, 협업 능력, 다양한 사람들과 생각 나누기, 발표 능력 등을 향상시킬 수 있어 더욱 의미 있는 경험이라고 생각이 들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6-07-12 16:09: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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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혜연 |
안녕하십니까. 경영학을 전공하고 있는 지원자 정혜연입니다.
저는 앞으로 시장의 변화를 읽고 기업의 방향을 설계하는 기획자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 소개에서 '좋은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서는 먼저 좋은 브랜드를 바라보는 기준을 알아야 한다'는 메시지가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왜 어떤 브랜드는 오랜 시간 소비자의 선택을 받고, 어떤 브랜드는 금세 잊히는지, 그리고 좋은 브랜드는 어떤 철학과 기준으로 만들어지는지 궁금했습니다.
대학 전공 수업에서 마케팅 전략 팀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마켓컬리의 프리미엄 가치를 유지하면서도 버려지는 농산물을 활용한 밀키트 전략을 기획했습니다. 거시, 미시 환경 분석을 바탕으로 전략을 세워 팝업스토어와 SNS 챌린지를 결합한 실행 프로그램까지 직접 기획해보았습니다. 이 활동으로 시장과 소비자, 브랜드를 하나의 전략으로 연결하는 과정에 큰 흥미를 느꼈습니다. 하지만 프로젝트를 진행할수록 무엇을 기획할지보다 어떤 기준으로 기획해야 하는지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학교 수업에서 진행된 프로젝트인만큼, 실무자의 시선에서 캠페인을 기획하고 피드백 받으며 성장할 기회가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이번 OT에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 코카콜라, 파타고니아, 볼보, 나이키처럼 오랫동안 사랑받는 브랜드들의 사례를 통해 브랜드의 본질과 철학, 그리고 실무진의 사고방식을 배우고자 합니다. 성공 사례를 아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시장과 소비자를 읽는 능력을 길러 이를 기업의 전략으로 연결하는 기획자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
| 2026-07-12 16:08: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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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성언 |
패션디자인학과 4학년에 재학 중인 박성언입니다. 저는 패션을 단순히 디자인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소비자의 선택을 이끌어내는 브랜드 전략과 마케팅에 관심을 가지며 패션 MD와 브랜드 마케터를 목표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학교생활 동안 한 수업에서 자체 제작 의류 브랜드를 기획하고 운영하며 직접 의상을 제작하고 판매한 경험이 있습니다. 제품을 완성하는 과정도 중요했지만, 실제 판매를 진행하면서 소비자의 선택은 제품의 완성도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브랜드가 어떤 스토리를 전달하는지, 어떤 마케팅과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와 소통하는지에 따라 같은 제품도 전혀 다른 반응을 얻는다는 것을 경험하며 브랜딩과 마케팅의 중요성을 깊이 느끼게 되었습니다. 또한 패션디자인학과 내 액세서리 동아리 활동을 통해 직접 액세서리를 제작하고 교내 플리마켓에서 판매하며 소비자와 가장 가까운 곳에서 소통하는 경험을 쌓았습니다. 판매를 거듭할수록 소비자의 구매 심리와 트렌드를 분석해 제품 구성과 응대 방법을 개선했고, 그 결과 플리마켓에서 세 차례 판매왕을 달성했습니다. 이 경험은 소비자의 니즈를 이해하고 이를 판매 전략에 반영하는 과정이 얼마나 중요한지 직접 체감하게 해주었습니다.
현재 저는 패션 마케터를 목표로 준비하고 있으며, 소비자의 관점에서 브랜드를 분석하고 효과적인 전략을 기획하는 역량을 더욱 키우고 싶습니다. 그래서 다양한 기업의 마케팅 과제를 직접 경험하고, 여러 전공의 사람들과 협업하며 서로의 시각을 배우는 팀 화이트에 큰 매력을 느꼈습니다. 특히 다양한 사람들의 조언과 경험을 통해 저의 시야를 넓히고, 새로운 관점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며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패션디자인 전공을 통해 쌓은 트렌드 분석 능력과 자체 브랜드 운영 경험, 그리고 소비자 심리를 분석하며 판매 성과를 만들어낸 경험을 바탕으로 팀 화이트에서도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하고 배우는 자세로 활동하겠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얻은 다양한 경험을 통해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마케팅 전략을 기획하는 역량을 키우고, 패션 산업에서 브랜드의 성장을 이끄는 마케터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
| 2026-07-12 13:37: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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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지영 |
| 마케팅, 브랜딩에 관해 막연한 관심을 가지고 여러 도전들을 해왔으나 아직 모르는 것이 너무 많습니다. 마케팅 내에서도 구체적인 카테고리로 제 진로를 구체화시키고 싶습니다. 마케팅, 브랜딩에 몰입하며 배울 수 있는 기회인 팀 화이트에 꼭 참여하고 싶어 신청했습니다. |
| 2026-07-12 13:0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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