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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희 |
저는 현재 의류학과에 재학중인 대학생입니다. 직접 옷을 만드는 등의 실습활동도 흥미롭지만 지난 학기 ‘패션 비즈니스’라는 과목을 수강하며 옷이 담고있는 브랜드의 메시지와 감성에 큰 흥미를 느꼈습니다. 소재나 디자인 뿐만 아니라 브랜드가 특정 타깃층과 어떻게 정서를 공유하고 감정을 연결하는지를 관찰하였고, 이를 계기로 브랜드에 더 큰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주위에서 동기들이 ‘팀 화이트’활동에 참여하는 것을 보게 되었고 이러한 활동을 통해 저도 한 단계 성장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브랜드는 단순히 하나의 산업영역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어떤 대상을 어떻게 기억하고 느끼게 할지를 설계한다는 점에서 모든 분야의 기본이자 본질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 활동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브랜드들이 어떻게 본질을 정의하고, 사람과 감정적으로 연결되며, 가치를 전달하는지를 실제 사례로 배우고 싶습니다. 또한 전공에서 배운 ‘형태, 재료, 표현’에 대한 시각적 감각을 바탕으로 브랜드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더욱 섬세하게 해석하고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고 싶습니다.
“그저 운에 의해서 우연하게 오랫동안 사랑받는 브랜드는 없다.” 저에게 가장 깊이 와닿은 문장입니다. 특히 요즘처럼 정보가 넘쳐나고 모든 것이 빠르게 소비되는 시대에는 사람들의 관심을 얻고 마음을 움직이는 브랜드의 힘이 더욱 중요하다고 느낍니다. 혼란스러운 세상 속에서 ‘이것이 나의 선택’이라고 믿게 만드는 팀 화이트만의 설득력 있는 이야기를 함께하고 싶습니다. |
| 2025-06-08 20:23: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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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서연 |
처음부터 마케팅에 관심이 많았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저는 심리학 전공으로 인간의 행동과 의사결정에 관심을 두고 대학에 입학했지만, 경영학을 복수전공하게 되면서 소비자 심리가 마케팅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깨닫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경영학 수업을 들으면서, 좋은 품질이 반드시 사랑받는 브랜드로 이어지지는 않는다는 사실, 즉 마케팅과 브랜딩의 힘이 브랜드의 성패를 좌우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인상을 받았습니다.
그 이후 미국 UCLA에서 교환학생으로 지내며 한인 비즈니스 프로젝트와 스터디 활동을 통해 한국 브랜드들의 미국 시장 진출 과정을 밀접하게 지켜보았고, 현지 시장에서 브랜드가 살아남기 위해 얼마나 철저한 전략과 현지화가 필요한지 실감했습니다. 특히 미국에서는 슈퍼마켓이라는 동일한 업종 안에서도 브랜드 포지셔닝이 뚜렷하게 구분된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중저소득층을 주요 타겟으로 하는 월마트(Walmart)를 비롯해, 고소득층을 위한 에레완(Erewhon), 유기농 중심의 자체 브랜드로 차별화를 둔 트레이더 조(Trader Joe's), 대량구매 기반의 코스트코(Costco), 생필품 위주로 마트를 구성해 생필품을 저렴하게 제공하는 타겟(Target)까지, 이들은 단순히 물건을 파는 곳이 아니라, 자신만의 철학과 경험을 전달하는 브랜드였습니다. 이러한 브랜드들의 공존과 경쟁을 보며, 마케팅은 판매의 기술이 아니라 가치의 설계임을 몸소 느꼈습니다. 이러한 인식 및 미국에서의 경험은 저에게 브랜드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심어주었습니다.
지금은 '마케팅을 잘 아는 사람'이 아니라, '마케팅을 경험해 본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이론 교육을 넘어선 실제 프로젝트와 브랜드 실무자들의 교류 등 실무 프로그램을 경험하며 브랜딩의 본질을 깊이 이해하고, 장기적으로는 제가 몸담게 될 브랜드를 글로벌 무대로 확장시킬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쌓아온 심리학과 경영학, 교환학생과 동아리 활동 경험은 저에게 브랜드를 다양한 각도에서 이해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주었습니다. 이제 팀 화이트와 함께 그 감각을 실천하고 검증해보고 싶습니다. 브랜드를 '마음 깊이, 가치 있게' 이해하는 마케터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
| 2025-06-08 20:1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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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정은 |
| 저는 중학교 2학년때부터 광고기획자를 꿈꾸며 고등학교 3학년 당시 현재 학교보다 더 좋은 대학에 붙었음에도 광고 기획이 배우고 싶어 학교 명성을 포기하고 과를 선택하여 광고홍보학과에 진학하는 결정을 내렸었습니다. 고등학생 시절부터 학교 내 프로젝트에서 광고 기획과 영상을 독학으로 배우며 수상한 내역이 있습니다. 저의 광고에 대한 열정과 관심, 흥미는 이에 그치지 않고 학교 수업 뿐만 아니라 더욱 다양한 활동을 해보고 싶게 만들었습니다. 해서 대학생이 되고서 지난 24년 하반기에 KOSAC과 KPR 공모전에서 수상하였으며, 굿네이버스 대외활동을 참여하는 등 많은 경험을 하였습니다. 이러한 경험들은 PR에 대한 지식과 감을 만들어주었지만, 그에 반하여 브랜드는 점차 잊혀져갔습니다. 그리하여 이젠 브랜드에 대하여 더욱 자세히 알고자 신청하였습니다! |
| 2025-06-08 20:01: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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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지민 |
