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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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가민
저는 블로그 활동을 통해 한국을 포함한 세계 각국의 장소성을 기록하며 ‘Lifetime Traveler’라는 소개 글을 붙였습니다. 특정 공간과 결합한 제 개인적인 경험을 가벼운 형식의 글로 풀어내어, 독자들이 새로운 장소의 가치를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2022 서울국제대안영화제의 홍보팀장으로 활동하며 <자아(self)와 세계(world)>라는 주제 기획물을 발간했습니다. 다문화 영화감독의 수행 및 인터뷰를 병행하며 칠레 민주주의 다큐멘터리, 3D 프린터 기반의 실험영화 등의 사회적 주제를 엮은 네이버 포스트를 작성해 당일 누적 조회수 100회를 넘기기도 했습니다. 이 밖에도 교환학생 버디(Buddy) 프로그램에 자원하여 서울의 주요 관광지와 한국 문화를 소개하는 문화 교류를 이어왔습니다.

장소, 공간과 관련한 개인적인 경험이 모두에게 확장될 수 있는 콘텐츠를 기획하기 위해 다양한 경로로 학습해 왔습니다. 연합동아리 활동으로 제안서를 작성하고 기업과의 조정 과정에 참여하며 여러 기획안 레퍼런스를 접할 수 있었습니다. 24년 2월 미국 필라델피아의 템플대학교 A.C.T(문화 교류 프로그램)를 이수하며 관광 콘텐츠의 소비자로서 인사이트를 얻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다양한 장소에 대한 경험에 공공의 가치를 부여할 수 있는 브랜딩을 배우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5-06-08 22:48:30
김예은
저는 좋은 팀이 좋은 성과를 만든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늘 '함께' 고민하고 성장하는 환경을 찾아왔습니다.
대학 재학 중, 약 151개의 글로벌 양자기술 기업을 조사하며 유즈케이스와 사업화 전략을 정리하는 인턴십에 참여했고, C-ESI 산하 학회에서는 켄싱턴 호텔 리브랜딩 전략과 더카페 피보팅 전략을 연구해 팀원들과 함께 동상을 수상한 경험이 있습니다. 이 모든 과정에서 제가 가장 많이 했던 생각은, “내가 이 팀에, 그리고 회사에 어떤 기여를 할 수 있을까”였습니다.
그래서 팀 화이트가 추구하는 ‘상생’과 ‘팀워크’라는 가치가 더욱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혼자보다 함께일 때 더 멀리 갈 수 있다는 걸 저는 몸으로 배웠고, 팀원 각자의 강점을 살려 시너지를 만드는 과정을 진심으로 즐깁니다. 팀 화이트의 활동 안에서도 그런 긍정적인 긴장감과 협력의 에너지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또한 저는 저만의 색을 갖춘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C-ESI 활동, 교육 콘텐츠 기획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저는 고객 중심의 문제 해결력, 전략적 사고, 데이터 기반 기획력이라는 제 강점을 발견해왔고, 그것들을 저만의 브랜드처럼 다듬고 있습니다. 팀 화이트 안에서 제 색을 더 분명히 하고, 그 과정 속에서 다른 사람의 색과도 멋지게 어우러지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열정이 느껴지는 사람’이라는 말이 가장 듣기 좋은 칭찬입니다.
새로운 기회 앞에서 망설이기보단 부딪혀보는 쪽을 선택해왔고, 그때마다 제가 가진 에너지가 팀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다고 믿습니다. 팀 화이트가 찾는 사람의 모습이, 저라는 사람과 많이 닮아 있다는 확신이 들어 이렇게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5-06-08 22:48:17
김대연
어릴적부터 워낙 브랜드에 있어서 관심이 많았습니다.
브랜드의 참신한 광고나 이런 마케팅에 있어서 관심이 많았었습니다 그치만 학년이 올라갈수록 학업에 지쳐 그저 해야하니까 하는 기계같은 인간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 후 대학에 와서 여려사람의 말과 조언을 듣고나서는 주체적으로 제가 하고픈 일을 해야한다고 생각이 바뀌게 되었고 그후 무엇이 하고싶은지 1년동안 여러 직업을 꿈꾸게
되었고 현재는 마케팅 관련 직무에서 일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
그때 제 눈에 들어온것은 교내 게시판에 붙어있던 팀화이트의 포스터였고 브랜드 전문가 라는 생소한 워딩이 참신하게 다가왔습니다. 그래서 이번 팀화이트 29기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5-06-08 22:46:56
황승훈
저는 사람의 감정을 움직이고, 순간의 감동을 브랜드로 연결하는 공연 마케터를 꿈꾸고 있습니다. 단순한 홍보를 넘어, 공연이 가진 메시지와 정체성을 관객의 마음에 오래도록 남는 브랜드로 만드는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그렇기에 브랜드의 본질을 이해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기획·전달하는 능력을 갖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는 브랜드에 대한 철학적 사고와 실무형 프로젝트를 통해 이러한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최고의 기회라고 느꼈습니다.

특히 브랜드 콘서트, 브랜드 연구원 등의 활동을 통해 실제 브랜드를 분석하고, 그 가치를 전달하는 방식들을 학습하고 경험해보며, 공연이라는 무형의 콘텐츠도 하나의 강력한 브랜드로 성장시킬 수 있다는 믿음을 갖고 실천해보고 싶습니다.

또한 브랜드를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성장하며 관점의 폭을 넓히고, 팀 화이트의 선배들처럼 저 역시 ‘나를 넘어 세상을 바라보는’ 공연 마케터로 성장하고자 합니다.
팀 화이트 29기는 그 여정을 시작할 수 있는 가장 가치 있는 첫 걸음이 될 것입니다.
2025-06-08 22:46:14
김태완
브랜드가 단순히 상품을 넘어, 사람의 감정에 닿을 수 있다고 믿습니다. 코로나 시기, 나이키의 'You Can't Stop Us' 캠페인을 보며 브랜드가 어떻게 진심을 전달하고 사회와 연결될 수 있는지 강하게 느꼈고, 그때부터 사람들에게 진심을 전하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다는 꿈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후 저는 창업동아리에서 소비자의 불편함을 포착해 솔루션을 제안하며 브랜드의 본질에 한 걸음 다가섰습니다. 단순한 아이디어가 아닌, 사람들의 공감과 문제해결에 기반한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경험을 하고자 했습니다. 해외봉사 기획 및 홍보 업무를 맡으며 타문화 커뮤니케이션과 메시지 설계 역량을 조금이나마 기를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제 경험을 토대로 '나만의 브랜드'에 대해 더 깊이 고민하고, 진심이 소비자에게 어떻게 전달될 수 있는지를 구체화하고 싶습니다. 팀화이트는 브랜드 실무진과 직접 소통하며 브랜드 철학과 운영을 배울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팀화이트가 지향하는 자기 브랜딩과 브랜드 철학의 내면화 과정은 제가 창업을 준비하는 데 있어 실질적인 방향성과 기반이 되어줄 것이라 확신합니다.