| 학교를 다니면서 나에게 부족한 점이 무엇일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가슴이 뛰어서 두근 두근할 정도의 일을 경험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러니 더욱, 무료해지고 학습만을 하게 되며 일상의 반복에 지쳐있었는데 이 팀 화이트를 통해 제가 변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아 이렇게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누군가는 어린 나이일거라 생각하겠지만, 이런 기회들을 통해 마냥 어리지 않은 더 성숙하고 제가 원하는 것들을 이뤄낼 수 있는 제가 될 수 있을 것 같아 꼭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감사합니다. |
| 2025-06-08 19:57: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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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연 |
저는 올해 1~2월에 미용실 스타트업 ‘텍스처((https://www.instagram.com/texture_officiale/)’에서 숏폼 콘텐츠 마케팅과 인플루언서 마케팅 업무 인턴을 했습니다. 저는 단기간에 고객으로 전환할 수 있는 숏폼을 제작하고, 인플루언서를 디깅하는 일을 주로 했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대한민국 미용실 중에 일관성 있는 브랜딩이 펼치는 경쟁사가 많지 않다는 것도 깨달았습니다. 저희 회사가 차별화를 가지고 미용실 시장에 뛰어든 포인트는 ‘염색과 클리닉에 집중한’ 미용실이었습니다. 커트와 펌을 전혀 하지 않는 미용실이라는 차별화를 가지고 뾰족하게 ‘염색과 클리닉에 전문성을 가진 프라이빗한 살롱’이라는 브랜드 철학이 있었습니다. 따라서 저는 숏폼을 기획할 때, 창립자가 메뉴를 구성하고, 공간을 구성하는 곳곳에 숨어있는 브랜드의 철학을 발견하고 그 부분을 녹여내어 시청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숏폼을 제작하도록 노력했습니다.
예시로, 저희 회사는 기장 기준을 3개로, 다른 유명 프랜차이즈 미용실이나 평범한 동네 미용실보다 단순하고 깔끔한 가격 정책을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이에 대해 의문을 느껴, 대표님께 “저희 회사는 기장 기준이 적은 편인가요?”라고 질문했습니다. 대표님은 “간단한 기장 분류와 가격 정책 또한, 저희의 마케팅 포인트였다.”라고 답변해 주셨고, 저는 이는 ‘머리 긴 여성분들이 비용 걱정 없이 염색할 수 있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예측했습니다. 실제로 이러한 메시지를 녹인 숏폼은 인스타그램에서 22만 조회수를 얻었습니다. 2달 동안 ‘브랜드 철학을 가진 미용실’에서 고객을 유인해내는 숏폼을 제작했던 경험은 제가 잘 짜여진 브랜드의 가치를 알리는 재미를 가져다 주었습니다. 따라서 '브랜드'는 단순히 회사 그 자체가 아니라 제품 기획 속에도, 모든 것에 녹여있는 진정한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팀 화이트의 브랜드 아카데미, 브랜드콘서트들을 통해 브랜드에 대한 생각을 확장시키고 경험해 성장하기 위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5-06-08 19:36: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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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서연 |
최근 들어 쏟아지는 브랜드들 사이에서 진정으로 가치 있는 브랜드가 무엇일까 또, 진정으로 가치 있는 브랜드의 조건엔 어떤 것들이 따라올까 하는 궁금증들의 답을 찾는 시간들이 잦아지고 있습니다.
이미 정해져있는 답이 아닌 제가 직접 발로 뛰며 그 질문들에 대한 답을 찾고자 하는 마음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5-06-08 19:3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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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현서 |
제품을 구매할 때 브랜드의 이미지를 중요시 했습니다.
옷 하나를 고르더라도, 음식 하나를 시켜 먹더라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제품의 완성도도 중요시 하지만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부분이 브랜드의 이미지와 아이덴티티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소비자들에게 믿음을 얻고 그 믿음을 유지 시키는 것이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며 브랜드의 성장을 이끌어내기 때문에 앞으로 브랜드를 활용한 마케팅은 더 큰 규모와 환경을 조성할 것 이라 판단하여 이번 팀 화이트에 신청하게 됐습니다. |
| 2025-06-08 18:3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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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찬우 |
| 학과에서 미디어관련 수업을 공부를 하면서 다양한 활동경험을 해봤는데 실제 경험 가치가 부족하고 이해가 부족하면서 끝나는 바람에 허무하다가 sns를 탐색하면서 브랜드란 무엇잇가를 알고 싶고 스스로 변화가능한 시대에서 연구하고 브랜드 전략을 배우고 싶어서 신청했습니다. |
| 2025-06-08 17:44: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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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예원 |
| 미래에 무엇을 하고 싶다는 명확한 목표 없이 경영학과에 진학했습니다. 수업을 듣고 학교에 다니면서도 내가 여기 온 이유가 무엇인지, 경영은 무슨 학문인지 계속해서 의문이 들었습니다. 그러다 팀 화이트를 알게 되었고, 브랜드의 진정한 의미를 알고 나의 방향성을 찾고 싶어 특강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5-06-08 16:5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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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수아 |
| 브랜딩을 좋아하고 브랜드매니저로 활동하고 싶은 학생으로서 팀 화이트를 통해 브랜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나라는 사람의 브랜딩 할 토대를 만들고 싶습니다. |
| 2025-06-08 16:52: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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