저는 단순히 강연을 듣고 배우는 것을 넘어서, 스스로를 브랜딩하고, 브랜드를 통해 타인과 공감할 수 있는 창업가로 성장하기 위해 이 자리에 진심으로 지원합니다.
2025-06-08 22:28:49
김예린
아직 명확한 진로가 없는 학생인데, 팀화이트에서의 다양한 경험들을 통해 인사이트를 얻고 나에 대해 더 알아가며 나라는 사람을 만들어가는 대학교 2학년을 보내고 싶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5-06-08 22:24:23
안규빈
최근 브랜드 컨설턴트 노희영님께서 브라우니 과자를 콘서트에서 무료로 나눠주는 방식으로 홍보하여 큰 성공을 거두셨다는 영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 영상을 통해 마케팅의 매력을 느끼게 되었고 마케팅, 브랜딩에 대해 더 깊이 알아가고 싶어졌습니다. 그러던 중 주변 친구가 ‘팀화이트’를 추천해주었고 제가 찾던 대외활동이라 생각하여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5-06-08 21:49:41
김시홍
해보고 싶어서
2025-06-08 21:38:59
장인희
의류학을 전공하고 있는 2학년 학생으로, 동기에게 처음 팀 화이트에 대해 전해 듣게 되었고, 한학기 동안 팀화이트 활동을 하며 진로적으로나, 실무적으로나 뚜렷한 영향력을 미쳤던 뜻깊은 활동이었다는 것을 듣고 팀 화이트 특강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패션과 브랜드에 대한 깊은 관심을 바탕으로 브랜드 매니저 혹은 MD로서의 진로를 꿈꾸고 있습니다. 단순히 제품을 기획하고 유통하는 것을 넘어, 브랜드가 소비자와 감정적으로 연결되고, 사회적으로도 의미 있는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존재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브랜드’ 자체를 깊이 이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해왔습니다. 이러한 맥락에서 저는 팀화이트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큰 흥미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팀화이트의 교육 프로그램은 단순한 이론 전달에 머무르지 않고, 브랜드의 본질을 꿰뚫는 통찰력과 실제 산업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능력을 함께 배양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는 점에서 큰 매력을 느꼈습니다. 팀화이트가 제공하는 교육 프로그램 중에서도 제가 가장 관심을 가지게 된 부분은 ‘실무 프로그램’입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인터내셔널 브랜드에 대한 심층적인 리서치를 진행하고, 실제 컨퍼런스를 기획하거나 캠페인의 에디터 역할을 수행해보는 등 직접적인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다는 점은, 아직 학생의 위치에 있는 저에게 매우 특별하고 소중한 기회라고 생각됩니다. 단지 수업 안에서 배우는 것을 넘어, 실제 브랜드 운영의 흐름과 브랜드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력까지 체감하며 배울 수 있는 경험은 향후 브랜드 매니저로서의 성장에 큰 영향을 준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팀화이트의 BLTC 프로그램처럼 팀과 조직을 이끄는 리더십을 집중적으로 훈련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 있다는 점도 저의 관심을 더욱 깊게 만들었습니다. 브랜드는 혼자의 힘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사람들과의 협업 속에서 시너지를 내는 작업이기 때문에, 조직을 이해하고 이끌 수 있는 역량 또한 필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향후 팀화이트의 브랜드 특강을 통해 다양한 실무자 및 전문가 분들의 인사이트를 직접 듣고 배우며, 기회가 된다면, 팀화이트 프로그램에도 참여하여 같은 목표와 열정을 가진 분들과 함께 브랜드를 더 깊이 이해하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단순한 실무 능력의 성장을 넘어, 브랜드가 담아야 할 사회적 가치와 문화적 맥락에 대해서도 성찰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궁극적으로는, 소비자와 진정한 소통을 이루는 브랜드를 만들고, 나아가 세상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전할 수 있는 브랜드 매니저로 성장해가고자 합니다.
2025-06-08 21:32:49
신채현
현재 활동하고 있는 지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팀화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취업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 들기 전에, 제가 원하는 기업에 대한 기준을 세우고자 팀 화이트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단순한 대외활동이 아닌 앞으로 인생에 있어서의 터닝포인트로 팀 화이트 활동을 하고 싶습니다.

1년간 B2C 경영전략학회에서 학회장으로 활동했습니다. 경험을 통해 배운 것은 2가지 입니다. 첫번째는, 고객 관점에서 시작해 가설을 세우고 고객으로 가설을 검증하는 방법입니다. 고객의 선택을 받기 위해 기업은 어떠한 이미지가 되어야할지, 또 어떠한 상품을 정확하게 제공해야할지에 대한 전략적 사고방식을 배웠습니다. 두번째는, 우리 학회는 어떤 학회가 되어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과 해답입니다. 경영전략학회는 많습니다. 학생들에게 선택받는 경영전략학회가 되기 위해서는 차별점이 필요합니다. 작지 않은 파이의 학생들의 원하는 방향성의 학회가 되어야 하고요, 이에, 거시적으로 바라보는 타 경영전략학회와 달리, 소비재 중심의 B2C 경영전략학회로서 보다 실전적인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학회 재개편에 노력했습니다.

활동을 통해, 타 브랜드의 전략을 수립하는 것과 그리고 나의 브랜드 (나의 학회)의 브랜드 전략의 수립하는 것의 중요성을 파악했습니다.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밴치마킹할 수 있는 업계 최고, 혹은 선두 주자 브랜드들의 전략을 알아가고 싶습니다. 다른 사람이 아닌, 브랜드장 혹은 CEO에게 직접 듣는 현장감 있고 진실된 강연에 자극받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5-06-08 21:25:11